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헤트마의 특징
- 거의 모든 경우, 침략 전쟁으로 땅을 합병 할 수 없다.
정책 중에 '해방 전쟁'만 채택해도 불행 패널티를 먹는 극 평화주의 종족
심지어 평화주의 플래그 때문에 집단주의 윤리관 가능한 비우주시대 미개 종족에 대한 침략 또한 불가능하다.

옵션은 평범하게.

위엄찬 버섯의 네 팔을 보아라!

시작 시에 돈이 넘쳐나는데다가 2미네랄 타일이 있어서 발전소에서 빼다가 바꿔줍니다.

우클릭으로 재빨리 자국 성계에 광물 스테이션을 지을수 있는지 일꾼 꼼수로 알아내서 과학자의 이동루트를 단축시켜 줍니다.

채광스테이션 많이 지을 수 있는 성계를 열심히 찾다가 관측소가 있는 성계를 발견합니다.

아... 성계에 미네랄 행성이 너무 없어서 잘 안가는 선전초기지 플레이를 합니다.
제 주종족인 커스텀 종족 드래곤본이 군사독재정을 하면 그딴거 필요없는데...

인구와 확장, 식량만이 살길입니다!

아나... 초반 해적선 이벤트+광신도 이벤트로 200점 함대 반쪽으로 날라갑니다;;; 뭐 이런;;
새 게임 누를번 했습니다.

광물이 너무 없어서 일단 광물 타일부터 채취합니다.

옆나라가 저렇게 국경선이 찌그러졌다는 것은 저 반대편에도 누군가 있다는 거죠.

옆 나라는 장차 좋은 우방이 됩니다. 상대방한테 지도는 받고 싶은데 줄게 없어서 간 쓸게 다 내줍니다...
어차피 연구협력 해봣자 극악난이도 기술후진국인 제게 a.i가 받을수 있는건 없지요 ㅎㅎ...

자국내 3금짜리 영구 스테이션을 받는 이벤트인데... 광물이 너무 후달려 광물 받습니다.

제가 함대를 조금이라도 길러내면 독립보장 안해줄테고 살길은 방위조약 뿐입니다.

아니 이거;; 제가 예측한 곳과 정 반대편에서 있었습니다;; a.i가 부순줄 알았는데...
와 진짜 웜홀은 해적 기지 찾기 힘들어요.

아 진짜 확장할 때가 없네요... 17년인데 확장이 겨우 5개라니;; 살 길은 빠른 기술계몽 이후 외계민족 편입 뿐입니다...

함대를 설계할때 동력 점수가 딱 0이 되도록 설계하는게 좋습니다. 생산력 대비 전투력이 가장 높다고 해야 하나...

이제 연구협약으로 꿀 좀 빨아보고 싶습니다. 상대방 지도는 어차피 별 필요 없는 지도라...

드디어 드디어!!! 우리의 희망 참새국이 우주시대로 발전했습니다!!!
빨리 속국이 되서 합병할수 있었으면 하네요.

아 젠장... 1차 치노르 버섯전쟁이 발발합니다.
적성국 두 개 나라가 연합해서 침략하네요.도저히 군사적으로 맞서 싸울 방도가 없습니다. 심지어 동맹국 군사력이
적국 한 개 군사력도 이길 수 없네요. 절망적이에요.

하악하악;; 3200점;; 난 겨우 이제 초계함좀 뽑아보는데!!
초반에 허접 스타팅+광신도+해적 크리티컬에 확장 지역도 없어서...
30년대면 확장 못해도 10개에 초계함 천점은 넘기는데...
여러모로 너무 없어서 힘듭니다;

살 길은 하나!! 적의 드랍십을 요격한다!

적의 드랍십을 요격한 덕분에 침략 속도가 늦어집니다.

아아 우리의 희망 참새님들께서 속국으로 진보하십니다!!!

하악 게다가 보호국 시절에 확장까지 하나 해주다니!! 이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적의 함대가 빠져나간 자리에 재빨리 들어와 600점짜리 함대로 행성방어막 깨주고 행성 되찾습니다.

드디어 버섯&참새 이중제국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무한 항쟁!!! 굴복이란 없다!!

크윽 아차 하는 사이에 적이 육군을 다시 양성해서 쳐들어옵니다. 지못미 버섯 장군님...

무한 항쟁 속에서 우리는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이렇게 양측간 피만 흘린채 1차 버섯&치노르 전쟁이 끝이 났습니다.

1차 치노르 버섯 전쟁 이후 참새 속국의 합병을 통해
버섯&참새 이중제국으로 발전하여
평화를 누리며 남부 곰돌이국 접경지역까지 확장해 나갑니다. 영향력을 조금이라도 쥐어짜내서
저 노랑 행성 루트로 계속 확장해나가지 못하면 패배입니다.

이번엔 보라돌이 배트맨&버섯전쟁이 발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버섯&참새 제국은 과거의 그 허접한 약소국이 아닙니다.
버섯으로 치노르 친구 보라 배트맨의 못생긴 귓방망이 한대 쳐줄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배트맨국 함대가 보입니다. 저보다 약하네요. 우위를 다지기 위해 함대를 조금 더 모아서 한타합니다.

9500점. 우주항 따위 우습게 아는 시간이 왔습니다.
아... 스타팅이라던가 종특이 조금 나았으면 지금쯤 1만점은 그냥 넘는데...

게섯거라!

올초계함의 뜨거운 맛을 보아라!

게다가 상성까지 좋네요. 얼쑤.
전쟁 보상으로 해방령 국가를 만들어 속국으로 만듭니다.

남부 곰돌이국과 지금 적대적으로 나가봤자 좋을거 없습니다. 나중에 싸우더라도 좌측 왠수같은 치노르부터 치워버리고 해야죠.

아옷.... 우주시대까지 진보시켜놨더니 ㅠㅠ... 이런 욕이나 먹고 말이야.

초반엔 매우 힘들었지만 모든 상황이 매우 나아지고 있습니다. 전함테크에 죽은 행성 개척에, 연구10%(신스로 가는 테크!!)까지!!!

아나... 별은 하단에 별로 없는데 청록색 국가가 기술로 영토 엄청 먹네요...다행히 약간의 확장을 할 수 있는 루트는 만들어놨습니다.

노란색 두 행성 모두 청록색 하단 다 먹을줄 알았는데;;
죽은행성이라 아껴뒀다 이따먹으려 했는데 찜당합니다. 아이구 ㅠㅠ..\
저것만 먹었으면 좀 더 쉽게 갔을텐데요...

어떻게든 라이벌, 동맹 외교보너스 같은거 이용해서 방위조약 맺긴했는데 국경 분쟁 외교점수가 -150점이고
국경분쟁 점수가 계속 오르는지라... 곧 동맹 끝나겠네요;

다행히 몰락제국 제외 초강대국 외눈 바퀴가 저를 우호적으로 대하네요. 이 쪽으로 외교노선 갈아타야겠습니다.

옛 중재자가 사망하여 새로운 중재자를 선출합니다.

영향력 200소모하여 전쟁광 중재자를 뽑습니다.
첫댓글 질문요. 스텔라는 무한확장-->섹터로 넘겨서 사실상 양적성장 해야 편한가요? 양이 늘면 좋긴한데 연구에서 페널티가 많아서 좀 꺼리던데..
진리입니다. 현 버전에선 그래요.
개발일지 보면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시스템이 추가될거라고 하네요
크윽 기승전 섹터라니 ㄷㄷㄷㄷ 이제 윤리관만 관리하면 Profit이군요. ㄷㄷㄷㄷ
대체 어떻게 해야 후반대에서 달당 광물이랑 에너지가 1k가 넘어가나요 ㅎㄷㄷ
un으로 커다란 속국 합병하고 스테이션 다 지어도 월광물이 400밖에 안되고 연구도 300대인데..
ㅋㅋㅋㅋ 인종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