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의 어느 분의 답글에 동호인은 6부부터 출발하고 선수는 에이스부터 출발하니까 동호인이 유리하다는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데 글의 의미를 알고 답을 했는지... 엘리트가 50이 되었다고 1부로 내려오고 60이되면 또 심의를 거쳐 하향할 수 있다고 대탁 선수 부수규정에 있다는데 그럼 또 2부로 내려 올 수 있다는건대 동호인은 그런 규정이 없어서 안된답니다. 엘리트는 말그대로 전문적으로 육성된 분들인데 50 이 되면 눈여겨 배운 동호인 1부하고 무핸디, 혹은 나중에 1개 받고 경기하겠다는 의미 아닙니까? 그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엘리트끼리 시합을 하면서 레벨과 연령차이가 있으니 그렇게 하는건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이건 무엇때문에 동호인하고는 차별을 두는것입니까? 결국 동호인한테 편안하게 이기려는거 아닙니까? 그것말고는 현상황에 무슨 이유가 더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나이가 50이건 60 이건 사람 차이는 있지만 크게 차이는 없고 또 예전에 2,3점을 받아도 어려운데 선수출신은 자유롭게 하향하고 동호인은 무슨 진단서니 서류를 제출하여 심의를 통과해야 된다느니..,. 대탁이나 하위단체인 지역 협회나 협회 생체 합쳐서 누구
를 위한 정책을 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똑같이 나이 먹습니다. 요즘 하향해서 즐기는 엘리트선수분들, 대구나 경북에 많이들 보이더군요! 출발이 에이스는 즉 높은데서 출발하고 동호인은 낮은 6부부터 출발하니 더 유리하다는 논리는 어떤 해석으로 위의 논의한 문제점하고 연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리트는 원래 높은데서 시작하는게 맞지 않나요? 문제는 힘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나이에 전문적으로 훈련한 분이 동네탁구로 시작한 분들과 맞짱뜨게 하자는 그 규정이 웃긴다는겁니다. 과연 어떤 긍정적이고 좋은 정책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댓글을 달려니 막아놨더군요.
동호인이 더 유리하다는 댓글이 이상하게 삭제되었네요... 요즘 최대핸디 4점이어서 엘리트분들은 에이스부에 있어도 아마 최고수 1부하고 2점 핸디, 초심분하고 해도 4점 혹은 5점입니다. 엘리트분들의 자존심의 마지노선 아닙니까? 불리한거 절대로 없습니다. 그런데 1부, 나중에는 2부로도 하향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이유가 뭔지... 레슨하실때는 선수출신이라서 우대해서 동호인보다는 수당도 더 받으시잖아요. 그런데 시합할때는 1부로 뛰고 싶고 레슨비는 엘리트자격으로 급료를 받고 싶고...? 엘리트분들! 썩어도 준치아닙니까! 생각해보십시오.
엘리트분들은 동호인들과 비교하면 모든면에서 월등한 기량을 가지고 있을텐데 50세가되면 1부수 자동으로 하향이되고 일반 동호인들은 무슨 팔 다리없는 환자라도 되어야 하향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몇년전 하향이야기를 했더니 안된다해서 시합안나가고 동회회에서 재미나게 즐탁하고 있습니다 선수는 선수끼리 동호회분들은 동호회 분들끼리 시합하면 그나마도 괜찬을텐데 나이60넘어서 50대선출한테 3개4개 핸디받고 무슨 개임이나 되겠습니까 망신만 당하겠지요
첫댓글 좋은 말씀 입니다 동감합니다
일반인 동호회선수도
55세이상 선수는 본인신청시
한부수 하향 신청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협회의 어느 분의 답글에 동호인은 6부부터 출발하고 선수는 에이스부터 출발하니까 동호인이 유리하다는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데 글의 의미를 알고 답을 했는지... 엘리트가 50이 되었다고 1부로 내려오고 60이되면 또 심의를 거쳐 하향할 수 있다고 대탁 선수 부수규정에 있다는데 그럼 또 2부로 내려 올 수 있다는건대 동호인은 그런 규정이 없어서 안된답니다. 엘리트는 말그대로 전문적으로 육성된 분들인데 50 이 되면 눈여겨 배운 동호인 1부하고 무핸디, 혹은 나중에 1개 받고 경기하겠다는 의미 아닙니까? 그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엘리트끼리 시합을 하면서 레벨과 연령차이가 있으니 그렇게 하는건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이건 무엇때문에 동호인하고는 차별을 두는것입니까? 결국 동호인한테 편안하게 이기려는거 아닙니까? 그것말고는 현상황에 무슨 이유가 더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나이가 50이건 60 이건 사람 차이는 있지만 크게 차이는 없고 또 예전에 2,3점을 받아도 어려운데 선수출신은 자유롭게 하향하고 동호인은 무슨 진단서니 서류를 제출하여 심의를 통과해야 된다느니..,. 대탁이나 하위단체인 지역 협회나 협회 생체 합쳐서 누구
를 위한 정책을 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똑같이 나이 먹습니다. 요즘 하향해서 즐기는 엘리트선수분들, 대구나 경북에 많이들 보이더군요! 출발이 에이스는 즉 높은데서 출발하고 동호인은 낮은 6부부터 출발하니 더 유리하다는 논리는 어떤 해석으로 위의 논의한 문제점하고 연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리트는 원래 높은데서 시작하는게 맞지 않나요? 문제는 힘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나이에 전문적으로 훈련한 분이 동네탁구로 시작한 분들과 맞짱뜨게 하자는 그 규정이 웃긴다는겁니다. 과연 어떤 긍정적이고 좋은 정책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댓글을 달려니 막아놨더군요.
동호인이 더 유리하다는 댓글이 이상하게 삭제되었네요...
요즘 최대핸디 4점이어서 엘리트분들은 에이스부에 있어도 아마 최고수 1부하고 2점 핸디, 초심분하고 해도 4점 혹은 5점입니다. 엘리트분들의 자존심의 마지노선 아닙니까? 불리한거 절대로 없습니다. 그런데 1부, 나중에는 2부로도 하향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이유가 뭔지... 레슨하실때는 선수출신이라서 우대해서 동호인보다는 수당도 더 받으시잖아요. 그런데 시합할때는 1부로 뛰고 싶고 레슨비는 엘리트자격으로 급료를 받고 싶고...? 엘리트분들! 썩어도 준치아닙니까! 생각해보십시오.
엘리트분들은 동호인들과 비교하면 모든면에서 월등한 기량을 가지고 있을텐데 50세가되면 1부수 자동으로 하향이되고 일반 동호인들은 무슨 팔 다리없는 환자라도 되어야 하향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몇년전 하향이야기를 했더니 안된다해서 시합안나가고 동회회에서 재미나게 즐탁하고 있습니다 선수는 선수끼리 동호회분들은 동호회 분들끼리 시합하면 그나마도 괜찬을텐데 나이60넘어서 50대선출한테 3개4개 핸디받고 무슨 개임이나 되겠습니까 망신만 당하겠지요
공감합니다. 저도 61년생인데 나름 노력했는데 아직도 부수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생활체육 동호인은 어떻게 하면 부수조정이 되는지 명확하게 공개적으로 답변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