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성실하고 참신하신 회원님들 벌써 6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한해에 반이 접어 들었습니다 . 정모도 무사히 치루었고. 살아가면서 내생각.내뜻 괴 맞지 않는일 . 어느조직 단체. 직장 다 힘듬니다. 사링하고 미워하고 .좋아하고.싫어하고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얼받으면 더덥고 어쩜좋아 ㅈㄱㄱ 좋아. 우리 톡방님들은 이세상 어디에 계시든 과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톡방님들 모두 사랑 합니다. 오늘은 월드컵 한국 : 남아공 필승을 기원합니다.
아주 희망이 사라진건 아니지만 32강 기다려봐야지 ㅡ지
지지부진하고
진도가 안 나가는것이 있어요
우리집에도~도
도루묵에 관한 유래를 아시나요. 요
요상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삶. 삶
삶 속에서 의미찿기 좋지. 지
지금 아니고 조금 전 울친구가 만들어 준 비빔국수 잘 먹고왔어여. 여
여주 이천쌀은 알아주는 밥맛. 맛
맛뵈기로 보여 준 시식코너 맛이 기가 막혀. 혀
혀를 입안에서 둥그렇게 굴려주면 좋다는데. 데
데이트 장소론 어디가 좋을까. 까
끼치 머리를 하고 다니는 모습 별로 보기좋지 않아. 아
아슴프레 유년기 기억이 안겨주는 정겨움. 움
움트는
들깨싹이
오몰조몰
나오고
있어요
끝말잇기 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톡방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