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잠깐 본 글인데 다시 보고 싶어서 검색해봐도 안 나오네요. (기억이 흐릿한 탓입니다..)
웹툰? 만화 관련 진로를 묻는 사람이 많아서 작가님이 직접 쓰신 글이었던 같아요.
불안정하지만 이 일을 계속 하는 이유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닌 걸 알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의 글이었던 같은데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첫댓글 랑또작가가 쓴거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https://m.cafe.daum.net/zoomin62/GNO8/849391이거 같아요
첫댓글 랑또작가가 쓴거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https://m.cafe.daum.net/zoomin62/GNO8/849391
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