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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봄 길...정호승
양떼 추천 2 조회 36 25.03.20 04:2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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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0 04:56

    첫댓글 네 부디 보람되시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와서 뵐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3.20 05:00


    그러니요
    한없이 봄 마중길을
    오늘 이 새벽에 길을 나서는
    행운 님의 발길에
    하루의 건투를 빕니다

  • 25.03.20 04:57


    봄 향기
    봄 맞이 길 포근한 하루 되옵소서
    행운과 함께요~양떼님^^

  • 작성자 25.03.20 05:02


    봄이 다 왓지요 ㅎㅎ
    노란개나리에
    음악도요
    그렇게 저렇게 계절은 카페에서 가장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모모수계 님의 꽃 마중길에서 부터요

  • 25.03.20 05:55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
    꽃샘 추위 끝나고 낮 부터 화창한 봄날이 열린다지요?
    봄길 따라 본격적인 꽃놀이 갈 생각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3.20 08:20


    그러니요
    이젠 봄 입니다
    창문 열어놓아도
    춥다는 기온이 아닌 걸 보니요

    이봄에 봄 마중 잘 하십시오
    건강이 다 받처 줘야 세상도 아름 답지요
    건강하십 시오
    아우게 님

  • 25.03.20 08:50

    봄처녀 오시네요
    봄맞이로 부산에 가도될것 같더라구요

    오늘 우리는 친구 초대로 모두 강남 회집에서 12시에 만나는 날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기분 나이스입니다 ㅎ
    오늘이 준분으로 낮과 밤길이가 같다네요
    그래도 봄 바람은 살속으로 스며든다고했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양데목장님

  • 작성자 25.03.20 09:42



    봄은 이렇게 손짓하는데
    아직 움츠린 몸
    이 봄에 우리 속초에 좀 가보자 했는데
    이 몸이 엄무를 못내고 있습니다

    그려서요
    강남회집에 요즘엔 아직 회를 즐길만하지요
    한 여름엔 좀 그렇지만
    맛있게 잘 드시고 봄의 기운 가득 안고 오셔요
    제라늄 님

    전에 한참 모임할 땐 우리 팀은 방배동에 아지트였는데
    이젠 한세월 다 간 듯합니다




  • 25.03.20 14:24

    정말 봄인가 봅니다..
    그렇께 싸늘하지도 않아요

    정호승의 시 "봄 길"로 마중나갑니다..찿아올 사람 아무도 없지만요..~

  • 작성자 25.03.21 04:11


    그러니요
    이젠 툭툭 털고 봄 맞이 잘 하셔요
    은 산 님의 손길을 분주 하시리라요
    맞아요
    찾아올 사람은 없어도 기다려지는 봄이지요

  • 25.03.20 19:11

    오늘 까지만 춥다네요. 온 종일 심술바람............
    봄길을 걸으면
    새로운 길도 나타나겠지요,
    정호승............이 분 참으로 시상이 멋져요.
    그 유명한 (수선화에게)
    정말 그 시는 중장년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 작성자 25.03.21 04:10


    그러니요
    어젠 이곳 경기지방엔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계절의 이변에 날씨도 변덕을 부리나 봅니다

    그 계절에 딱...
    봄시를 이렇게 마음을 대변해 줍니다
    요즘은 손길이 좀 바쁘실 터인데
    다녀가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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