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과 별개로 전 의문이 가끔 들 때가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거 들어보면 다 양반집 후손이라는 거 ㅎㅎ (예를 들면 제 주변 이씨는 전주 이씨, 김씨는 김해 김씨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분명 조선시대에는 평민 비율이 양반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높았을 건데. 저나 제 주변 사람들한테만 국한된 케이스는 아닌 것 같고, 근대화 과정에서 많은 사연들이 있었겠죠. 그래서 제 조상들이 어떤 분들이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가문 출신인지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ㅎ
첫댓글 23명이면 그래도 꽤 많네요 ㄷㄷ 이것도 그 분이 ㄷㄷ
헐 진주 강씨 223명이라니..
49명. 생각보다 많구먼요.
본문과 별개로 전 의문이 가끔 들 때가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거 들어보면 다 양반집 후손이라는 거 ㅎㅎ (예를 들면 제 주변 이씨는 전주 이씨, 김씨는 김해 김씨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분명 조선시대에는 평민 비율이 양반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높았을 건데. 저나 제 주변 사람들한테만 국한된 케이스는 아닌 것 같고, 근대화 과정에서 많은 사연들이 있었겠죠. 그래서 제 조상들이 어떤 분들이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가문 출신인지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ㅎ
임진왜란 이후에 공명첩을 사고 판 거 보면 별 의미가 없는게 사실이긴 하죵...ㅋㅋ
고딩 때 웃긴 욕쟁이 국어쌤이 자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그 많던 상놈들은 다 어디 갔을까
90프로 이상이 평민이었다는거 본거 같은데..
신분제 동요하면서 귀족 혹은 왕족의 성씨를 사고 팔았다는거겠지요? 신라-박, 가야-김 조선-이 전부 흔한 성씨고 그중에서도 김해김 전주이씨는 특히 많잖아요ㅋㅋ
아니면 미국처럼 과도기때 주인 성을 가져다 써서 그럴수도 있지않을까 싶어요
조선후기에 돈 많으면 족보에 이름 끼워넣었죠.
헐 80명 넘네요 ㅎㄷㄷ
제로
273명이네요
2명??? -_-
오 141명 ㅋㅋ
21세기에 의미는 없지만 251명이네요 연이광김이라고 어릴때 엄청 들었었는데 300명 넘는 가문들이 많네요 ㅎㅎㅎ
300명이 넘네요ㅋㅋ대박ㅋㅋㅋ
두명이나 있네욬ㅋㅋ
살면서 친척말고 우봉김씨 만나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331
오~~~ㅎ
0명.... 족보를 사도 뭐 이런 족보를.. ㅠ
헐 60분이나...
8명이면 뭐..
60명. 생각보다 많아서 좋네요 ㅋㅋ
의미없지만346명이네요ㅋㅋ
오 24명이네요ㅎㅎ
이천 서씨신가요?? 저도 이천 서씨인데^^
@jaejae 헤 전 평창 이씨입니다
@jaejae 와이프가 이천 서씨인데 ㅎㅎ
오 104명
의미없는 178..
331명 왜그리많지?ㅋ 헐
오~~ 100명 넘네 ㅋㅋㅋ 근데 첨보는 성씨들이 많네요
14명이긴 한데, 그 집안 노비였을거란 짐작만 합니다.
남양 홍씨 위엄이네요ㅋㅋ
와 106명이라니 신기하네요. 해주나 경주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104명이라니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ㅠㅠ
1명이네요 ㄷㄷㄷ 세조 이후로 숨어 살았다더니..그래서 그런가 싶네요 ㅎㅎㅎ
1명..온니원ㅋ
풍양 조씨도 꽤 많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