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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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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수피 추천 0 조회 113 26.06.21 00:12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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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1 00:19

    첫댓글 소중한 가족들이 주는 힘
    나비축제 함평 나비축제
    무궁화 함초롬 비맞은 무궁화

  • 작성자 26.06.21 00:23

    소래 어시장 기찻길 철교에서 친구와 막걸리 마시던 추억
    나무 닮은 꿋꿋함이 돋보이는 사람들의 성공신화
    무생채 만들어 갓 지은 밥에 비벼먹으면 생각만도 흐뭇

  • 작성자 26.06.21 00:26

    소라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는 간호사들
    무궁무진 자산 사랑이라 할 수 있지

  • 작성자 26.06.21 00:29

    소기의 목적 달성후 뿌듯함이란
    나이 들어 느끼는 편안함 여유이고
    무역회사 사장 친척오빠 선물 아오자이

  • 26.06.21 03:10

    소...소나무 숲 울창한 고향 생각
    나...나름 대로 열심히 살아온 세월
    무...무심히 흘러간 타향살이 였네

  • 작성자 26.06.21 08:39

    그렇습니다맞아요.
    ^^*

  • 26.06.21 01:07

    소...소신대로 살면서
    나...나를 성찰한 인생길
    무...무탈함에 감사 한다

  • 작성자 26.06.21 08:40

    그럼요그럼요. ^^*

  • 26.06.21 03:54

    소 : 소리내어 외쳐봅니다
    나 : 나라에서 해외 건설 수주를 위해 힘써 달라고
    무 : 무수히 외쳐보고 외쳐 보았지만 정치 싸움만 할뿐 허당입니다

  • 작성자 26.06.21 08:40

    잘되는 날 꼭 올겁니다.
    ^^*

  • 26.06.21 05:02

    소ㅡ소란스러운 도시
    나ㅡ나는 싫어
    무ㅡ무조건 나는
    조용한 시골이 좋아

  • 작성자 26.06.21 08:41

    오호 그러시군요. ^^*

  • 26.06.21 05:32

    소 소리없이 내리는 마음의 빗물
    나 나는 왜 이리 모질지 못할까
    무 무심코 생각해보니 어쩔수 없다

  • 작성자 26.06.21 08:41

    누구나 성향대로 살아갑니다. ^^*

  • 26.06.21 05:36

    소 소낙비 내리는 장마철
    나 나는 한없이 걸을 때가 있었지
    무 무한정 걷고 원없이 젖고 싶어 걷는다 이 또한 자연이 주는 축복이다

  • 작성자 26.06.21 08:42

    맞아요맞아요. ^^*

  • 26.06.21 05:41

    소 소금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
    나 나물 무칠때 간을 잘 맞춰야지
    무 무나물 채썰어서 들깨가루 넣고 들기름에 볶으면 맛이 좋이요

  • 작성자 26.06.21 08:42

    요리 고수 인정합니다.
    ^^*

  • 26.06.21 05:50

    소 소나무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
    나 나무라고 다 똑같은 나무 아니야
    무 무수히 많은 나무중에 소나무가 최고지

  • 작성자 26.06.21 08:43

    늘 푸르름의 대명사인 소나무지요. ^^*

  • 26.06.21 05:49

    소 소식이라도 가끔 듣고 싶은 사람이 생각난다
    나 나역시 누가 가끔 생각나게 하는 존재일까
    무 무슨 생각에 글을 쓸까 삼행시 덕분이죠

  • 작성자 26.06.21 08:43

    항상 고맙습니다. ^^*

  • 26.06.21 05:54

    소 소나무라면 남한산성이 최고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죠
    나 나이와 상관없이 사랑받는 나무
    무 무한한 사랑을 주고 있어요

  • 작성자 26.06.21 08:44

    맞습니다맞아요. ^^*

  • 26.06.21 06:09

    소~소중한 가족들
    나~나이가 들면서 가족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무~무조건 사랑이야
    가족들은~

  • 작성자 26.06.21 08:44

    가족이 최고입니다. ^^*

  • 26.06.21 06:12

    소ㅡ소원을 빌어봅니다
    나ㅡ나를아는 모든이 그리고
    가장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이
    무ㅡ무슨일이든 만사형통 하게
    해달라고 건강한삶도함께

  • 작성자 26.06.21 08:45

    그렇습니다고맙습니다.
    ^^*

  • 26.06.21 06:18

    소ㅡ소나기가쏟아져 피해가많네요
    나ㅡ나무가쓰러져 사람도 다치고
    무ㅡ무엇이든 다좋을수는 없죠
    많은비가와 시골에 가뭄은 해갈됐지만
    안타까운소식 가슴아프죠

  • 작성자 26.06.21 08:45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ㅠ

  • 26.06.21 07:21

    소ㅡ소문 났어요
    톡톡 수다방
    나ㅡ나는 역마살이 꼈나봐오ㅡ
    점빵 닫고 돌아다니려구만 하네유
    무ㅡ무심코한말의 책임
    좋은말만 하는 오늘을 만들꼬얌~~~

  • 작성자 26.06.21 08:46

    이따 이수에서 반갑게 만나요. ^^*

  • 26.06.21 07:49

    소 ㅡ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이제
    나 ㅡ 나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 ㅡ 무엇보다 소중한것 건강하게
    사는것

  • 작성자 26.06.21 08:46

    맞아요맞아요. ^^*

  • 작성자 26.06.21 08:02

    소통 곳곳에서 잘되는 좋은 삶
    나래비 서서 노래부르려 기다려요
    무지개처럼 고운 울톡수방 정모

  • 작성자 26.06.21 08:39

    소리소문없이 찿아든 노년
    나그네로 사는 삶 충실히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살기

  • 26.06.21 09:38

    소나무 언제나 푸른
    나타나는 모습 변함없이
    무척이나 보고 싶은 것은 무엇 ?

  • 작성자 26.06.21 21:12

    무엇일까요? ^^*

  • 26.06.21 10:51

    좋아요
    이 해인님의 시
    그리고 접시꽃도 좋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수피님
    소ㅡ소소한 기쁨은 부지런한 발걸음에서 부터
    나ㅡ나무는 말없이 많은 것을 내어준다.
    무ㅡ무슨 말이 필요하랴
    오늘도 하하호호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6.21 21:13

    수우님
    덕분에 톡수방 정모 잘 마치고 왔습니다. ^^*

  • 26.06.21 12:55

    소녀의 사랑은 수즙어서 말 못하고
    나는 언제나 가슴앓이만 하네
    무엇을 그리 그리워 할까

    수피님 그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닉은 많이 봤는데 톡수다방에서 활동하시는 분 이셨네요
    제가 톡방에 잘 안와보니 뭘 잘 모르네요
    자주 와야겠어요

  • 작성자 26.06.21 21:13

    산나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

  • 26.06.21 14:20

    소~ 소소한 행복을 위하여
    나~ 나는 지금 이수역 장어의 춤에 왔어요
    무~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톡방님들의 열정은 대단해요

  • 26.06.21 14:26

  • 작성자 26.06.21 21:14

    모두 다 감사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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