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2013 목요일 – 호다의 축사사역이 있는날이다. 나는 매주 목요일에 사역에 참석하지는 않지만, 이날은 나의 동서 형님이 축사를 받기로 되어있어서 갔다. 영어부에서 1명, 또 우리 한어부에서 나의 형님, 이렇게 2개의 사역이 있었다. 여기에서 고딕체로 된것은 여호수와 형제의 말이고, 나머지는 내가 간단히 묘사했다.
사역전에 식당에서 카레라이스를 먹고 있는데, 처음뵈는분 같은 남자분과 여자분등 3명이 오셨다. “목사님이세요? 여기 처음 오세요?” “네…” “사모님이세요?” “….네” 남자분과 여자분은 목사님과 사모님이시란다. 거기 아주 어린, 앳된 소녀가 한사람, “따님이세요?” “아니예요” 두분은 목사님, 사모님 부부시고, 앳된 소녀는 아는집사님의 따님이라고 하신다. 목사님 부부는 엘에이 사시는데 토렌스 살고있는 소녀를 픽업해서 호다에 오셨다고 한다. 앳된 소녀는 아름다운, 그러나 어딘가 어두운 표정이 스치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머리가 아주 짧다. 어찌보면 사내아이 같기도 하고 머리가 아주 짧은 미소년같기도 하고…소녀는 혼자서 가위를 들고 머리를 싹둑싹둑 잘랐다고 한다. 머리가 하도 짧아서 뒷목덜미가 그대로 들어나는데 뒷목덜미에 문신이 새겨있었다. 이름은 재스민이라고 한다. 영어가 더 편하지만, 한국말도 다 알아듣는다고 한다. J 자매란다.
카레라이스와 간식등을 먹고 있는데, 또 처음으로 보는것 같은 키가 멀쑥하게 큰 쳥년이 한사람 걸어들어온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 처음 보는데, 다솜자매가 뛰어나가면서 허그를 한다. 다솜자매와 얼바인에서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던 친구라고 한다. 다솜자매가 최근에 호다에 출석하면서 다솜이의 변화에 대해서 친구들이 말하는것을 듣고 호다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서 다솜에게 문자를 보내서 오늘저녁에 호다에 온것이라고 한다. 잔뜩 긴장한 얼굴을 하고있다 D 형제란다.
EM과 KM 이 각각 축사사역을 하러 부속실로 들어가고, 사역이 없는 조원들만 여호수와 형제와, 목사님, 사모님, 등등 재스민과 데이빗을 포함해서 여나문명쯤이 둘러앉았다.
“J 자매, 예수믿어? 교회에 다녀?”
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할수있어? 예수믿는것은 교회에 다니는것이 아니야, 요절 외우고 주일날 교회나간다고 예수믿는것은 아니야, 예수님을 마음속에 초청하고 미운사람들 다~ 용서하고, 용서뿐만 아니고 사랑하는것이 예수믿는거야, 그렇게 미움이 가득하고 마음속이 지옥같은데, 어떻게 크리스챤이라 할수가 있어? 예수믿는것은 예수님을, 성령님을 하트에 모시는거야, 근데, 어떻게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할수가 있어?”
폭포수같이 퍼붇는 여호수와 형제의 질문이 꼭 “진리선포” 같이 들리는 가운데 재스민의 얼굴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면서 J 자매의 눈에서 닭똥같은 눈물이 아니라 시냇물같이 눈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그 눈물을 보는 내 마음에 형언할수 없는 파도가 소리없이 퍼진다. …소리내는 울음이 아니다. 뒤에서 보면 어깨가 들썩할뿐인데, 꼭 영화의 한장면 같기도 하고… 이런 장면을 어디서 봤더라??? 눈물이 얼굴에 가득하고, 참을수 없이 흘러내리고, 또 흘러내린다… “J자매, 자매님의 이름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네…. 자매님의 마음속에 그렇게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야? 누가 제일 미워? 이름을 말해봐!! “
“….. 엄마….. 엄마예요….. 엄마예요….”
마침내 소리없는 눈물이 소리가 되어 흐른다. “엄마예요!!!!!!!!!!!!!!!”
“J자매님, 나 따라하세요! 아버지! 나를 힘들게 한 엄마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합니다…. 나 따라하세요!”……
”아버지, 나를 힘들게 한 엄마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합니다……” 엄마를 무조건 용서합니다….엄마를 무조건 용서합니다….엄마를 무조건 용서합니다….엄마를 무조건 용서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미움의 둥치를 뿌리째 뽑아내는것 같은 부르짖음… 오열… 온뭄에 들어있는 물이 다~ 빠져나오는것 같은 끝없이 흐르는 눈물가운데, 말갛게 말갛게 피어오르는것 같은 평화….. 얼굴이 마치 어떤 빅스크린 TV를 보는것 같이, 정말 믿을수 없을만큼, 꼭 표정연기 같다. 엄마를 용서한다는 선언을 10번도 넘게 한후에,
자매님, 지금 엄마 어디계셔? 엄마한테 전화할수 있어? 엄마가 전화 있어?”
“…네….”
엄마한테 전화해! 내전화 빌려줄까?”
“….아니예요… 나 전화 있어요…”
J자매가 가방에서 전화를 꺼내서 엄마에게 전화한다… “….엄마, 엄마… 나를 힘든게 한것 다~ 용서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엄마…사랑해요..” 무슨 연고인지 전화가 스피커폰으로 되어있었다… 엄마의 음성도 듣는다… 우리모두 같이… “ 엄마도 너를 사랑해, 엄마도 사랑해, 엄마도 사랑해….!!!!!” 이런 장면을 본적이 있으세요? 누구 이런것을 보셨어요?
“자매님, 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하나님의 딸이야, 하나밖에 없는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야… 이 세상에 재스민 하나밖에 없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보내서 재스민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셨어! 너 하나를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너는 그런 신분이야, 너는 그렇게 귀한 하나님나라의 공주님이야, 하나님께서 지금 너 때문에, 네가 주님앞에 돌아온것 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대… 너무 좋으셔서 까무러치실 정도래. 네몸은 하나님의 성전이야… You are the temple of God!!! 정말 예쁘구나!! 정말 예쁘다….. 재스민, 결혼을 하는 신부가 뭐 해야되지?? 그래!! 순결해야되…. 순결한 신부라야, 신부가 되는거야. 순결이 뭐야?? 이 하나님의 성전인 네 속에, 미움과 두려움과, 시기와 질투와 등등…. 이것들이 엎드려있다면 순결할수 있을까? 그 모든 귀신들 (evil spirit), 교회에서 고상하게 “죄” 라고 부르는 그 모든것들, 그것들을 성령을 힘입어서 네 몸과 마음에서 쫒아내면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에게 임한다고 하셨어 (마태복음 12장 28절) …….
계속되는 여호수와 형제가 자매의 아이덴티티를 확인시켜주고, J의 얼굴은 온통 눈물범벅… 그러나, 여호수와형제가 호다식구들, EM에서 사역하고 있는 형제자매들도 모두 나오라고 하면서 한사람한사람 재스민을 꼬-옥 껴안아주고, 예언기도를 해준다. 예언기도를 하는, 허그하는 형제자매, 허그받는, 예언기도를 받는 J… 성령의 은혜가, 물결이 파도친다,
“자매님, 자매님의 교회로 가서 목사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목사님, 전도사님 모두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하고 허그해드려….. 귀신이 나간자리에 성령님을 모셔드려야해. 교회 나가서 말씀듣고, 모두를 사랑해!!! – 이제 괜챦을꺼야, 그러나 계속해서 힘들면 여기서 사역을 한번 받아봐도 좋아, 그건 수술같은 일이야, 칼로 잘라내고 약발라 주는거야…”
뭔지 표현할수 없는 어떤 따스함과 사랑스러움이 우리모두를 “물이 바다 덮음같이” 덮어씨운다. J자매가 잠시 눈물을 닦으려고 하는지, 화장실에 갔다온다고 나간다……사모님이 말한다… “집사님, 죽은 사람 하나 살려주셨어요….. J의 하는모든짓이 너무나 무서워서 엄마도 아빠도 저러다가 무슨일 나겠다고…너무 너무 무서워서 온방문을 다들 꼭 잠그고 산다고 해요…. 죽는사람을 하나 구해주셨어요…..”
밤은 벌써 10시반을 넘고있고, 목사님부부는 J를 토렌스에 내려주고 엘에이까지 가셔야 된다고 떠나실 차비를 한다. 모두들 다시한번 자매님과 허그하면서 “바이..” 를 한다. 토렌스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모임에 참석하는 주희가 무슨 메모같은것을 재스민에게 준다. 눈에서느 아직도 눈물이 그렁그렁한 J.. 그러나 환하게 웃는모습으로 미진한듯이 모임장소를 떠난다. 같이 있었던 우리모두도…. 눈으로 J를 보내면서 가슴으로 축복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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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그자리에 같이 있었던, 오늘 처음나온 다솜자매의 고등학교 친구 D형제가 잔뜩 상기한 표정으로 그 모든것을 지켜보았고 묻는다. “그분은 목사님이신데….왜 J 자매를 집사님에게 데려왔어요?” “……
목사님속의 홀리스피릿이 재스민속의 귀신보다 힘이 약해서 그렇단다!”
“……그러면, 집사님속의 홀리스피릿이 J의 귀신보다 더 강했어요??”
“응, 그래서 J의 악한영을 내어쫒아서 엄마, 아빠를 용서하고 사랑한다고 할수 있었던것이란다. “ 데이빗은 정말 더할나위없이 상기되어있고, 심각하다. “집사님, please excuse me for a while, I have to leave all these what happened in writing…” 데이빗이 전화를 꺼내서 자세히자세히 쓰기시작한다. 시간이 꽤 많이 갔고, 다른 형제자매들은 자유롭게 또 다른 예수님의 사랑이야기를 한다. D 형제가 쓰기를 다 마친후에 말한다. 부모님과 같이 N쳐치에 다녔었는데, 부모님이 이혼하고 아버지는 시카고로 엄마는 뉴올린스로 가셨고, 자기는 혼자서 여기남가주에 남았다고 한다.
쉴새없이 영적전쟁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동서형님의 사역이 끝나서 나오셨다. 귀신도 많이 쫒아냈고, 천국, 지옥까지 보고 왔다고, 너무나 흥분된 목소리로 말씀하신다. 늘 마음에 두려움, 공포가 있고, 기도를 소리쳐서 하고 싶으나, 교회에서 기도하다가 자연이 소리가 좀 커지게 되면 꼭 메모를 받게 된다고… 기도할때 조용히 하라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된다고 하는 메모를 받고, 기도하면서 늘 조심해야되는데, 그 모든것이 많이 풀어지고 이제 호다기도모임에 나와서 부르짖고 기도하겠다고 한다. 얼굴이 바알갛게 상기되어있다.
첫댓글 아~~~가슴벅찬 생생한 실황중개를 본거 같아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그곳에 함께 있는듯한 제영이 하나되어 상황상황에 함께 참여하는 긴장감과 감격과 기쁨과 회복을 느껴요 이사야 61장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너무나 감격이예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기쁜 현장에 있게 하시니
할렐루야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진리를 알아 진리로 이끌어주시는 지도자가 계시니
저희가 이렇게 자유를 누려요
아버지 품안에서 이렇게 안식을 누려요
이젠 더이상 두려움이 없어요
예수님사랑밖에 안보여요
갓~~블레스~유♥♥♥
할렐루야! 집사님이 사역하실 때 우리는 이런 광경 여러번 봤다우~
그런데 권사님처럼 이런 은혜철철, 실감펄펄한 간증으로 옮기지 못해서 문득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에요
앞으로 사역할 때 붙박이권사님이 되셔야겠어요 현장의 뜨끈뜨끈한 메시지와 감동을 일필휘지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멀리서 픽업해 데려오신 목사님내외분도 귀하시고
자신이 누구인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온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열정을 쏟아주신 집사님과 형제자매님, 모두모두 예수님 닮았어요 알러뷰~
한국에 가서 오래계시니 엄청 유식해지셨네요... 일필휘지가 뭐래요???
간증 한번 써봤더니 답글 써주는 형제자매들이 모두 예수님 같아요....You learn something everyday!
빨리 오세요!!
에...영어는 눈꼽만큼도 안쓰고 한자는 조금 되고있어요
그러니까 뭐랄까랄까...일필휘지란 요로코롬 권사님처럼 쓰는 거에요
나중에 비행기안에서 달려갈게요
오늘아침 정말 저의영육혼이 그곳에 함께있는듯
함께듣고,함께울고,함께 허그하였어요
선포되어진 한말씀 한말씀이 사랑의선포시니 악한것들이 즉시 알아차리고~~떠나갑니다
하나님에게서 부여되어진 그선포안에 녹이는사랑을 다시배워나갑니다
사랑의통로되신형제님뒤에 돕는베필자로서계신 권사님이 정말귀하시고감사해요
옆에서속삭이듯이 그따뜻함이 넉넉히 전이되는 축복의아침이예요
사랑해요권사님^^
재스민이 온 그날 참 호다는 구원의 방주가 되었어요.
사랑으로 길 잃어 버린 양을 따뜻이 품어주고
안아준 사랑이 우리가운데 있었어요...
모두가 아버지의 자비와 긍휼한 마음으로
재스민을 살리고 싶은 갈망이 얼마나 강했는지요~~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다시 우리가운데
심어주셨어요.
권사님의 예언도 감동이었구요...
그 장면을 데이빗에게 보게하신 아버지 사랑도
참 놀라왔구요... 재스민이 돌아와서 사역받고
영 혼 육이 온전히 치유되기를 기도해요~~
권사님에게 성령의 봄동산이 찾아오신것 같아요.
형수님도 첫번 사역에 자유함 받으시고 예수님도 만나셨으니
다 감동, 감사한것 뿐입니다. 할렐루야~~
그날 한어권 사역을 들어가느라 은혜의 장소에 함께 못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생생하게 중계방송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자매님께 주신 특별한 은사를 마음껏 발휘해 주셔어 감사합니다. 계속 쭈~~욱 부탁드립니다.
2000년전 예수님이 가시는 곳 마다 병자가 낫고 치유가 일어나고 귀신이떠나가는 역사가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셔 지금도 동일하게 이루어짐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나보다 더 큰일을 한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더큰일들을 통해 하나님 께만 영광이 되기를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날은 아버지의 사랑이 무언지
쟈스민을 통해서 확실하게 우리에게 보이신 날이었지요.
길잃어 방황하며 사랑이 무언지 알지못해 사랑받고 싶다고
온 몸으로 부르짖던 작은 아이가
그 아버지의 사랑으로 옷 입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게 임한 날이었어요.
묵묵히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신 여호수아형제님께 감사하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한걸음한걸음 인도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하며
함께 이 길을 가시고 귀한 간증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권사님께도 감사하며
그 귀한 자리에 저도 있게 해 주셔서 주님 감사해요.
그 자매님을 호다로 초청하신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을 볼수 있게 호다를 찾아온 형제님의
기막힌 타이밍
호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다 보여주신
호다식구들의 사랑
모든게 다 감동입니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막1:27/
예수님이 계셨던 그 자리가 호다로 옮겨졌어요,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신 권세가 호다의 현장이예요
할일을 다한후 우린 또 '하나님이 하셨어요'하며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하지요
다 줘버리는 사랑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다 줘버리는 사랑이네요
다 줘버리고 받을생각할 겨를도 없이 또 첫사랑 예수님께 찰싹 '앵겨'요~
호다가 하나님의'온전한 은혜'를 맛보아요
아, 그날 이런일들이 일어낫었군요.
사역하면서 간간이 들리는 울음소리들이 들려서 궁금했었는데...
감사해요. 서로 다른일에 몰두하느라 몰랐지만,
그래도 같은 성령아래 같은 일을 하고 있었네요.
주님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기꺼이 그리고 자세해 풀어주신 간증
감사하고 사랑해요 자매님...^^
간증안에서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신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을 대하니 제 심장이 마구 뛰면서
사랑으로 울었어요.
몇번이고 또 읽어보면서 같은 감격이 흘러넘쳐요.
한 영혼을 위해 살려내 버리시는 사랑..
말씀 하나하나가 그저 사랑으로 나온 진리의 말씀들이어서
그 사랑으로 악한영이 견디지 못하고 쏟아져 나와요.
우리 모두가 이렇게 죽은 자들이었는데
죽은자를 산자로 옮겨 주신 사랑 너무 감사해요~
간증으로 섬세하게 올려주신 온전한 은혜 자매님
감사하고 고마와요. ^^
한 영혼이 축사받고 회복되는 모습이 너무 은혜롭고 감사해요.
사람을 살리는 호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현장을 마주 대하고 보는듯 눈시울이 뜨거워 지면서
한 영혼이 구원받아 기뻐하시는 남가주 식구분들의 모습을 기쁨으로 전이받습니다.
사랑으로 재스민 자매의 아이덴티티를 일깨워 주신 여호수아 형제님,
사랑으로 그 쟈매를 허그해 주신 그곳 형제 자매님 여러분 --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예수님은 사랑이심을, 성령님은 사랑이심을
호다의 가르침도 모두 사랑이심을 다시 확인하고 깨우치는 시간입니다.
거저주는 사랑이 있기에 그곳에 성령의 은혜가 강물처럼 흐르고
거저주는 사랑이 있기에 갇힌 영혼이 이처럼 구원받습니다.
이 한편의 간증글이 제 영혼을 적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순종김 형제님, 넘넘 반가워요, 이렇게 호다카페에서 뵙는것! 몇번 뵈었을때, 예수님의 미소를 뵜어요,
사랑을 뵈었어요...무슨글 안쓰고 넘어갈수 없이 반가워서 이렇게 한자 씁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