가을의 한 가운데 달이며,
팔월의 한 가운데 날이라는 뜻의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보름달이다.
올해 보름달은 가장 큰 ‘슈퍼문’일 것으로
예상돼 더욱 관심이 크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추석 당일에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5시 50분에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울산에서는 10분 빨리 볼 수 있지만,
이때 보이는 달은 완전히 둥글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차오르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달과 지구 사이의 평균거리는 38만km다,
하지만 추석에는 이 보다 2만31118km
가까운 35만6882km에 불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그 무덥던 여름철이지나고 가을이 닥아옵니다.
앞으로 1달 남은 추석은 우리의 고유의 명절로
일년 중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습니다.
미리 달구경을 하시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계절은 어김없이 다가오네요.
추석이 한달 남았군요.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풍경 좋고 멋진 곳에서
달을 담으려면 엄청 힘들고 고생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진 사진들 감상할 기회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보름달을 촬영하기는 참으로 힘듭니다.
영상 중에 마지막 2장은 서울숲에서 제가 촬영한 것인데 참으로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