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가 예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애플 최고가 모델이 현존 폰 최고라는 인식도 있을테고 (쟤들 돈 엄청많죠) 놀기에는 애플폰이 좋다는 생각은 든적이 있네요 저는 솔직히 디자인이 확실히 덜 질리는 걸 느껴서 돌아가고 싶구요 노트8이 아이폰8보다 사진 퀄리티가 낫다지만 뭔가 색감적으로 애플만의 예쁨도 있긴함
아이폰은 전자제품이 아니라 갖고 싶은 물건이죠. 카메라 실행하다가 버벅대서 핀잔듣는 경험도 없고 v3 때문에 버벅일 일도 없는... 돈 좀 있으면 명품 하나쯤 갖고 싶어하는 마음 있잖아요. 그런 명품이미지인데 활용도도 높은 효도제품이죠. 명품이 뭐 별거 있나요 적절히 이쁜데 기본에도 충실한 그런 제품. 갤노트가 그래도 그 바로 뒤에 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기능이나 이성적 기준보다는 덩어리로 인지하는 이미지로 구매하는거죠. 경제학 기본 원론들과 실제 구매 결정요소는 엄연히 다릅니다. 이를 논리의 영역에서 판단하는 건 처음부터 맞지 않다보고요. 이걸 허세라고만 치부하기엔 소비는 결국 심리학이고 인지 싸움이라는 걸 간과하는 거겠죠. 아마 스맛폰은 이성과 기능으로만 판단하여 구매하시는 분들시더라도 폰 외에 각자 로망을 가지는 다른 분야 제품을 구매하실 때는 기능뿐 아니라 이미지와 감정과 직관이 어우러져 선택하실 거라보고요. 아이폰마니아지만 농알못인 분들은 농알들이 비싼 농구화 구매하는 걸 이해못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글쎄요.. 저한테 아이폰은 그냥 별로. 카메라 좋다는데.. 셀카를 그냥 기본카메라로 찍는 사람 있나요? 다 어플로 찍죠.. 어플 접근성도 떨어지지 통화중 녹음 안되지.. 명품이라고 하신 분도 있는데.. 진짜 명품은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 보기라도 하죠.. 아님 비슷한 가격의 제 해밀턴 시계를 보고 가끔 한두명 멘트라도 한번씩 해주던데, 아이폰 이년반 쓰면서 아무도 신경 안쓰더군요 ㅋㅋㅋ 어? 너 아이폰 이네? 이런말도 안해요 ㅋ 그냥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핸드폰 중 하나일뿐.. 한번 아이폰 쓰면 빠져나올 수 없다길래 써봤다가 2년동안 언제 빠져나가나 목 빠지게 기다렸네요.
주변은 어떤지 몰라도 전체로 확대해보면 셀카도 기본 카메라로 찍는 경우가 훨씬 많죠. 저도 불편함이 있어서 아이폰은 안씁니다만 누가 언급해주지 않는다고 명품이 아니라는 건 좀 납득이 안됩니다. 명품도 롤렉스 시계 같은게 있고 프라다 백 같은 게 있고 그 안에도 다 급이 있는데 뭐든 다 언급할 정도는 아니죠. 명품이라는게 뭐 별건가요...
6s+부터 쓰고 지금은 x를 쓰는데 아이폰에서 다른거 넘어가려고해도 딱히 눈에 들어오는 폰이 없더군요... 그전까지는 htc부터 lg랑 구글 레퍼폰이랑 소니를 써왔는데요... 애플페이는 일본 놀러갈때마다 교통카드로 쓰는데, 어디서 탔는지 어디서 내려서 요금이 얼마나 나왔는지 표시가되서 편했고요.
말씀하신 교통카드 기능은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5년도 더 전부터 모바일 티머니로 가능했던 것들입니다. 솔직히 아이폰에서 어떤 기능이 좋다라고 말하면 안드보다 우위일 건 단 한가지도 없어요. 다만 애플이 강력히 기능과 품질을 통제하니 사용자들에게 나쁜 경험을 주지 않습니다. 접근하기도 용이하구요. 안드는 품질이 통제가 안돼서 나쁜 경험도 많이 갖게되고 모르면 못 쓰는 기능들은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첫댓글 지코 갤럭시
굳이ㅋㅋㅋㅋㅋ
마마무 g5 광고 찍지 않았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다들 아이폰만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이유가 듣고 싶음
일단 셀카가 예쁘게 찍히기 때문이라는 썰이 많더군요. 그래서 셀카용, 평시용 2개 따로 쓰는 아이돌도 있다고..
애플 인터페이스가 깔끔한것도 있는데 그냥 세계적인 흐름에서 삼성이 많이 밀려난듯합니다. 이미지 메이킹 실패. 안드로이드는 그냥 다 똑같다고 보는 경향이...
돈 많고 잡무 안하는 사람들은 애플이 당기긴 하겠네요
일 관련 해서는 호환성 문제 때문에 안드가 제일 나은듯..
애플 홈버튼 없어서 번거롭더군요.
홈 버튼 있는 아이폰만 8년이상 써오다가 이번에 아이폰 xs맥스로 바꿨는데
홈버튼 없는거 1분이면은 적응되더라고요..
홈버튼 없어서 불편한 거 잠깐 입니다 예전 아이폰 잠깐 만져보면 오히려 홈버튼 적응이 안되더군요 ㅎㅎ
아무리 길게 잡아도 하루만 쓰면 홈버튼은 원래 필요 없는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거때문에 안바꾸려고했는데
바꾸고 바로 적응완료!!
ㅋㅋㅋ 이뻐용
Ui가 예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애플 최고가 모델이 현존 폰 최고라는 인식도 있을테고 (쟤들 돈 엄청많죠)
놀기에는 애플폰이 좋다는 생각은 든적이 있네요 저는 솔직히 디자인이 확실히 덜 질리는 걸 느껴서 돌아가고 싶구요
노트8이 아이폰8보다 사진 퀄리티가 낫다지만 뭔가 색감적으로 애플만의 예쁨도 있긴함
아니 이걸 왜 우리가 알아야 하는거냐!!!!! ㅎㅎㅎㅎㅎㅎ
이런게 정말 TMI네요
아이폰이 보안이 좋아서 그런건가 싶네요.
아이폰은 전자제품이 아니라 갖고 싶은 물건이죠. 카메라 실행하다가 버벅대서 핀잔듣는 경험도 없고 v3 때문에 버벅일 일도 없는... 돈 좀 있으면 명품 하나쯤 갖고 싶어하는 마음 있잖아요. 그런 명품이미지인데 활용도도 높은 효도제품이죠. 명품이 뭐 별거 있나요 적절히 이쁜데 기본에도 충실한 그런 제품. 갤노트가 그래도 그 바로 뒤에 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기능이나 이성적 기준보다는 덩어리로 인지하는 이미지로 구매하는거죠. 경제학 기본 원론들과 실제 구매 결정요소는 엄연히 다릅니다. 이를 논리의 영역에서 판단하는 건 처음부터 맞지 않다보고요. 이걸 허세라고만 치부하기엔 소비는 결국 심리학이고 인지 싸움이라는 걸 간과하는 거겠죠. 아마 스맛폰은 이성과 기능으로만 판단하여 구매하시는 분들시더라도 폰 외에 각자 로망을 가지는 다른 분야 제품을 구매하실 때는 기능뿐 아니라 이미지와 감정과 직관이 어우러져 선택하실 거라보고요. 아이폰마니아지만 농알못인 분들은 농알들이 비싼 농구화 구매하는 걸 이해못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저한텐 아이폰은 쓰레기..
분실했을 경우 보안 문제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글쎄요.. 저한테 아이폰은 그냥 별로.
카메라 좋다는데.. 셀카를 그냥 기본카메라로 찍는 사람 있나요? 다 어플로 찍죠.. 어플 접근성도 떨어지지 통화중 녹음 안되지..
명품이라고 하신 분도 있는데..
진짜 명품은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 보기라도 하죠.. 아님 비슷한 가격의 제 해밀턴 시계를 보고 가끔 한두명 멘트라도 한번씩 해주던데, 아이폰 이년반 쓰면서 아무도 신경 안쓰더군요 ㅋㅋㅋ
어? 너 아이폰 이네? 이런말도 안해요 ㅋ
그냥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핸드폰 중 하나일뿐.. 한번 아이폰 쓰면 빠져나올 수 없다길래 써봤다가 2년동안 언제 빠져나가나 목 빠지게 기다렸네요.
주변은 어떤지 몰라도 전체로 확대해보면 셀카도 기본 카메라로 찍는 경우가 훨씬 많죠. 저도 불편함이 있어서 아이폰은 안씁니다만 누가 언급해주지 않는다고 명품이 아니라는 건 좀 납득이 안됩니다. 명품도 롤렉스 시계 같은게 있고 프라다 백 같은 게 있고 그 안에도 다 급이 있는데 뭐든 다 언급할 정도는 아니죠. 명품이라는게 뭐 별건가요...
아이폰 쓰는 걸 허세정도로 취급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재밌네요 ㅎㅎ
음악인은 애플 많이쓰죠 로직때문에
ㅋ 이이경...
많은 사람이 쓰면 뭔가 이유가 있고 장점이 있는거겠죠, 요즘 핸드폰들 성능 거기서 거기니 가성비들 생각하면 거의 모두가 중국폰 쓰고 있겠지만 주변에 중국폰 쓰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아이폰=허세 공식은....
6s+부터 쓰고 지금은 x를 쓰는데 아이폰에서 다른거 넘어가려고해도 딱히 눈에 들어오는 폰이 없더군요... 그전까지는 htc부터 lg랑 구글 레퍼폰이랑 소니를 써왔는데요...
애플페이는 일본 놀러갈때마다 교통카드로 쓰는데, 어디서 탔는지 어디서 내려서 요금이 얼마나 나왔는지 표시가되서 편했고요.
말씀하신 교통카드 기능은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5년도 더 전부터 모바일 티머니로 가능했던 것들입니다. 솔직히 아이폰에서 어떤 기능이 좋다라고 말하면 안드보다 우위일 건 단 한가지도 없어요. 다만 애플이 강력히 기능과 품질을 통제하니 사용자들에게 나쁜 경험을 주지 않습니다. 접근하기도 용이하구요. 안드는 품질이 통제가 안돼서 나쁜 경험도 많이 갖게되고 모르면 못 쓰는 기능들은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아이폰 글에는 항상 달리는 댓글들이 있는듯여,
자기가 아이폰을 왜 싫어하는지 온갖 이유가 다 나옴,
본인한테 불편해서
정도면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온갖 다른소리가 다 붙죠
그러게요
ㅎㅎㅎㅎ
@Croxt 222 동감합니다
@Croxt 2222 동감합니다. 이젠 뭐 아이폰이랑 갤럭시랑 요금 차이도 얼마 안나죠
안쓰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쓰는데도 다 이유가 있는거죠.
누군가들은 그걸 단지 허세 라고 치부해버리고 싶을뿐
저는 아이폰 쓰는데 디자인도 그렇고, 카메라도 그렇고 그쪽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는 이제는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해요. 뭐랄까 아이폰 초기에 잡힌 인싸적인 이미지+그냥 아이폰 써왔어서 쓴다 그런게 크게 작용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아이돌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는건, 아이폰은 보안이 강하다는 인식이 있기때문 아닐까요? 사실이든 아니든 ㅎㅎ
저는 se쓰는데 이렇게 작은폰이 이제 안나오는게 아쉽네요
외국에서 연예인들 성적인 유출 영상이 iCloud 혹은 iPhone 으로부터의 유출인 경우가 오히려 많아요.
보안때문인거 같네요 분실했을때의 위험 때문에
옥택연은 통신보안
그깟 아이폰은 상대가 안됨
ㅎㅎㅎ
저는 갤럭시s4쓰다 아이폰6s 넘어왔는데, 확실히 버벅거림이 없어요.
이 글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어쩌라는건지.
휘인!!!
뭐 예상대로라 연예인, 뷰티, 크리에이티브쪽 종사자는 애플 안 쓰는 사람이 극소수더라구요 그나마 폰으로 스케치 할 용도로 노트쓰는 경우고 이유가 한두가지로 정해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