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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기록한 감사내역을 경원오빠가 날짜별로
정리해 주셨어요.
파일을 첨부합니다.
12월 18일 광활 1,2기 오재복선배님/ 사전입소로 집에 들리게 되었는데 맛있는 중국요리를 사주심
12.19.화
- 요결, 팡세, 소학을 전해주고 마중 나와 사진 찍어 주신 지윤오빠
- 친절하게 맛있는 토스트를 만들어 준 토스트가게 아저씨와 아주머니
- 맛있는 음료수와 토스트를 사 준 성은혜언니
- 태백 버스 터미널에서 만난 친절한 아주머니
- 버스 안에서 만난 친절한 중학생 소녀들과 기사 아저씨
- 반갑게 맞아주신 김동찬 선생님과 박미애 선생님
- 손 꼭 잡고 걸으며 함께 시장 봐 준 희민, 태현, 주은
- 반갑게 맞아 주시고 두부 싸게 파는 곳 까지 알려 주신 도매유통 아주머니
- 안으며 인사 해 준 성일, 반갑게 맞아준 형일, 오영석 사모님
-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준 홍례 언니와 성은혜 언니
- 함께 이야기 나누고, 노래 부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 준 홍례언니, 정은언니, 성은혜언니, 김은혜언니
12월 20일 기차타고 온 나에게 맛난 만두국 끊여 주신 박미애 선생님과 차량으로 마중나와 주신 김동찬 선생님
12.20.수
-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해 준 홍례 언니
- 변기를 고쳐주신 이웃집 할아버지
- 씽크대 설치 해 주신 이웃집 어르신
-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음료수를 주시며 동장실에 초대 해 이야기 해 주신 동장님
- 팩스를 보내주신 동사무소 직원분
- 맛있는 잔치국수를 점심으로 주신 김현애 선생님
-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바나나 과자와 배추를 주신 안씨상회 할머니, 할아버지
- 일회용 버너를 빌려주신 옆집 할아버지
- 찾아와 불편한 곳 없는지 물어주신 주인 아저씨
- 함께 짐을 날러주시고, 사진 찍어주신 김동찬 선생님
- 열심히 짐 나르고 청소한 선발대 홍례언니, 정은언니, 김은혜언니, 성은혜언니
- 맛있는 김치 주먹밥을 만들어 준 홍례언니
- 모두 모인 사랑하는 광활 7기 10인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삼방양국 조합장님 / 음료수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동장님 / 말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중앙 경로당 / 쌈장, 음료수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안씨상회 / 땅콩 두봉지, 배추, 바나나 두봉지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섬활선배님 진성우 / 귤 2박스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이명묵 / 은평천사원 / 크리스마스 카드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철암초등학교 교장선생님 / 비타 500 음료수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백미 세탁소 / 이불 빨래 하나당 5천원 할인
12월 21일( 마을 인사 드리기 ) / 이효정 / 반찬, c-sheet
12월 21일 5학년 아이들 이름을 자세히 알려준 태현이
12.21.목
- 아침에 손 꼭 잡고 함께 산책 해 준 성은혜언니
- 드라이기와 빗을 가져다 주고, 직접 생강을 사다 차를 끓여 준 지영이
- 직접 머리를 말려 준 우정이
- 급하게 계좌이체를 할 일이 있었는데, 대신 보내 준 정은언니
- 친절하게 정성껏 진찰 해 준 독일의원 원장님
- 상냥하게 대해주시고, 혈관주사까지 놓아주신 독일의원 간호사 선생님
- 반갑게 맞아 주시고, 방 안에서 이야기와 지지 해 주신 배복수 할머님
- 웃으며 반겨주시고, 함께 사진 찍어 주신 백연? 승규 어머님
- 쌈장과 음료를 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신 중앙경로당 할머님 할아버님
- 반갑게 인사 해 주신 일진철물
- 정성껏 약을 지어주시고, 비타민 음료를 주신 삼방약국 조합장님
- 반갑게 맞아주신 골뱅이 PC방 어머님, 안씨상회 할머님 할아버님
- 따뜻하게 인사 해 주신 경찰서
- 전시회에 초청해 주시고, 아이들에게 공예를 알려주시겠다고 해 주신 취미공예사 사장님
- 맛있는 제주 귤 2박스를 보내주신 섬활 진성우 선배님
- 성탄 카드를 보내주신 인간과 복지의 이명묵 선생님
- 맛있는 밥을 해준 식사팀, 깨끗이 청소해 준 청소팀, 따뜻하게 연탄 갈아준 연탄팀
열심히 활동해 준 광활 7기
- 김동찬 선생님, 박미애 선생님, 김현애 선생님, 민아
- 밝고 따뜻하게 맞아준 예쁜 철암의 아이들
<중복> 12월 22일 철암초등학교 최충희 교장선생님/ 광활팀을 환영해주시고,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이야기 들려주심. 개별적으로 방학식에서 소개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심.
12월 22일 철암초등학교 학년별 담임 선생님/ 각 학년별 아이들에 대해 알려주시고, 방학과제 프린트물을 주심
12월 22일 철암초등학교 보건선생님/ 따끈한 녹차와 함께 철암소식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심.
12.22.금
- 선물 조언 해주고, 함께 사러가주겠다 해주고, 하트 문자를 보내준 태리
- 복도에서 먼저 다가와 이야기 건내준 예인
- 꼬옥 안아주고, 함께 예쁜 포스터를 만들어준 현욱
- 직접 만든 메주콩을 먹어보라며 나눠주신 아주머니
- 음료수와 신문을 주시고, 한 명 한 명 악수해 주시며, 학교 이야기와 철암 마을 이야기를 해 주신 교장선생님
- 반갑게 맞아주시고, 아이들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아이들에게 공부방활동을 홍보 해 주신 박복순 선생님
- 약속시간 정해주고, 반갑게 안아주며 인사해 준 대균
- 함께 해준 현애 선생님, 동찬 선생님, 미애 선생님, 광활 7기 우정, 순호, 경원, 정은, 지원, 지영, 은혜, 은혜, 홍례, 미리
12월 23일 / 신흥양행 아주머니 / 백연이 할머니 크리스마스 버선 2벌 사는데 10%(400원)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23일 성탄카드를 정성스럽게 써준 기남이
12월 24일 허민네 아버지/ 커피와 함께 철암이야기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려주심.
12월 24일 허민네 할머니/ 따뜻하고 향긋한 국화차를 주심.
12.24.일
- 함께 목욕해주고, 일일데이트 해 준 우정이
- 참기름 빌려주신 현애 선생님
- 열린학교 아이들 선물을 골라주고, 값도 깍아준 문구점 아주머니
- 카드를 쓰고, 선물을 줄 수 있도록 해 준 열린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
- 수현이 장점을 이야기 해 주신 어머님
-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준 홍례언니
- 따뜻하게 인사해 주시고, 꼭 다시 오라고 이야기 해 주신 대현목욕탕 사장님
- 고맙다 이야기 해 주시고, 철암 아이들 예뻐해 달라 해 주신 대현목욕탕 아주머니
- 정류장이 아닌데도 문을 열어주시고, 가는 곳 물어 차 태워주신 버스 기사아저씨
- 빨래 해 준 지원언니, 미애 선생님
- 교회에서 열심히 공연 해 준 아이들과 어른들
- 여학생들을 위해 폼클렌징과 화장품 샘플을 나눠주신 백연 어머니
- 케이크와 와인을 사와 파티 해 주시고, 한 명 한 명 인격적으로 귀히 대해주신 소장님
- 광활 7기의 소개와 공연을 즐겁게 봐 준 교회분들
12월 25일(크리스마스)/진주, 진이, 지수 어머니들/한 아이, 한 아이 꼭 안아주셨어요.
12월 25일(크리스마스)/지수어머니/모둠 아이들에게 초코파이를 후원해 주심
12월 25일(크리스마스)/진주어머니/우리 모둠 뿐 아니라 중간에 합류한 동네 아이들을 집안으로 불러 진주 할머니표 두부를 속으로 넣어 만두 쪄서 대접해 주심
12월 25일(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안씨상회 아주머니/ 고소한 땅콩과 호박젤리를 주심.
12월 25일(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허민네 할머니/ “메리크리스마스” 해주시고, 아이들에게 간식 사먹으라며 만원을 주심.
12월 25일(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배복수할머니(김태현)/ 몸이 좋지 않으셨는데도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떡과 고구마를 쪄주심.
12월 25일(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골뱅이pc방 어머니/ 꼬마산타들에게 음료수를 주심, 도서관 아이들과 나눠먹으라고 초코파이, 칸쵸 과자를 한아름 보내주심.
12월 25일(크리스마스활동) / 백연이네 / 맛있는 과자 사먹으라면서 5000 + 2000원 주심
12월 25일(크리스마스 활동)/ 피내골 왕할머니/ 크리스마스활동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로 갔을 때 노래와 장식에 대해 고맙다며 떡을 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12월 25일(크리스마스)/분식사랑 아주머니/동찬 선생님 차를 기다리며 마지막 집결지로서 공간을 제공해 주시고 우리 아이들 목마를까봐 요구르트 쟁반에 내어주셨습니다.
12월 25일(크리스마스)/장수마트 아저씨/뜻하지 않는 변수(촬영팀) 이해해 주신 아저씨, 감사드립니다.
12월 25일 성탄방문에 피네골 경로당 할머니들의 아이들에 대해 배려해주시고 떡을 주심에 감사드림
12월 25일 선희네집 방문에 과자를 내어주시고 차가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해주심에 선희네 부모님께 감사드림
12.25.일
- 풍선 장식을 잘 만들어주고, 캐롤을 잘 불러 준 수현 산타
- 눈 마주치고 이야기 하자 진지하게 들어주고, 진지하게 행동해 주고 안아주며 인사 해 준 듬직한 진이 산타
- 열심히 풍선 불어주고, 감사를 전해 준 깜찍한 지수 천사
- 조용하게 감사를 전하고, 누려준 귀여운 은빈 천사
- 처음에는 부끄러워했지만, 갈수록 밝게 웃으며 감사를 전해 준 막내 솔이 루돌프
- 부끄러운 듯 웃으며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감사를 전해 준 예쁜 진주 루돌프
- 아이들이 왔다는 이야기에 황지 시내에서 장도 보지 않고 돌아와 초코파이와 안아주기 선물을 주신 지수 어머님, 아버님
- 맛있는 만두, 커피, 음료수와 진주의 장점을 알려주시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안아주신 진주 어머님과 할머님, 마지막까지 손 흔들며, 잘 가라 인사해 준 귀여운 아가 진주 동생
- 함께 캐롤 불러 주시고, 아이 한 명 한 명 꼬옥 안아주신 민이, 솔이 어머님
- 수현이를 꼬옥 안아주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 해 주신 장수마트 아저씨, 아주머니
- 아이들의 마지막 집결지를 만들어 주시고, 맛있는 요쿠르트와 간식비를 주시고,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꼬옥 안아주신 분식사랑 아주머니
- 감자를 푸짐하게 담아주신 안씨상회 할아버님
- 상철암을 세 번이나 왔다갔다 하시면서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방송국 분들과 기분 나쁘지 않게 이야기 나눠주시고,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분식사랑과 장수마트에 진심을 전해 주신 동찬 선생님
- 정말 열심히 활동 해 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팀웍을 보여준 지영 선생님
- 철암 마을 곳곳을 누비며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감사를 전해주고, 감자찌개와 밥을 정말 맛있게 먹어 준 광활7기 순호,지영,지원,경원,은혜,은혜,우정,홍례,정은,미리
- 맛있는 떡국을 끓일 수 있도록 닭 육수 국물을 만들어 주신 오영석 사모님
- 떡국을 맛있게 먹어준 원 브라더스
- 함께 떡국 잘 끓여주고, 뜨거운 닭고기를 먹기 좋게 잘게 뜯어 준 우정
- 크리스마스 예배를 진행하시고, 광활팀과 함께 맛있게 식사하시고, 다이어리 선물까지 주신 소장님
- 풍선 장식을 만들 때는 다른 팀에 방해 되지 않도록 상황을 잘 설명하라는 조언을 해 주신 미애 선생님
-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과 행복을 전해 준 예쁜 민아
12.26.월
- 꼭 안아주고, 약속 지켜준 진이
- 꼭 안아주며 인사 해 준 솔이, 진주
- 손 꼭 잡고 걸어주고, 안아주며 인사 해 준 은빈
- 함께 풍선 활동 해 보겠다고 말 해 준 수현
- 열심히 포스터 만들어 준 유림
- 반겨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우체국 목사님과 사모님
- 목욕탕까지 데려다 주시고, 맛있는 해장국을 사주신 동찬 선생님
- 이야기 들어주고, 힘을 실어준 우정이
- 잠을 깨지 못 해 힘들어하는 중에 잘 깨워주고, 짐 정리를 도와준 홍례언니
- 함께 연탄을 갈아주고, 설거지 해 준 정은언니
- 연탄 가는 것을 도와주고, 알려주신 옆 방 할아버님
- 컴퓨터와 옷장을 나르고, 정리 해 준 순호오빠, 경원오빠, 지영이, 성은혜언니
- 오늘 하루도 함께 활동 해 준 사랑하는 광활 7기
12월 26일~27일(설명회)/수현, 다예, 진주/ 진지하게 광활팀이 제안한 선택활동에 대한 설명을 진지하게 경청해 주어 고마워요.
12월 27일/ 기남이할머니/ 맛있는 저녁식사(생선)와 간식(사과, 검은콩, 약과)을 대접해주셨습니다.
12월 27일 박미애선생님/ 맛난 풍기사과와 밥에 섞어먹을 검은 콩, 손두부, 생강 말린 것, 호박즙, 무말랭이 반찬으로 광활팀 양식을 풍성히 해주심.
12.27.수
- 아침 일찍 깨워준 은혜언니
- 함께 아침 운동과 체조 해 준 우정이
- 맛있는 비지찌개를 끓여준 정은언니와 지영이
- 짝궁하고 싶다고 말해 준 솔이
- 진지하게 들어주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 준 예찬이
- 처음 만났는데도 손 꼬옥 잡고 즐겁게 놀아준 민우
- 친절하게 진료 해 주신 독일의원 원장 선생님
- 주사 놓아 주시고, 어디에서 지내는지, 밥은 잘 먹는지 물어봐주신 독일의원 간호사 선생님
- 무료로 진료 해 주신 독일의원 선생님
- 처음으로 꼬옥 안고 인사 해 준 백연이
- 꾸미기팀이 아닌데도 열심히 청소를 도와 준 다혜
- 진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 주시고, 조언 해 주신 현애 선생님
- 풍선활동에 관심 가져 주고, 설명회 풍선 장식을 맡아주기로 한 수현이
- 오늘 하루도 열심히 활동해 준 순호, 경원, 은혜, 은혜, 지원, 지영, 정은, 우정, 홍례, 미리
12월 28일 오재복선배님/ 집들이 초대해 주시고 잡채, 불고기, 치킨너겟,샐러드로 오영석사모님 생신상까지 차려주심.
12.29.금
- 반찬을 싸오고, 현실적으로 점심메뉴를 선택해 준 규빈, 예찬
-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어 준 지영, 정은 언니
- 맛있는 주먹밥을 먹여준 솔이, 대균, 주은, 혜윤
- 맛있는 바나나를 보내주신 미성 어머님
- 풍선아트 모임에서 열심히 기록해 준 다예와 기남이
- 재활용 난타 시간에 몸벌레를 열심히 해 준 희민, 영건, 진석
- 늦은 저녁 찾아와 주신 김종원, 송종열 선배님
- 맛있는 김치 부침개를 만들어 준 경원오빠
12월 30일(동해바다로 트레킹) / 김종원, 송종열 선배님 / 트레킹가는데 길동무도 해주시고 맛있는저녁도 사주셨습니다.
12월 30일(동해바다로 걸어서 트레킹) / 김종원선배님 / 트레킹 중간에 삶은계란과 사이다를 광활팀에게 사주셨습니다.
12월 30일 50km의 트레킹중 아픈다리 쉽게 갈수 있도록 구급차 태워 호산까지 가주신 가곡면 소방대원 아저씨
12월 30일 가곡면 소방대원 아저씨 아픈다리 쉽게 갈 수 있도록 구급차 태워주시고 호산까지 가는 차를 잡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월 30일 호산 버스터미널 가족 아픈다리 쉴 수 있게 하시고 따뜻한 자리 내어주시고 파스 뿌릴 수 있도록 파스를 내어 주심에 감사드림
12.30.토
- 함께 열심히 먼 길을 걸은 김동찬 선생님, 김종원 선배님, 송종열 선배님, 광활 7기
- 따뜻한 방에서 커피와 귤을 주시고, 살아오신 이야기를 들려주신 흙집 아주머니, 아저씨
- 맛있는 계란을 주시고 길을 알려주신 매점 아주머니
- 예쁜 오카리나 소리를 들려 준 성은혜 언니
-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주신 김종원 선배님
- 맨 뒤에서 뒤처지는 사람들 한 명 한 명 챙겨 주신 송종열 선배님
- 뒤에서 지원 언니, 정은 언니와 함께 걸으며 약속 지켜준 경원오빠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 해 준 지원언니, 정은 언니
- 지나가는 길에 태워주신 119 구급대원 아저씨
- 맛있는 갈비탕과 육개장을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신 24시 식당 아주머니, 아저씨
- 따뜻한 커피 내어주시고, 좋은 이야기 들려주신 터미널 아주머니
- 함께 밤 바닷가를 걸으며 이야기 나눈 지영
- 민박집 알아봐주시고, 광활 7기 한 명 한 명 따뜻하게 챙겨주신 김동찬 선생님
- 아침 일찍 일어나 맛있는 점심 주먹밥을 만들어 준 홍례언니, 경원오빠, 성은혜언니
- 당신들이 쓰실 수건과 이불까지 내어주신 민박집 아주머니와 아들
12월 31일 박미애선생님/ 각설탕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맛있는 닭볶음탕을 만들어주심.
12월 31일 원기준 소장님, 오영석 사모님/ 케익과 와인으로 낭만적인 마지막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심.12.31.일
- 맛있는 과자와 함께 지지방문 와 주신 김승수 선생님
- 예쁜 마루와 송추향 선생님
- 맛있는 점심을 해 주신 오영석 사모님
- 직접 와인을 따라 주시고, 파티를 열어주신 원기준 소장님
- 맛있는 와인을 보내주신 조지혜 선배님
- 맛있는 제주귤을 보내주신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님
1월 1일 원기준 소장님/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맛난 해장국 아침식사와 온천, 중국요리 점심식사를 사주셔서 즐거운 새해를 맞을 수 있었음
1월 1일 허민네 할머니/ 감기 걸린데 참 좋다며 제주도산 무공해 귤껍질 말린 것을 한 봉지 주심(귤피차를 끓여 마시고 감기를 이겨낼 수 있었음).1.1.월
- 함께 일출을 본 소중한 광활 7기 동료 순호오빠, 경원오빠, 성은혜언니, 김은혜언니, 홍례언니, 정은언니, 지원언니, 지영, 우정
- 함께 일출을 본 다정한 커플 박미애 선생님, 김동찬 선생님과 예쁜 딸 민아
- 함께 일출을 본 돌구지의 다섯 식구 원기준 소장님과 오영석 사모님, 홍일, 형일, 성일 원 브라더스
- 함께 일출을 본 희망제작소 송추향 선생님과 정말 예쁜 마루
- 함께 일출을 본 광끼 지연언니
- 멋진 기장이 되어 주시고, 태백 곳곳을 자세히 소개 해 주신 멋진 소장님
- 맛있는 국밥을 만들어주신 식당 아주머니(마루가 먹을 맵지 않은 국밥까지 만들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 맛있는 짜장면을 만들어주신 중국집 아저씨와 아주머니
- 반갑게 맞아 준 주은이, 기남이, 백연이, 희민이, 희준이
- 짝궁이 되어준 성일이와 예찬이
1월 2일 / 송추향 / 희망제작소 / 어린이도서관 건축기금 10만원
1월 2일 철암교회에 인사드리러 갔을때 맛있는 과자와 사탕 차를 내여 주시고 광활에 대해 지지해주셨어요.
1월2일 전창희 철암교회목사님 께서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라는 말씀을 해주시며 지지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1월 2일 / 동사무소 / 규빈, 혜연이가 독서 숙제 복사1월 3일 / 홍종옥 / 안씨상회 어머니 / 582-9150 / 방울토마토
1월 2일(요리쿡조리쿡) / 장미상회 / 달걀2개 무료로 주심
1월 2일 요리쿡 조리쿡 시간 맛있는 라볶이를 위해 고추장과 냄비. 라면1개 챙겨주신 해연.주은이네
1월 2일 (선택활동) / 최시영 어머니 / 자전거 2대 빌려주심
1월 2일 (선택활동) / 권지은 아버지 / 자전거 1대 빌려주심
1월 2일(요리쿡조리쿡)/ 이주은 할머니/ 점심해결을 위한 주방을 내주심. (짜파게티)
1월 2일 (선택활동) / 최시영 어머니, 권지은 어머니와 아버지, 민우 할머니와 할아버지 / 따뜻한 차 한잔을 내주시며 자전거 활동에 대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1월 2일 철암중앙교회 목사님과 선생님들/ 광활팀을 초대해주셔서 지지와 격려를 해주심.
1월 2일 철암교회 전창희 목사님께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라는 말씀'을 통해 아이를 대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월 2일(요리쿡 조리쿡) 안씨상회 아주머니/ 김치볶음밥 음식나눔을 하니 아이들을 한명씩 안아주시고, 방울토마토 한 가득 봉지 담아 주심.
1월 2일(요리쿡 조리쿡) 김진옥선생님/ 철암어린이집에서 김치볶음밥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내주시고, 도구도 빌려주심.
1.2.화
- 함께 요리쿡 조리쿡을 하자고 말해 준 반장 태현
- 함께 요리쿡 조리쿡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태현, 은지, 백연
- 손을 데였는데도 의젓하게 웃으며 설거지 해 주고, 나를 먼저 걱정해 준 신사 백연
- 우리팀 요리를 맛있게 먹어 준 대균
- 맛있는 짜장밥을 나눠주고, 남은 설거지를 해 주신 박미애 선생님
- 풍선 활동에서 예쁜 감사 마음을 전하기로 해 준 예쁜 친구들
- 감기 걸린 저를 배려 해 주신 김동찬 선생님과 재활용 난타팀 친구들
1.3.수
- 컴퓨터를 빌려 주시고, 커피도 주신 골뱅이 PC방 어머니
- 친절히 진료해 주신 독일의원 원장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과 서무 선생님
- 반갑게 맞아주신 삼방약국 조합장님
- 동사무소에서 먼저 인사 해 주시고, 맛있는 떡도 주신 동장님
- 쉬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김동찬 선생님과 박미애 선생님
1월 4일 / 신미영 / 정채린 어머니 / 017-533-5565 / 쌀과 반찬
1월 4일 / 김진옥 / 철암교회 집사님. 아동부교사 / 허정훈 어머니 / 011-9790-8307 / 귤 한박스
1월 4일 / 이영미 / 광활 5기 / 도서관 건축기금
1월 4일 / 제9차복지순례단 / 어린이도서관 건축기금
1월 4일 (선택활동) / 황지의 삼천리자전거 주인할아버지 / (033) 553-5336 / 자전거 활동하는 아이들에게 자전거 잘 타는 방법, 잘 보관하는 방법, 자전거 수리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1.4.목
- 풍선아트를 배우기 위해 시간맞춰 도서관에 와 주신 철암교회 선생님
- 아이들이 만들어 준 감사 선물에 눈물까지 글썽이며 고마워하고 기뻐해 주신 김현애 선생님
- 김현애 선생님께 감사 선물과 인사를 전한 주은이, 다예, 선앵, 채린, 채현
- 비밀의 방에서 이야기 나눠 준 채현, 선앵
- 열심히 즐겁게 난타 활동 해 준 성일, 진, 예찬
- 컴퓨터와 프린터를 빌려 주시고, 신경 써 주신 골뱅이 PC방 아버님
- 함께 광활 7기 씨시트 프린트 해 준 김은혜 언니
- 처음 도서관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 해 주고, 광활 이야기 들어 준 오천
- 한 명씩 안아주시며 광활 활동 이야기를 물어주시고, 순례 이야기를 해 주신 한덕연 선생님
-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 준 광활팀과 순례단 식사팀
- 돌구지까지 안전하게 태워 주신 순례단 기사아저씨
- 순례단에게 광활7기 활동을 바탕으로 광활 이야기를 해 주시며 광활 7기를 세워주신 김동찬 선생님
- 돌구지를 내어주신 오영석 사모님과 원기준 소장님
- 멋진 공연을 보여준 성일, 원한오빠
- 오지사회사업에 대한 이야기로 함께 밤을 새운 지윤오빠, 원한오빠, 효정언니, 동훈오빠
- 맛있는 커피를 타 준 동훈오빠, 지윤오빠
- 광활 팀 한 명 한 명을 위해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해 준 순례단
- 순례단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환영해 준 광활 7기
- 광활 이야기를 진지하게 잘 들어준 순례단 동곤오빠, 아름, 수원, 지혜언니, 영미언니
- 요쿠르트와 마스크팩을 선물로 주고, 멋진 이벤트와 안마를 해 준 순례단 아름, 수원, 지혜언니, 영미언니
1월 5일 / 백순희 / 성다예 어머니 / 016-9865-8200 / 우유 2박스
1월 5일 / 계미정 / 한규빈 어머니 / 010-7550-7685 / 귤 1박스
1월 5일 / 계미정 / 한규빈 어머니 / 010-7550-7685 / 통리 5일장터에서 붕어빵, 꽈배기
1월 5일 마을에서 생긴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것 정성껏 설명해주시고 맛있는 귤 주신 철암시장 할머니
1월 5일 마을에서 생긴일. 1450원으로 6명의 붕어빵을 해결하게 해주시고 덤으로 2개더주신 붕어빵 장사하시는 어머니
1월 5일 (우리마을에서생긴일)/ 규빈이네 어머니/ 맛있는 점심식사(육계장, 햄, 양배추쌈), 간식(예쁜머그잔에 녹차, 커피, 귤), 통리장에서 귤 한박스, 꽈배기 등을 제공해주심.
1월 5일 마을에서 생긴일 점심식사 해결. 그릇그릇마다 맛있는 반찬과 밥, 그리고 후식까지 챙겨주신 안씨상회 어머니
1월 5일 다예네 어머니/ 딸기,초코우유 한박스
1월 5일(마을에서 생긴 일) 취미공예사 정홍기/ 아이들에게 화석이야기를 친절히 해주시고, 직접 작업중인 화석을 보여주심. 달콤한 사탕을 나눠주심.
1월 5일 독일의원 선생님/ 무료진료 해주심
1월 5일(마을에서 점심해결) /붐비네 아구찜, 청송식당, 봉화식당, 태성식당, 신흥식당에서 밥2-3그릇씩 퍼주심
1월 5일(우리 마을에서 생긴 일)/호산나 상회/가게에 있는 화석과 아저씨가 하시는 활동에 대한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1월 5일(우리 마을에서 생긴 일)/중앙경로당/ 라면 끓일 수 있는 주방을 빌려주시고 김밥과 김치를 내어 주셨습니다. 남분남 할머니, 아이들이 잘 한다고 세워주시고 친손녀처럼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5일(마을에서 생긴 일) 경북식당 영건네 할머니/ 식당에서 보글보글 라면을 끓여주심.
1월 5일 미성이 집까지 배웅하는 길에 어머니께서 저녁먹고 가라 하시고 인생이야기 들여주신 미성이 어머니
1월 5일 ~ 7일 / 송충기 / 광활 1기, 섬활 1기, 서대문장애인복지관 단기보호센터 / 통닭 4마리, 찜질방비 일부, 광활 후원금, 폭설에 눈쓸며 노는 법 전수1.5.금
- 반갑게 맞아주고, 함께 예지에게 편지 쓰자고 제안 해 준 해주와 솔이
- 지지방문 와 주신 송충기 선배님, 최미희 선배, 김수진 선배
-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 나눈 광활 7기
1.6.토
- 함께 구문소 트래킹을 하여준 송충기 선배님, 광활 7기, 성일, 미희언니, 수진 언니
- 출근길에 반갑게 인사 해 주신 김현애 선생님
- 맛있는 떡볶이 재료를 사주신 송충기 선배님
-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 주고 안아준 태현
- 나란히 걸으며 이야기하고, 노래 하며 짝꿍활동을 해 준 성일
- 구문소에 마중 나와 함께 보석사우나에 가 주신 오영석 사모님
- 지지방문 와 준 녹색연합 최위환 간사님
1.7.일
- 다리가 아파 천천히 걷는 나의 속도에 맞춰 함께 천천히 걸어주고, 버스 정류장에서 음식점을 찾아 따뜻한 라면을 사 준 홍례언니
- 친절히 대하며 맛있는 라면을 끓여주시고, 버스 시간까지 알려 주신 임시 버스정류장 앞 식당 아주머
- 돌구지로 가는 길 푹 잘 수 있도록 운전 해 주시고, 길 알려주신 버스기사 아저씨
- 돌구지에 가는 길 다리 아픈 내 속도에 맞춰 함께 가 주겠다고 한 경원오빠와 홍례언니
- 돌구지까지 함께 걸으며 이야기 나눈 김은혜언니
- 돌구지 계단 얼은 눈을 쓸며 청소해 준 경원오빠와 우정이
- 예배에서 좋은 말씀 해 주신 원기준 목사님
- 예배 후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신 오영석 사모님
- 함께 얼음집을 만들자 제안 해 주고 재미있게 놀아준 성일
- 성일이와 함께 열심히 눈을 모으고 얼음집을 만들어 준 지원언니
- 함께 시내까지 나가 쇼핑해 준 원브라더스 홍일, 형일, 성일
- 차로 시내까지 데려다 주시고, 쇼핑 후에 다시 집까지 데려다 주신 오영석 사모님
- 맛있는 어묵을 사 준 지원 선생님
- 용돈을 털어 국화빵을 사 나눠준 홍일
- 선생님을 위해 용돈으로 붕어빵을 사 준 형일
- 용돈을 모아 약밤을 사 준 성일, 형일
1월 8일 (짝꿍 활동) / 김동찬실장님 / 500원 후원
1월 8일 (짝꿍 활동) / 장진주 삼촌 / 차량지원
1월 8일 / 박진 어머니 / 011-373-9169 / 김치
1월 8일 월요일(짝꿍활동)/서현욱군/상철암 경로당 앞 비탈길에서 아이들을 모아 썰매를 탔던 아이, 퍼머가 잘 어울리는 사내,골목대장 현욱군 덕분에 오랜만에 신나게 놀았습니다. 고맙습니다.
1월8일 짝꿍활동때 재미난 시간 보내라고 간식과 물 챙겨주신 민우할머니. 구문소에서 맛있는 라면 먹으라고 냄비와 라면 챙겨주신 백연이 어머니
1월 8일(짝꿍활동)/ 주은이네 할머니/ 맛있는 저녁식사를 해주시고, 편안한 잠자리와 간식을 제공해주심.
1월 8일 (짝꿍활동) / 박진 어머니와 할머니 / 만두국, 귤, 감을 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1월8일(짝꿍활동)/상철암 경로당/아이들 시끄럽게 노는데 눈 썰매장을 공짜로 빌려주신 어르신들, 아이들에게 공부 잘 하라고 덕담해 주시니 당신들의 포근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1월 8일 미성이네로 짝꿍활동 갈 수 있도록 태워주신 나영이 어머니
1월 8일 철암동사부소 동장님&삼방약국 시장조합장님 / 동계올림픽 유치 싸인 벨트 잇기에 대해 여쭈었더니 장소와 날짜 의자대여에 대한 의견 내어주심
1월 8일 월요일(짝꿍활동)/해주어머니/점심을 먹고자 주방을 빌리려 연락했는데 해주 어머니께서『닭날개 불날개』란 식당을 예약해 주셔서 해주, 다예와 지원선생님, 민우, 5명이 배불리 먹고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월
- 맛있는 라면을 나눠 준 순호선생님, 진이, 태현이
- 함께 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숟가락,젓가락을 챙겨주고, 장기를 알려주고 함께 오목을 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명주
- 함께 밥을 나눠준 도서관 팀 친구들과 맛있는 밥과 김치찌개를 만들어 준 박미애 선생님
- 함께 즐거운 태백건물짓기 놀이를 하며 짝꿍활동 즐겁게 해 주고, 호떡을 맛있게 구워 친구들에게 나눠 준 성일
- 짝꿍 활동 중에 사먹은 맛있는 어묵과 붕어빵 장사 아주머니
- 맛있는 딸기 우유를 나눠준 미애 선생님
1월 9일 / 강원랜드복지재단 임점수 사무국장님 010-2882-2525 , 김석민 대리님 017-239-6078 / 저녁 식사 (설렁탕)
1월 9일 / 광활5기 신재원 지지방문 / 사진 슬라이드선물
1월 9일 / 광활5기 신재원 + 광활4기 박승도 / 영양만점 식재료
1월 9일 / 제9차순례단 / 신재원선배 편으로 귤보내주심
1월 9일(요리쿡 조리쿡) 대균이 외할머니/ 계란토스트 만들도록 부엌을 사용하게 해주심.
1월 9일(요리쿡 조리쿡) 부임슈퍼 아주머니/ 계란토스트에 필요한 우유 살 돈이 모자랐는데 1800원에 가져가게 해주심.
1월 9일(선택활동)/해주네/ 독서활동 공간을 빌려주셔서 멋쟁이 우리책을 완성하고 꼬마 아가씨들은 알콩달콩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생들에게 다과를 대접해 준 해주의 세심한 배려에도 고맙습니다.
1월 9일(선택활동-철암세상기자단) 철암시장 붕어빵아주머니/ 취재 질문에 잘 대답해주시고 붕어빵 만드는 과정도 하나하나 보여주심. 붕어빵도 아이들에게 하나씩 주심.
1월 9일(선택활동-철암세상기자단) 안씨상회 어머니/ 취재에 반갑게 응해주시고 살아오신 이야기와 더불어 고소한 땅콩을 한 봉지 가득 담아 주심.
1월 9일(요리쿡 조리쿡) 혜윤이네 할머니 / 후라이팬과 백설탕 한 봉지 빌려주시고 구워먹으라고 떡 한 그륵 주심.
1월 9일(요리쿡 조리쿡) 미성네 어머니/ 맛있는 국수를 말아주심
1월 9일(선택활동-맛의비법을 찾아서) 규빈네 어머니/ 햄버거를 같이 만들어 주심
1.9.화
- 함께 요리쿡 조리쿡으로 맛있는 감자전을 만들어 먹은 선앵, 예원, 은지
- 계란 2개를 싼 값에 주신 북평 쌀 상회 할아버님
- 반갑게 맞아 주시고, 감자와 계란을 싼 값에 많이 주시고, 계란을 깨뜨리자 다시 담아 주신 안씨상회 할머님, 할아버님
-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 주시고 인사 해 주신 은지네 할머니, 할아버지
-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신 도매유통 아주머니
- 식당 앞에서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 인사 해 주시고, 강판을 빌려주신 길식당 은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 감자전 만들기를 도와주시고, 조언을 해 주신 김현애 선생님
- 감자전을 맛있게 먹어 준 해주와 사랑과 감사의 풍선 선물 친구들
- 꽃풍선 장식을 만들어 준 다예와 진주
- 꽃 풍선을 만들어 주고, 사진을 찍어주고, 박 미애 선생님 선물까지 챙겨 준 속 깊은 다예
- 열심히 보조진행 해 주고, 철암교회 선생님께 풍선아트를 알려준 홍례 언니
- 풍선아트를 배우기 위해 시간 맞춰 도서관을 찾아준 철암교회 선생님
- 아이들 선물을 감사히 받아주시고, 기뻐해 주신 김동찬 선생님과 박미애 선생님
- 김동찬 선생님께 긴 편지를 써 준 주은
- 김동찬 선생님께 정성껏 롤링 페이퍼를 써 준 나영, 선앵, 채현, 은지, 진주, 예원
- 열심히 보조진행 해 주신 경원오빠
- 2층 책상을 깨끗이 정리해 준 경원오빠와 희민
- 오전에 자전거 활동을 하여 체력적으로 힘이든다 이야기 해 주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 준 성일
- 재활용 악기를 찾으러 간 길에 만나 친구와 놀던것도 포기하고 열심히 활동해 준 영건
- 약속을 지켜 시간 맞춰 나와 열심히 활동해 준 진석
- 뒤 늦게나마 약속을 지켜 활동 해 준 진이
- 열심히 기록해 준 태현
- 맛있는 저녁을 사주시고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강원랜드 복지재단 임점수국장님과 선생님
- 지지방문오셔서 맛있는 음식과 선물, 지지영상, 광활 7기 활동 영상까지 만들어주신 신재원 선배님
1월 10일(내손으로만드는활동) / 김동찬실장님 / 철암초등학교에서 도서관 왕복 차량지원
1월10일 따뜻한 저녁밥, 사골국까지 정성스레 내어주신 민우 할머니
1.10.수
- 선생님을 잘 배려해 주는 짝꿍 성일
- 지나가는 길에 만나 다음 날 재활용 난타한다고 말하자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오겠다 말해 준 영건
- 점심을 함께 먹기로 한 약속을 지켜 기다려 준 예찬
- 늦었지만, 함께 점심먹도록 해 준 경원오빠, 순호오빠, 태현이, 예찬이
- 밥 한 숟가락씩 먹여 준 예찬이, 대균이, 혜윤이
- 선생님 사랑해요라고 이야기 해 준 선앵, 은지, 예원
- 감사를 전하며 예쁘게 인사하고, 사랑해요라고 이야기 해 준 예원, 선앵,은지
- 딸기와 골드키위를 주시며 감자전을 고맙게 받아주신 길 식당 은지 외할머니
- 광활과 도서관에 대해 자세히 물어 주시고, 아이들의 편지를 하나 하나 읽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아이들과 먹으라며 계란을 담아주신 북평 쌀 상회 할아버지
- 반갑게 맞아 주시고, 동네 아주머니께 아이들을 감자전을 맛있게 드셔준 안씨상회 할머니
- 아이들 칭찬을 해 주시고, 감자전을 맛있게 드신 아주머니
- 아이들에게 고맙다 이야기 해 주신 도매유통 아주머니
-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고맙다 해 주신 은지 친 할아버지
- 함께 장 구경하고, 숙소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 예찬, 명주
- 친절하게 진료 해 주신 독일의원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 친절하게 약 지어주시고, 쌍화탕 내어주신 삼방약국 약사 선생님들
- 병원에서 반갑게 맞아 준 수현이와 승열이
- 병원에서 따뜻하게 인사 해 주시고,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신 수현,승열 할머니
- 맛있는 만두와 함께 도너츠를 공짜로 주신 장터 만두가게 아주머니, 아저씨
- 함께 병원에 가고, 맛있는 만두를 사 주변 사람들과 나눈 지영
- 만두를 맛있게 먹어 주신 동네 아주머니들, 아저씨, 승열, 수현, 승열&수현 할머니, 약사선생님들
- 맛있는 떡국을 끓여 준 홍례언니
- 여행 물품을 준비 해 주신 김동찬 선생님, 박미애 선생님, 경원 오빠
1월 11일(모둠여행) / 장진주어머니 / 진주네모둠에 솜사탕 두개 사주심, 매 식사 때마다 요리해주시고 거들어주셔서 풍성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1.11.목
- 안전하게 운전 해 주신 기사 아저씨
- 아이들 가는 길에 마중나와 주신 배복수 할머니와 아이들 부모님
- 순천만 갈대숲에서 지나가는 아저씨를 보고 먼저 인사한 착한 짝꿍 성일이와 인사를 받고 귤을 건네주신 아저씨
- 순천만 갈대숲에서 지나가는 아저씨께 초코파이를 나눠 준 예찬이
- 팀원들에게 초코파이를 나눠 준 예찬이
- 순천만 갈대숲에서 재활용 난타 악기(소라 껍질)와 고무줄을 주어 선물로 준 태현
- 아이들이 위험할까 조심하라 이야기 해 준 아저씨
- 민아가 춥겠다며 따뜻하게 이야기 해 주신 순천만 할머니들
- 순천만에서 동네 할머니들게 반갑게 인사 건넨 김동찬 선생님
- 예쁜 모둠 사진과 독사진을 찍어주신 김동찬 선생님
- 철새가 날아가는 모습을 알려주고, 사진 찍어 주신 오영석 사모님
- 방까지 내어 주시고, 따뜻하게 불 때어 주시고, 시골 할머니 처럼 정겹게 대해주신낙안읍성 민박집 할머님
-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 해 주신 예찬&규빈 어머니, 진주&진표 어머니, 성구&진구 어머니
- 세면도구 빌려 준 지영
- 함께 앞뒤 폴짝, 전기게임, 제로 게임 하며 즐겁겐 논 김은혜언니, 성은혜언니, 규빈, 진주, 주은, 기남, 미성, 지은, 김동찬 선생님
- 함께 저녁 산책 한 병훈, 지은, 진주, 진선
- 낙안 읍성 입구에서 엿을 나눠주신 엿장사 할머니
- 순천만에서 맛있는 솜사탕을 나눠 준 병훈이와 대원이
- 맛있는 뻥튀기를 사 주신 사모님과 나눠 준 형일
1월 11일 목요일~1월 12일 금요일(벌교여행)/규빈어머니/아침마다 모둠 아이들-다예, 해주, 주은이-에게 왕언니 헤어샵을 열어서 예쁘게 머리 해 주시고, 지역 분들에게 묻고 물으며 벌교를 누빌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규빈 어머니 감사합니다.
1월 11-13일까지 벌교여행중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매 끼니 정말 맛있는 음식 주신 성구어머니
1월11일~1월13일(벌교여행)/다예어머니/간식으로 빼배로 후원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1월 11일 ~13일 여행중에 모둠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를 해주시고 챙겨주신 진주어머니
1월 11일~1월 13일 벌교여행)/해주어머니/아이들 여행 경비에 보태어 쓰라고 3만원 후원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풍족히 누렸어요, 감사합니다.
1월 12일(모둠여행) / 장진주어머니 / 모둠별 점심식사 때 참꼬막무침 요리 사주심.
1.12.금
-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기사 아저씨
- 벌교에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신 오영석 사모님
- 길을 알려주신 벌교 교복집 아주머니, 안경점 아저씨
- 슈퍼마켓에서 자애병원 가는 길 알려주신 아주머니
- 지나가는 길에 어디 찾는지 물으며 세운장 가는 길을 알려주신 할머니
- 소화다리 가는길을 알려주신 철물점 아저씨
- 함께 즐거운 벌교 기행 한 오영석 사모님, 김동찬 선생님, 박미애 선생님, 민아, 형일, 성일, 예찬
- 보성 녹차밭에서 함께 걸어가며 이야기 나눈 진선이
- 보성 녹차밭에서 맛있는 녹차를 나눠주신 봇재 녹차 주인 아주머니
- 봇재 녹차가게에서 맛있는 녹차 건빵을 나눠준 친구들과 선생님들
- 지나가는 길에 차를 세우고 맛있는 딸기를 사주신 기사 아저씨
- 딸기를 깨끗이 씻어 준 진이와 태현이
- 즐거운 공연을 보여준 예찬, 성일&형일, 진, 병훈, 대균, 민우, 혜윤, 주은, 진주, 해주, 규빈, 성은혜 선생님
- 깨긋히 설거지 해 준 태현
-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여준 경원 오빠
- 어깨를 주물러 주고, 맛있는 반찬 나눠 준 다예
- 반찬 나눠주신 예찬 어머님
- 밥을 해 주신 오영석 사모님, 박미애 선생님
1.13.토
- 안전하게 운전 해 주시고, 녹차밭에서 맛있는 요쿠르트 사 주신 기사 아저씨
- 닭꼬치와 번데기, 어묵, 누드 도그를 사주신 오영석 사모님
- 열심히 축가를 불러 준 광활 7기와 철암 아이들
- 결혼식에 초대 해 준 조지혜 선배님
- 맛있는 떡과 음식을 챙겨준 조지혜 선배님 부모님
- 식비를 내 준 모둠과 어머님들
- 주례비 30만원을 여행비로 기부해 주신 원기준 소장님
- 월요일 짝꿍활동 때 저녁 초대 해 준 예찬 어머님
- 방이 차니 와서 쉬었다 가라 해 주신 진이&솔이 어머님
- 맛있는 간식거리와 반찬을 챙겨주신 김동찬 선생님, 박미애 선생님
- 남은 반찬을 광활 7기에게 주신 아이들과 어머님들
- 아이들과 어머님들께 편지를 써 준 김동찬 선생님
- 내사랑이라고 이야기 해 준 지은이
- 속 마음 잘 이야기 해 준 고마운 혜윤이
1월 14일 김동찬선생님, 박미애선생님/ 광활7기를 집에 초대해주시고, 오삼불고기와 귤 딸기 사과, 고구마를 맛난 저녁식사로 준비해주심.
1.14.일
- 돌구지 까지 가는 길 택시비를 깍아주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태워 준 택시기사 아저씨
- 예배시간에 좋은 말씀 해 주시고, 수고했다며 어깨 주물러 주신 원기준 소장님
- 맛있는 점심 대접해 주신 오영석 사모님
- 집 까지 잘 태워다 주신 김동찬 선생님
- 맛있는 저녁 초대 해주신 김동찬, 박미애 선생님
- 상철암 가는 길 까지 함께 걸으며 이야기 나눈 우정이
- 돌구지에서 초선이를 무서워하는 나를 배려해 준 정은언니와 지영이
1월 15일(짝꿍활동) / 희민이어머니 / 아침에 사과(떠먹는 요구르트) 2개주심
1월 15일(짝꿍활동)/ 박우정 부모님/ 맛있는 저녁식사(궁중떡볶이, 잡채, 돈가스)와 간식(망고주스), 철암까지 차량지원해주심.
1월 15일 (짝궁활동) / 태현이 증조할머니 / 점심식사로 짜파게티를 먹기 위해 주방을 빌려 주시고 밥, 김치를 내주셨습니다.
1월 15일 집으로 초대해 탕수육과 자장면 사주시고 친절이 이야기 들어주신 나영이 어머니
1월 15일 (짝꿍활동) / 박진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진이네 집까지 아버님게서 태워다 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빵과 주스를 내주셨고 할머니께서는 우리가 주먹밥을 해먹을 수 있도록 주방을 빌려 주셨습니다.
1월 15일(짝꿍활동) / 김동찬, 박미애 선생님 / 짝꿍 활동 장소를 선생님 댁에서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 짜파게티 두개와 과일(귤과 방울토마토)을 먹었고 화면 넓은 텔레비전으로 영화를 감상하였다.
1월 15일 (짝꿍활동) / 계미정(한규빈어머니) / 저녁식사와 녹차+꿀 팩을 정성껏 준비하여 함께 했다.
1월 15일 (짝꿍활동)/박미애간사님/도서관에서 점심식사하고 뒷정리 하려는데 간사님께서 아이들에게 얼른 가보라며 설거지를 대신 해 주셨습니다. 다예가 일찍 집에 가보아야 한다고 해서 미안하고 조급해하던 차에 섬겨주신 간사님 감사합니다.
1월 15일(짝꿍활동)/해주어머니/통리장 간다고 하니 용돈 만원을 쥐어 주셨어요. 벌교 여행 다녀온 것, 선택활동, 짝꿍활동에 대해 귀 기울여 들으시며 지지, 격려해 주신 해주 어머니 감사합니다.
1월 15일(짝꿍활동)/다예/솜사탕 2개 사 먹을 때, 다예가 선생님이랑 해주 입에 쏙쏙 넣어주었습니다. 콩 한 쪽도 나누어 먹을 다예, 옆사람 몫을 챙기는 나의 짝꿍, 다예의 언니다운, 고운 심성에 감동받습니다.
1월 15일(짝꿍활동)/해주아버지/짝꿍 셋이 타임캡슐을 철암 땅에 묻는다고 하니 퇴근길에 문방구에 들려 통을 사다줄까 하셨습니다. 도서관 활동에 관심 기울이시고 도와주시려는 아버지의 마음에 감사합니다.
1.15.월
- 짝꿍활동 후원금을 주시고, 돌구지 까지 태워 주신 오영석 사모님
- 간식 사고 남은 후원금을 도서관 건축기금으로 기부하기로한 성일, 예찬, 명주
- 돌구지에서 맛있는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 준 성일
- 돌구지에서 깨끗이 설거지 해 준 명주
-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낸 명주, 성일, 형일, 예찬
- 자신의 속 이야기를 해 주고, 책 이야기를 함께 나눈 명주
- 예찬이 집까지 차로 태워다 주신 오영석 사모님
- 맛있는 저녁에 초대 해 주셔 수제 돈까스와 봇재 녹차를 주신 예찬&규빈 어머님
- 봇재 녹차에서 받은 녹차 찌꺼기와 꿀을 섞어 팩을 만들어 직접 얼굴에 팩을 해 주신 예찬&규빈 어머님
- 함께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잠도 잔 예찬, 규빈, 성일, 진주, 정은 언니
- 아이들을 초대하고 자리를 비켜주신 예찬&규빈 아버님
1월 16일 (요리쿡조리쿡) / 백연이어머니 / 참기름과 소금, 깨소금 주심
1월 16일 (요리쿡조리쿡) / 한아름식당 아주머니 / 밥 한대접
1월 16일 (선택활동) / 구문소 삼거리의 연화식당 주인 아주머니 /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물을 주셨습니다.
1월 16일 김동주 할아버지(이지은)/ 지은이 배웅해주러 들렀는데, 맛있는 꽃게탕을 주심.
1월 16일(요리쿡 조리쿡) 김동주 할아버지(이지은)/ 참치계란볶음밥 만드는데 필요한 6인분의 밥을 주심.
1월 16일 (요리쿡조리쿡)/ 이주은 할머니/ 점심해결을 위해서 주방을 내주셨고, 햄, 김치, 양파, 밥을 제공해주심. 주은이네 할머니께서는 요리쿡조리쿡을 잘 할 수 있도록 주방을 빌려주시고, 각종 재료를 제공해주셨음. 매우 감사드립니다. 점심시간이 늘 행복했습니다.
1월 16일(선택활동-맛의비법을 찾아서) 허민네 할머니/ 김치만두의 비법을 알려주시고 함께 만들어 주심. 도구도 빌려주심(찜 냄비, 도마, 칼)
1월 16일 혜윤이 할머니/ 광활팀 먹으라고 배추김치와 전라도 갓김치를 한그릇 담아주심.
1월 16일 (도서관 가는 중에) / 심진건 소장님(우편취급소장) / 정은, 미리 선생님과 예찬, 성일이 예찬이 집에서 숙소와 돌구지에 가는 길에 택시가 잡히지 않아 고민하며 걸어가고 있는 중에 소장님께서 유심히 우릴 보시고 차를 태워 주셨다. 아이들이 기적이 일어났다며 기뻐했다.
1월16일(선택활동)/선앵, 해주어머니, 혜윤할머니/책 구경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구입할 겸 동아서점 나갈 때 허락해 주시고 필요한 돈을 챙겨주셔서 활동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6.화
- 예찬이네 집에서 도서관으로 오는길에 차를 태워 주신 우편 취급소 심진건 소장님
- 함께 요리쿡 조리쿡을 한 예원, 은지, 선앵
- 요리쿡 조리쿡에서 먹을 밥을 주신 붐비네 아주머니
- 붐비네 집에서 밥 얻는 것을 보고, “내가 밥을 지어 아이들 편에 보내 줄 걸” 하고 이야기 해 주신 수현&승열 할머니
- 계란과 김치, 고추장을 내어 주신 김현애 선생님
- 함께 열심히 풍선을 만들어 준 주은, 기남, 진주, 나영, 선앵, 다예, 예원
- 열심히 풍선아트 활동을 기록해 준 주은
- 열심히 풍선아트 활동 사진을 찍어 준 기남
- 아이들의 감사 선물을 받고 정말 고마워 해 주시고, 기뻐해 주시며 맛있는 방울 토마토와 호박 젤리를 주신 안씨상회 할머니
- 열심히 재활용 난타 활동 보조 진행 해 준 경원 오빠
- 재활용 난타 도우미를 해 준 대균
- 리쓰자에서 찾은 재활용품으로 재활용 난타 악기를 만들어 빌려주고, 나중에 참여해 준 태현
- 열심히 재활용 난타 활동 해 준 진석, 진, 영건, 태현, 대균, 선중, 성일
- 맛있는 김치 부침개를 만들어 준 성은혜 언니와 대균, 혜윤
- 부침개 가루를 싼 값에 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신 북평 쌀 상회 할아버님
1월 17일 송백연네 어머니/ 맛있는 커피를 타주심.
1월 17일 /다예어머니/짝꿍을 숙소에 초대하여 저녁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17일/진주어머니/저녁식사를 하고 상철암까지 다예를 태워주심.
1월17일/김홍례 선생님/많은 짝꿍 (다예, 기남, 태현, 규빈, 예찬, 진주)들에게 감자국과 찐만두를 대접하시며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17일(내손으로 만드는 활동)/ 최윤희어머니(박솔)/ 태백생명의 숲에 미리 연락 주셔서 아이들과 활동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심.
1월 17일(내손으로 만드는 활동-식물관찰)/ 태백생명의 숲/ 반가이 맞아주시고 아이들이 질문하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대답해주심. 두유와 과자를 다과로 주심. 나무공예 핸드폰 줄을 선물로 주심.
1월 17일 전북대 박혜원/ 맛난 과자상자와 사랑이 담긴 편지로 긍정적 기운을 줌.
1월 17일 광활3기 조지혜 선배님/ 예쁜 상자에 녹차라떼, 코코아, 쿠키와 더불어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보내주심.
1월 17일 / 형우네 할머니(문화연쇄점) / 계란11개와 바이오 캔디를 광활팀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1.17.수
- 함께 수료식 사진 자료 준비해 준 우정
- 수료식 사진 인화 신청을 위해 컴퓨터를 빌려준 골뱅이 PC방 아주머니, 아저씨
- 반갑게 달려오며 인사해 준 규빈, 예찬
- 뒤늦은 점심을 차려주신 박미애 선생님과 우정
- 함께 명찰을 만들어 준 꾸미기 전시팀 우정, 혜연, 영건, 주은, 기남, 진주, 미성
- 보리울의 여름 노래 가사를 적어준 솔이
- 함께 보리울의 여름 노래를 열심히 불러 준 대균, 태현
- 함께 지난 짝꿍 활동 기록을 정리 해 준 예찬
- 맛있는 만두를 빚어 만둣국을 끓여 준 홍례언니
- 선생님 집 초대에 고맙게 응해주고, 맛있게 먹어 준 예찬, 태현, 기남, 진주, 규빈, 다예
- 열심히 설거지와 방청소를 도와 준 다예
- 맛있는 과자와 차, 편지를 보내 주신 조지혜 선배님
- 맛있는 과자와 차, 편지를 보내 준 예비 광활8기 전북대 박혜원 친구
- 열심히 기록을 복사해 준 경원 오빠
- 사진 받아 주시고, 회의 때 잘 하고 있다 이야기 해 주신 김동찬 선생님
광활 6기 송미영 아버님께서 광활 7기에 화일과 사진첩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7.01.09 11:06
겨울여행 간식 : 김미성 어머니, 박솔 어머니, 장해주 어머니 귤 한 박스씩 07.01.11 00:04
김현애선생님/ 아이들과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주시고, 맛있는 국수와 떡볶이를 만들어 주심. 광활팀 요리에 필요한 참기름도 빌려주심.
광활팀 숙소 옆 집 할아버지/ 12월 30일 호산항 트레킹 한 날, 1월 6일 구문소 트레킹 한 날, 벌교여행 간 날, 평일 중간 중간 늦게 들어온 날 하마터면 연탄 꺼뜨릴 뻔 했을텐데 매번 말없이 연탄 갈아주심. 덕분에 한 번도 연탄 꺼트린 적이 없었어요~^-^
첫댓글 매 순간순간마다 기록을 하면서 감사하는 광활팀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네요. 오늘이 수료식이지요? 멋지고 의미있는 수료식되세요. ^^*
이 감사기록을 모두 쭉 연결하여 자랑스레 보여주셨던 김동찬선생님. 앞으로 광활이야기하시며 자랑할것이라고 하셨지요.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고, 여쭙고 부탁드렸습니다. 다음주에는 마을돌아다니며 고마운 분께 인사드릴 것입니다. ^^
오늘 문체론 시간에 생체험 발표하는데 저는 광활 이야기 하려구요.. 선생님께서 마을에서 도움받은 내역을 소개하시던 것이 생각나서, 저도 학생들에게 보여줄까 해서 프린트해 갑니다... 다시보니까 정말 감사할 일이 많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