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ㆍ 송이
    2. ㆍ 성유니
    3. ㆍ 권영호
    4. ㆍ 민금애
    5. ㆍ 발길따라
    1. ㆍ 정이
    2. ㆍ 투투원
    3. ㆍ 허주(虛舟)
    4. ㆍ 영일만 .
    5. ㆍ 도반(道伴)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ㆍ 로즈리
    2. ㆍ 갓마루
    3. ㆍ 주영자
    4. ㆍ 로리아
    5. ㆍ happy119
    1. ㆍ 아직
    2. ㆍ 김민찌임
    3. ㆍ 묻지마
    4. ㆍ ingmanna
    5. ㆍ 황금알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고추가 맵다
오개 추천 0 조회 204 26.09.08 16:5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8 19:36

    첫댓글 내몸에 일부인것이
    내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소홀이. 관리한건
    별로문제 되는게 없습니다

    문제는

    볼일보고 손 안씻고
    고추 만진게 크나큰 문제지요

    위생상ㅡ

  • 작성자 26.09.08 19:48

    나리님,별거아닌 글에 공감댓글 주셔셔 힘이 납니다
    굿밤 되셔요

  • 26.09.08 20:45

    글소재를 찾기위해 작업을 하신것으로 사료됨.

  • 작성자 26.09.08 21:10

    방골신사님.저는 글 쓰기는 좋아하지만 수준은 별볼일없죠.이방엔 우수한 인재들이 많거든요.저는 길을가다가.또는 화장실에서.등등.갑자기 생각나는 글감들을 메모하거나 그자리서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 버릇이 있긴하지만.걍 카페에 올리는 수준이죠.
    감사합니당

  • 26.09.08 23:20

    반갑습니다. 간혹 귀한 글을 보지만 걍 지나갔습니다. 죄송. 송산면 고정리 잘 알지요. 이웃 동네에 살고 그곳에 지인들도 꽤 많이 살지요. 댄스 회원들이요. 고추 포도 배추 농사 짓느라 겨울 빼곤 항상 바쁘게 살고 있는 것을 너무 잘 알지요. 저는 올해 처음으로 밭을 놀리고 고추를 안 심었습니다. 인건비는 커녕 약값이 더 들어가고 정말 싫습디다. 어쨌거나 저 고추 만지다가 그 고추 만지면 연약한 피부가...

  • 작성자 26.09.08 23:25

    알베르토님.알고보니 가까이 사시는군요.반갑습니다.저는 수원에 거주하며 동서네 바쁜일손을 자주 돕고 있습니다.어쩌면 마주 쳣을수도.ㅎㅎ
    좋은밤 되세요

  • 26.09.08 23:32

    우리 주부들은 눈물을 참 많이 흘립니다.
    요리 한답시고
    양파 썰다 눈물 흘리고
    홍고추, 청고추 썰다 눈물 줄줄.
    마늘 까다 눈물 흘리고.
    맑고 고왔던 눈이 이제는 누리끼리 해지고
    탁해졌어요.

    오개 님의 열정을 보면서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감을 메모한다니.
    우리 삶방에 쏟는 정성에
    저의 게으름과 시큰둥함이 부끄러워집니다.


  • 작성자 26.09.09 01:04

    메모하는거 별거 아니더군요.핸드폰의 메모장에 가끔 기록해두긴하는데 별거 아닙니다.아우라님의 글이야말로 살아있는 글이죠
    꾸미지않고 진솔하게 쓰시는글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26.09.09 11:48

    대농인가보네요.
    그런 정성으로 식탁이 밋있게 차려지지요.
    일하다가 가끔은 우스갯소리도 하면서 피로를 달래보는 거고요.
    사실 내것이란게 하나도 없지요.

  • 작성자 26.09.09 12:06

    팬들을 몰고다니시는 도반님의글에 항상 매료됩니다
    도반님의글은 가난한 저의 글에 자양분이 되지요
    힘주시는 댓글에 감사를 표합니다

  • 26.09.09 13:25

    아주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서 혼자 웃습니다.
    재혼한 친구가 당구를 치다가 새마누라의 호출에
    당구를 치다말고 허겁지겁 나가는데 아마 의무방어전 하러 가는것 같았어요.
    소변은 해결하고 가야하니 급하게 볼일을 보고 뛰어 나가더군요.
    제가 뒤에서 큰소리로 친구에게 그랬지요.
    "친구야. 아무리 급해도
    거시기 할때 고추는 꼭 잘 씻고 혀라.
    아까 보니까 큐대 초코가루 묻힐때 네 손가락에도 초코가루가 묻어 파랗던데...
    그 손으로 소변볼때 그냥 고추잡고 볼일 보았으니,
    네 고추에도 파란가루 묻어 있을테니...
    마누라 거시기도 파랗게 물들라아.~~

  • 작성자 26.09.09 13:39

    ㅎㅎ 있을법한 일이군요
    김치 묻은손으로도 만지작 거리다 마누라한테 전염 될수 있지유.ㅎㅎ

  • 26.09.09 18:43

    ㅋㅋㅋ
    오개님두 차아암,
    두분이
    대화를 하시는거 보니
    허물없이 다정해 보이시고
    보기에도 흐믓합니다~♡

    농삿일중 특히
    밭일은 더더욱 힘든 일인데
    건강은 괜찮으세요?

    올초에 마도에 사는 아는 분이
    밭농사(?)를 해보라고
    200평 정도를 쓰라고 해서
    막상 가보니 끝이 안보이더군요
    생각보다
    200평이 상당 하더군요

    내년부터 20평만 달라고 했지요
    남양에는 1달에 한번정도는
    갑니다

    그래도
    두분 몸 생각 하셔서
    무리하시지 않기를 바람니다

  • 작성자 26.09.09 19:21

    남양이면 수원에서 훨씬 가까운 편이죠.소일거리로 무리하지마시고 조금씩 해보세요.늙어 꼼지락 거리는게 건강에 좋답니다.
    관심댓글 고맙습니다.오베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