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역대하 31장 "하나님께서는 겸손히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자를 존귀하게 하시며 재산을 많아지게 까지도 축복하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은 역대하 말씀 32장을 묵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역대상은 다윗을 중심으로 했다면 역대하는 솔로몬의 번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주시는 축복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중요한 지를 묵상합니다
미국의 성공한 기업가들을 연구했더니 좋은환경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25%밖에 되지 않고 빌게이츠처럼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수성가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고 하나님을 믿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계셔서 기도하고 이기고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를 성경에 4장에 걸쳐 얘기하고 있는데 히스기야도 어려운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앗수르왕 산헤립이 쳐들어 왔을때 어려울 때 이렇게 백성들에게 외쳤으니..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역대하 제32장 제7절)
마음이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다는 것입니다
오늘 8절의 말씀이 이런 자들에게 은혜를 주셨으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역대하 제32장 제8절)
하나님을 향한 확신으로 선포하였을 때.. 백성들은 안심했다는 것입니다 선포했지만 히스기야의 마음은 불안했지만 그 가운데 이렇게 하는 히스기야를 봅니다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역대하 제32장 제20절)
이런 히스기야를 도우셔서 두 가지 축복을 주시는 데 첫 번째..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을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모든 나라의 눈에 존귀하게 되었더라 (역대하 제32장 제23절)
승리주시고 존귀하게 하셔서.. 아멘! 존귀한 인생은 "가치있는 인생"을 말합니다. 존귀한 인생에는 다움이 있어야 합니다 직분대로 각자의 다움으로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뿐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존귀하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축복은 재산을 많이 주셨습니다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역대하 제32장 제29절)
성경에 재산을 많이 주셨다는 표현은 잘 안하시는데... 믿는 자들이 부하길 구하는 것이 기복신앙이 아니니 우리도 복을 구하고 좋은 일에 많이 쓰시고 자녀도 복 받길 축복합니다
히스기야가 끝까지 잘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교만하였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역대하 제32장 제26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자녀가 잘되는 복을 주실때.. 반드시 그렇게 해 주실 것이니.. 감사하고 겸손하게..주신 복을 하나님께 잘 드리는자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