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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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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죽는사람, 살려주었어요! -
온전한 은혜 추천 0 조회 422 13.08.05 13:3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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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05 15:56

    첫댓글 아~~~가슴벅찬 생생한 실황중개를 본거 같아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그곳에 함께 있는듯한 제영이 하나되어 상황상황에 함께 참여하는 긴장감과 감격과 기쁨과 회복을 느껴요 이사야 61장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너무나 감격이예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기쁜 현장에 있게 하시니
    할렐루야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진리를 알아 진리로 이끌어주시는 지도자가 계시니
    저희가 이렇게 자유를 누려요
    아버지 품안에서 이렇게 안식을 누려요
    이젠 더이상 두려움이 없어요
    예수님사랑밖에 안보여요
    갓~~블레스~유♥♥♥



  • 13.08.05 19:19

    할렐루야! 집사님이 사역하실 때 우리는 이런 광경 여러번 봤다우~
    그런데 권사님처럼 이런 은혜철철, 실감펄펄한 간증으로 옮기지 못해서 문득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에요
    앞으로 사역할 때 붙박이권사님이 되셔야겠어요 현장의 뜨끈뜨끈한 메시지와 감동을 일필휘지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멀리서 픽업해 데려오신 목사님내외분도 귀하시고
    자신이 누구인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온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열정을 쏟아주신 집사님과 형제자매님, 모두모두 예수님 닮았어요 알러뷰~

  • 작성자 13.08.07 08:13

    한국에 가서 오래계시니 엄청 유식해지셨네요... 일필휘지가 뭐래요???
    간증 한번 써봤더니 답글 써주는 형제자매들이 모두 예수님 같아요....You learn something everyday!
    빨리 오세요!!

  • 13.08.07 13:13

    에...영어는 눈꼽만큼도 안쓰고 한자는 조금 되고있어요
    그러니까 뭐랄까랄까...일필휘지란 요로코롬 권사님처럼 쓰는 거에요
    나중에 비행기안에서 달려갈게요

  • 13.08.05 23:41

    오늘아침 정말 저의영육혼이 그곳에 함께있는듯
    함께듣고,함께울고,함께 허그하였어요
    선포되어진 한말씀 한말씀이 사랑의선포시니 악한것들이 즉시 알아차리고~~떠나갑니다
    하나님에게서 부여되어진 그선포안에 녹이는사랑을 다시배워나갑니다
    사랑의통로되신형제님뒤에 돕는베필자로서계신 권사님이 정말귀하시고감사해요
    옆에서속삭이듯이 그따뜻함이 넉넉히 전이되는 축복의아침이예요
    사랑해요권사님^^

  • 13.08.06 02:57

    재스민이 온 그날 참 호다는 구원의 방주가 되었어요.
    사랑으로 길 잃어 버린 양을 따뜻이 품어주고
    안아준 사랑이 우리가운데 있었어요...

    모두가 아버지의 자비와 긍휼한 마음으로
    재스민을 살리고 싶은 갈망이 얼마나 강했는지요~~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다시 우리가운데
    심어주셨어요.

    권사님의 예언도 감동이었구요...
    그 장면을 데이빗에게 보게하신 아버지 사랑도
    참 놀라왔구요... 재스민이 돌아와서 사역받고
    영 혼 육이 온전히 치유되기를 기도해요~~

    권사님에게 성령의 봄동산이 찾아오신것 같아요.
    형수님도 첫번 사역에 자유함 받으시고 예수님도 만나셨으니
    다 감동, 감사한것 뿐입니다. 할렐루야~~

  • 13.08.07 09:29

    그날 한어권 사역을 들어가느라 은혜의 장소에 함께 못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생생하게 중계방송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자매님께 주신 특별한 은사를 마음껏 발휘해 주셔어 감사합니다. 계속 쭈~~욱 부탁드립니다.
    2000년전 예수님이 가시는 곳 마다 병자가 낫고 치유가 일어나고 귀신이떠나가는 역사가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셔 지금도 동일하게 이루어짐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나보다 더 큰일을 한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더큰일들을 통해 하나님 께만 영광이 되기를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3.08.07 10:04

    그날은 아버지의 사랑이 무언지
    쟈스민을 통해서 확실하게 우리에게 보이신 날이었지요.
    길잃어 방황하며 사랑이 무언지 알지못해 사랑받고 싶다고
    온 몸으로 부르짖던 작은 아이가
    그 아버지의 사랑으로 옷 입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게 임한 날이었어요.
    묵묵히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신 여호수아형제님께 감사하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한걸음한걸음 인도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하며
    함께 이 길을 가시고 귀한 간증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권사님께도 감사하며
    그 귀한 자리에 저도 있게 해 주셔서 주님 감사해요.

  • 13.08.07 14:26

    그 자매님을 호다로 초청하신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을 볼수 있게 호다를 찾아온 형제님의
    기막힌 타이밍
    호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다 보여주신
    호다식구들의 사랑
    모든게 다 감동입니다

  • 13.08.07 14:58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막1:27/

    예수님이 계셨던 그 자리가 호다로 옮겨졌어요,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신 권세가 호다의 현장이예요
    할일을 다한후 우린 또 '하나님이 하셨어요'하며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하지요
    다 줘버리는 사랑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다 줘버리는 사랑이네요
    다 줘버리고 받을생각할 겨를도 없이 또 첫사랑 예수님께 찰싹 '앵겨'요~

    호다가 하나님의'온전한 은혜'를 맛보아요

  • 13.08.07 15:15

    아, 그날 이런일들이 일어낫었군요.
    사역하면서 간간이 들리는 울음소리들이 들려서 궁금했었는데...
    감사해요. 서로 다른일에 몰두하느라 몰랐지만,
    그래도 같은 성령아래 같은 일을 하고 있었네요.
    주님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기꺼이 그리고 자세해 풀어주신 간증
    감사하고 사랑해요 자매님...^^

  • 13.08.07 16:36

    간증안에서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신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을 대하니 제 심장이 마구 뛰면서
    사랑으로 울었어요.

    몇번이고 또 읽어보면서 같은 감격이 흘러넘쳐요.
    한 영혼을 위해 살려내 버리시는 사랑..
    말씀 하나하나가 그저 사랑으로 나온 진리의 말씀들이어서
    그 사랑으로 악한영이 견디지 못하고 쏟아져 나와요.

    우리 모두가 이렇게 죽은 자들이었는데
    죽은자를 산자로 옮겨 주신 사랑 너무 감사해요~

    간증으로 섬세하게 올려주신 온전한 은혜 자매님
    감사하고 고마와요. ^^

  • 13.08.07 22:48

    한 영혼이 축사받고 회복되는 모습이 너무 은혜롭고 감사해요.
    사람을 살리는 호다!

  • 13.08.08 15:18

    눈앞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현장을 마주 대하고 보는듯 눈시울이 뜨거워 지면서
    한 영혼이 구원받아 기뻐하시는 남가주 식구분들의 모습을 기쁨으로 전이받습니다.
    사랑으로 재스민 자매의 아이덴티티를 일깨워 주신 여호수아 형제님,
    사랑으로 그 쟈매를 허그해 주신 그곳 형제 자매님 여러분 --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예수님은 사랑이심을, 성령님은 사랑이심을
    호다의 가르침도 모두 사랑이심을 다시 확인하고 깨우치는 시간입니다.
    거저주는 사랑이 있기에 그곳에 성령의 은혜가 강물처럼 흐르고
    거저주는 사랑이 있기에 갇힌 영혼이 이처럼 구원받습니다.

    이 한편의 간증글이 제 영혼을 적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3.08.18 14:03

    순종김 형제님, 넘넘 반가워요, 이렇게 호다카페에서 뵙는것! 몇번 뵈었을때, 예수님의 미소를 뵜어요,
    사랑을 뵈었어요...무슨글 안쓰고 넘어갈수 없이 반가워서 이렇게 한자 씁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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