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승리의 날개여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그대도 자기 인생을 도약하면서 기쁘게 끝까지 달려라! 지지 마라! 절대 지면 안 된다. 이긴다는 희망을 잊지 마라! 그곳에 인간의 진실한 행복이 있다. 그곳에 인간의 흉중에 끝없는 정의로운 대하(大河)가 흐른다. 그대라는 지금의 존재가 가장 황금처럼 빛나는 토대이다. 그리고 하늘을 나는 승리의 날개가 출발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대의 혼은 그대의 흉중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그것은 완전히 승리하는 혼이기 때문이다. 불완전한 장래를 영원한 승리로 결정짓는 대법칙을 가진 그대의 생명을 구축해야 한다. 발신해야 한다. 인간은 지면 불행하다. 인간은 이기면 행복하다. 그런 불멸의 행복이라는 큰 목적을 품고 비 오는 날도, 폭풍우가 부는 날도 햇빛이 비치는 날도 자신을 고무하면서 현명하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인간의 영웅으로서 일생을 장식해야 한다. 우리는 두렵지 않다. 우리는 절대로 지지 않는다. 마지막 고립에 빠진 것처럼 보여도 우리는 무한히 넓은 진실하고 영광스러운 세계를 창조해 확고한 불멸의 성(城)을 구축해야 한다. 마지막 우리의 슬로건! 그것은 전진 또 전진! 승리 또 승리! 얼마나 믿음직스럽고 얼마나 흥겨운 정의로운 승리인가! 청춘의 날개를 편 수백만의 젊은 문하가 날아가 난무하는 장대한 신세기의 무대를 나는 꿈꾼다. 아니 현실이라고 알고 있다. ('청춘의 날개, 정의로운 승리') ◆해돋이◆ 진정한 신앙자는, 어떠한 권력이 탄압해도 절대 뜻을 굽히지 않는다. 위대한 정신의 힘은, 어떠한 권력보다 뛰어나다. 또 톨스토이는 이렇게 썼다. "허영심을 만족시키는 일만큼 덧없는 일은 없다." "고생하지 않으면 악(惡)이다." 인간은 고생해야 연마된다. 그리고 진짜로 고생하며 투쟁해야 참된 기쁨과 만족을 얻는다. 이것은 도다 선생님도 말씀하셨다. 또 톨스토이는 오만한 인간은 속기 쉽다고 말하고 "오만한 자는 바보다"라고 썼다. 맞는 말이다. "난 대단한 사람이야"라는 만심에서 타락이 시작된다. 오로지 겸허하고 성실하게 벗을 위해, 광선유포를 위해, 온 힘을 다해야 진실한 학회의 리더다. "설령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 해도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이 말도 톨스토이의 명언이다. 우리도 불굴의 '용기'를 가슴에 품고 모든 어려움을 물리쳤으면 한다. <2008년 전국대표협의회에서 이케다 SGI 회장 스피치 中> 화광신문 995호 6p 마지막즈음에 있는 글입니다. 대성인은 (퇴전해서) "지옥에 떨어져도 니치렌을 원망하는 일이 조금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엄연히 잘라 말씀하신다. "퇴전하면 지옥에 떨어집니다."라는 말씀은 협박도 무엇도 아무것도 아니다. 불법의 엄한 인과다. 그때까지 아무리 열심히 했다 하더라도 퇴전하면 제로다. 어떠한 이유라 해도 그것으로 끝이다. 신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퇴전의 마음'이다. 그것은 신·구·의에 의한 불퇴전이지 않으면 안 된다. 생애 투쟁하는 혼을 잃지 않는다. 그것이 대성인 불법의 진수다. 창가의 마음이다. 그것을 '천년 묵은 솔새'와 '백년의 공적'도 한번에 없어지고 만다고 비유하시고 있다. '솔새'는 참억새를 닮은 벼과의 풀이다. 단 한 번의 화재로 천년 동안 키워온 풀도 전부 눈깜짝할 사이에 불타버린다. 또 단 한마디의 부주의한 말로, 그때까지 쌓은 공로가 전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즉 마지막에 '0'을 곱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아무리 굉장한 공적이라 할지라도 한번 퇴전하면 전부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을 우리는 마음에 새기지 않으면 안 된다. 눈앞의 이익에 사로잡혀 한번 정한 길을 되돌아오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화광신문 995호 7p 끝에 즈음에 있습니다. 1964년 9월, 이케다 SGI 회장은 (중략) 청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창가학회가 조직의 힘으로 전진한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인간이 본디 지니고 있는 힘과 지혜를 모아 나아가는 것입니다."
첫댓글 아무리 많은 숫자라해도 '0'을 곱하면 '0'이 된다는 것은 다 아시죠^^
첫댓글 아무리 많은 숫자라해도 '0'을 곱하면 '0'이 된다는 것은 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