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은 몇일전봤습니다. 여러분들이 후기를 쓰셨지만 스토리는 그냥 저냥....그러사 엠버허드란 여배우를 다시 일깨워줘서...정말 몇년만에 이렇게 이쁜 배우를 만난건 오랫만입니다.
영화재미를떠나 화려한 그래픽과 엠버허드만으로 극장에서 볼만한가치가있다고봅니다. 느낌이 마블 토르1편보는느낌이었습니다 왜냐면 극장서는 그냥봐도 ocn에서 재방하면 안보거든요...(3편은볼수있음 ㅎㅎ)
오늘의주인공 벙커! 어제 우연히 스크린채널서
감독전작 더 테러라이브를봤는데 두번째보니 생각보다좋은영화란걸느껴서(처음봤을때 극장서는 뭐지??했거든요) 오늘 느낌이좋았습니다
아.......개뽀록....
영화가재미없나?? 아닙니다 음...처음은 마치 서치보는느낌이었습니다.요즘유행하는 앞뒤자르그 이야기시작 빠른 스토리전개 좁은공간서 액션 딱 15분은좋았습니다. 버뜨.....15분이 지나자 이스토리를 어케 110분을끌지??했는데
불안감은 역시나적시나였습니다.
큰단점이 많은데 두개를꼽자면
일단 하정우가 연기를 드럽게못하니다 영화대사도 구리지만 그냥 잘못합니다
그리고 똥을싸다만정도가 아니라 정말 아놔몰랑하고 도망친 영화결론입니다
악평만 썻지만 촬영이나 카메라구도 cg등등은
우리나라영화임에도불구하고 훌륭했습니다
그러나 이런영화는 미국영화중 빅네임이아니너라도 많죠. 봐도좋고 안봐도 좋은영화입니다.
다만 ocn에서 하면 안볼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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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 PMC 벙커 영화후기(스포가있어야하나....그냥안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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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희 교수님이 좋은영화는 자기만 봐야해서 절대 보지말라고 하고 돈아까운 영화는 자신만 돈아까울수 없으니 좋은영화라고 막 추천해주시는데 둘다 추천해주시는걸로 보아 걸러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그정도는아니고 음.....그래도
아쿠아맨은 극장서는볼만합니다 본문에 언급한대로 그래픽이 화려합니다
아쿠아맨은 블랙팬서랑 똑같다던데 맞나욤.
느낌상 기승전결은 비슷한데
그 스토리를 짜집기하는데는 마블의 완성도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여주는 디씨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