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로 인해 라운드를 즐기기 어려운 겨울은 골퍼들이 그간 부족했던 스윙을 교정하거나 비거리를 늘리는 등의 트레이닝을 집중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시기이다.
골프
겨울철을 이용해 비거리 향상을 위한 훈련을 하길 원한다면 둔근의 힘과 X-펙터(상체와 하체를 분리하는 능력)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집중 훈련을 반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하체로 리드하는 능력이 좋아지면서 스윙 시에 골반과 힙턴이 먼저 이뤄지고 상체가 순차적으로 회전할 수 있는 워너비 스윙으로 이어질 것이다.
1 Diagonal Lunges : 사이드 런지
1 덤벨을 들고 제자리에 서서 장요근 스트레칭을 먼저 해준다.
2 덤벨을 든 상태로 오른쪽으로 멀리 사이드 런지 동작을 실시한다. 이때 반드시 무릎이 아닌 골반에 힘이 실리면서 둔근에 힘을 실어주며 일어날 수 있도록 동작을 해준다.
3 반대쪽 방향으로도 사이드 런지 동작을 해준다.
골프에 있어서 좋은 스윙과 회전을 만들려면 축의 고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들 들어보았을 것이다. 튼튼한 하체에서부터 흔들림 없는 좋은 축이 유지되고 일관성 있는 샷을 만들 수 있다.
체중 이동에서 축이 흔들리지 않고 잘 버티려면 둔근과 코어의 협응력은 필수요소이다. 골반이 회전될 때에 둔근이 하체를 지지하게 도와주며 밸런스 또한 향상시켜준다. 향상된 둔근은 샷의 파워와 안정성을 증가시켜주며 부상도 예방할 수 있다.
2 Squat Side Punch With Dumbbell : 덤벨 & 사이드펀치와 스쿼트
1 양손에 가벼운 덤벨을 들고 스쿼트 동작을 해준다.
2 코어와 둔근으로 일어나서 외복사근을 이용해 회전하며 펀치를 짧게 날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