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억지부리지 않아도
하늘에 절로 피는 노을 빛
나를 내어주려고
내가 타오르는 빛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없는
청정한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빛
- 사랑의 빛(이해인) -
오늘의 제시어는 "소나무"입니다.
첫댓글 소중한 가족들이 주는 힘나비축제 함평 나비축제무궁화 함초롬 비맞은 무궁화
소래 어시장 기찻길 철교에서 친구와 막걸리 마시던 추억나무 닮은 꿋꿋함이 돋보이는 사람들의 성공신화무생채 만들어 갓 지은 밥에 비벼먹으면 생각만도 흐뭇
소라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나이팅게일 선서를 하는 간호사들무궁무진 자산 사랑이라 할 수 있지
소기의 목적 달성후 뿌듯함이란나이 들어 느끼는 편안함 여유이고무역회사 사장 친척오빠 선물 아오자이
소...소나무 숲 울창한 고향 생각나...나름 대로 열심히 살아온 세월 무...무심히 흘러간 타향살이 였네
그렇습니다맞아요. ^^*
소...소신대로 살면서나...나를 성찰한 인생길무...무탈함에 감사 한다
그럼요그럼요. ^^*
소 : 소리내어 외쳐봅니다나 : 나라에서 해외 건설 수주를 위해 힘써 달라고무 : 무수히 외쳐보고 외쳐 보았지만 정치 싸움만 할뿐 허당입니다
잘되는 날 꼭 올겁니다.^^*
소ㅡ소란스러운 도시나ㅡ나는 싫어무ㅡ무조건 나는조용한 시골이 좋아
오호 그러시군요. ^^*
소 소리없이 내리는 마음의 빗물나 나는 왜 이리 모질지 못할까무 무심코 생각해보니 어쩔수 없다
누구나 성향대로 살아갑니다. ^^*
소 소낙비 내리는 장마철나 나는 한없이 걸을 때가 있었지무 무한정 걷고 원없이 젖고 싶어 걷는다 이 또한 자연이 주는 축복이다
맞아요맞아요. ^^*
소 소금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나 나물 무칠때 간을 잘 맞춰야지무 무나물 채썰어서 들깨가루 넣고 들기름에 볶으면 맛이 좋이요
요리 고수 인정합니다.^^*
소 소나무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나 나무라고 다 똑같은 나무 아니야무 무수히 많은 나무중에 소나무가 최고지
늘 푸르름의 대명사인 소나무지요. ^^*
소 소식이라도 가끔 듣고 싶은 사람이 생각난다나 나역시 누가 가끔 생각나게 하는 존재일까무 무슨 생각에 글을 쓸까 삼행시 덕분이죠
항상 고맙습니다. ^^*
소 소나무라면 남한산성이 최고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죠 나 나이와 상관없이 사랑받는 나무무 무한한 사랑을 주고 있어요
맞습니다맞아요. ^^*
소~소중한 가족들나~나이가 들면서 가족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무~무조건 사랑이야가족들은~
가족이 최고입니다. ^^*
소ㅡ소원을 빌어봅니다나ㅡ나를아는 모든이 그리고가장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이무ㅡ무슨일이든 만사형통 하게해달라고 건강한삶도함께
그렇습니다고맙습니다.^^*
소ㅡ소나기가쏟아져 피해가많네요나ㅡ나무가쓰러져 사람도 다치고무ㅡ무엇이든 다좋을수는 없죠많은비가와 시골에 가뭄은 해갈됐지만안타까운소식 가슴아프죠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ㅠ
소ㅡ소문 났어요톡톡 수다방나ㅡ나는 역마살이 꼈나봐오ㅡ점빵 닫고 돌아다니려구만 하네유무ㅡ무심코한말의 책임좋은말만 하는 오늘을 만들꼬얌~~~
이따 이수에서 반갑게 만나요. ^^*
소 ㅡ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이제나 ㅡ 나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 ㅡ 무엇보다 소중한것 건강하게 사는것
소통 곳곳에서 잘되는 좋은 삶나래비 서서 노래부르려 기다려요무지개처럼 고운 울톡수방 정모
소리소문없이 찿아든 노년나그네로 사는 삶 충실히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살기
소나무 언제나 푸른나타나는 모습 변함없이무척이나 보고 싶은 것은 무엇 ?
무엇일까요? ^^*
좋아요이 해인님의 시그리고 접시꽃도 좋아요.수고하셨습니다.수피님소ㅡ소소한 기쁨은 부지런한 발걸음에서 부터나ㅡ나무는 말없이 많은 것을 내어준다. 무ㅡ무슨 말이 필요하랴 오늘도 하하호호 행복하세요
수우님덕분에 톡수방 정모 잘 마치고 왔습니다. ^^*
소녀의 사랑은 수즙어서 말 못하고 나는 언제나 가슴앓이만 하네무엇을 그리 그리워 할까수피님 그제 만나서 반가웠어요닉은 많이 봤는데 톡수다방에서 활동하시는 분 이셨네요제가 톡방에 잘 안와보니 뭘 잘 모르네요자주 와야겠어요
산나리님반갑습니다.앞으로 자주 뵐께요. ^^*
소~ 소소한 행복을 위하여나~ 나는 지금 이수역 장어의 춤에 왔어요무~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톡방님들의 열정은 대단해요
모두 다 감사함입니다.^^*
첫댓글 소중한 가족들이 주는 힘
나비축제 함평 나비축제
무궁화 함초롬 비맞은 무궁화
소래 어시장 기찻길 철교에서 친구와 막걸리 마시던 추억
나무 닮은 꿋꿋함이 돋보이는 사람들의 성공신화
무생채 만들어 갓 지은 밥에 비벼먹으면 생각만도 흐뭇
소라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는 간호사들
무궁무진 자산 사랑이라 할 수 있지
소기의 목적 달성후 뿌듯함이란
나이 들어 느끼는 편안함 여유이고
무역회사 사장 친척오빠 선물 아오자이
소...소나무 숲 울창한 고향 생각
나...나름 대로 열심히 살아온 세월
무...무심히 흘러간 타향살이 였네
그렇습니다맞아요.
^^*
소...소신대로 살면서
나...나를 성찰한 인생길
무...무탈함에 감사 한다
그럼요그럼요. ^^*
소 : 소리내어 외쳐봅니다
나 : 나라에서 해외 건설 수주를 위해 힘써 달라고
무 : 무수히 외쳐보고 외쳐 보았지만 정치 싸움만 할뿐 허당입니다
잘되는 날 꼭 올겁니다.
^^*
소ㅡ소란스러운 도시
나ㅡ나는 싫어
무ㅡ무조건 나는
조용한 시골이 좋아
오호 그러시군요. ^^*
소 소리없이 내리는 마음의 빗물
나 나는 왜 이리 모질지 못할까
무 무심코 생각해보니 어쩔수 없다
누구나 성향대로 살아갑니다. ^^*
소 소낙비 내리는 장마철
나 나는 한없이 걸을 때가 있었지
무 무한정 걷고 원없이 젖고 싶어 걷는다 이 또한 자연이 주는 축복이다
맞아요맞아요. ^^*
소 소금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
나 나물 무칠때 간을 잘 맞춰야지
무 무나물 채썰어서 들깨가루 넣고 들기름에 볶으면 맛이 좋이요
요리 고수 인정합니다.
^^*
소 소나무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
나 나무라고 다 똑같은 나무 아니야
무 무수히 많은 나무중에 소나무가 최고지
늘 푸르름의 대명사인 소나무지요. ^^*
소 소식이라도 가끔 듣고 싶은 사람이 생각난다
나 나역시 누가 가끔 생각나게 하는 존재일까
무 무슨 생각에 글을 쓸까 삼행시 덕분이죠
항상 고맙습니다. ^^*
소 소나무라면 남한산성이 최고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죠
나 나이와 상관없이 사랑받는 나무
무 무한한 사랑을 주고 있어요
맞습니다맞아요. ^^*
소~소중한 가족들
나~나이가 들면서 가족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무~무조건 사랑이야
가족들은~
가족이 최고입니다. ^^*
소ㅡ소원을 빌어봅니다
나ㅡ나를아는 모든이 그리고
가장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이
무ㅡ무슨일이든 만사형통 하게
해달라고 건강한삶도함께
그렇습니다고맙습니다.
^^*
소ㅡ소나기가쏟아져 피해가많네요
나ㅡ나무가쓰러져 사람도 다치고
무ㅡ무엇이든 다좋을수는 없죠
많은비가와 시골에 가뭄은 해갈됐지만
안타까운소식 가슴아프죠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ㅠ
소ㅡ소문 났어요
톡톡 수다방
나ㅡ나는 역마살이 꼈나봐오ㅡ
점빵 닫고 돌아다니려구만 하네유
무ㅡ무심코한말의 책임
좋은말만 하는 오늘을 만들꼬얌~~~
이따 이수에서 반갑게 만나요. ^^*
소 ㅡ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이제
나 ㅡ 나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 ㅡ 무엇보다 소중한것 건강하게
사는것
맞아요맞아요. ^^*
소통 곳곳에서 잘되는 좋은 삶
나래비 서서 노래부르려 기다려요
무지개처럼 고운 울톡수방 정모
소리소문없이 찿아든 노년
나그네로 사는 삶 충실히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살기
소나무 언제나 푸른
나타나는 모습 변함없이
무척이나 보고 싶은 것은 무엇 ?
무엇일까요? ^^*
좋아요
이 해인님의 시
그리고 접시꽃도 좋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수피님
소ㅡ소소한 기쁨은 부지런한 발걸음에서 부터
나ㅡ나무는 말없이 많은 것을 내어준다.
무ㅡ무슨 말이 필요하랴
오늘도 하하호호
행복하세요
수우님
덕분에 톡수방 정모 잘 마치고 왔습니다. ^^*
소녀의 사랑은 수즙어서 말 못하고
나는 언제나 가슴앓이만 하네
무엇을 그리 그리워 할까
수피님 그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닉은 많이 봤는데 톡수다방에서 활동하시는 분 이셨네요
제가 톡방에 잘 안와보니 뭘 잘 모르네요
자주 와야겠어요
산나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
소~ 소소한 행복을 위하여
나~ 나는 지금 이수역 장어의 춤에 왔어요
무~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톡방님들의 열정은 대단해요
모두 다 감사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