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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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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따뜻한 위안 ...
수피 추천 0 조회 125 26.06.26 08:5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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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6 08:59

    첫댓글 생존능력이있는 생물들이죠

  • 작성자 26.06.26 09:02

    그렇습니다
    자연의 일부로 제 몫을 다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

  • 26.06.26 09:06

    마들무슨초라고 보라색 꽃과 석양을 아주 조화롭게 찍으셨어요
    보토은 지나쳐보는것도 수피언니는 카메라에 담는 마음이 따뜻해요

  • 작성자 26.06.26 09:09

    시흥 갯골 생태공원에서 울친구가 찍은 사진을 정중히 모셔왔습니다. ^^*

  • 26.06.26 09:12

    @수피 한의원 건물 나팔꽃이 탐스럽고 싱그러워 찍어봤습니다

  • 작성자 26.06.26 09:21

    @경자
    와아
    정말 아름다워요오. ^^*

  • 26.06.26 09:14

    예쁜가로수길,
    하루종일 온 세상을 비추고,
    넘어가는 해를 보면
    숙연해집니다..
    야생화,들꽃
    모두 제각각 아름다워요..

  • 작성자 26.06.26 09:40

    그렇지요
    제각각 개성 다른 우리네 사람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잘 살아가듯 오밀조밀한 자연의 아름다움 최고지요. ^^*

  • 26.06.26 10:31

    노오란
    들꽃이 참 예쁘네요
    들꽃을 좋아하는 봄의향기입니다^^

  • 작성자 26.06.26 10:35

    오호
    그래서 울향기님만의 닉이. ^^*

  • 26.06.26 11:21

    재작년 여름 어느 날...
    자격시험을 보러 갔던 수험장
    건물 계단앞에 시멘트블록을
    뚫고 꽃 몇송이가 피어났더군요.

    저 여린 꽃이 어찌 시멘트 사이에서
    피었을까 ?
    마음이 겸허해지면서 시험장으로
    들어갔던 그 여름날의 추억이네요.

  • 작성자 26.06.26 12:42

    오 차암 고운 야생화에 얽힌 울적토마님 추억이 예쁜 야생화처럼이나 곱네요. ^^*

  • 26.06.26 14:19

    @수피
    삭막한 전쟁터 들판을 휘달리는 적토마이지만
    들판의 야생화 한포기 무심코 밣지 않겄습니다.

  • 작성자 26.06.26 14:08

    @적토마
    울적토마님 고마운 배려에 감동입니다. ^^*

  • 26.06.26 11:23

    들꽃의 모습을 보면서~^
    이또한 지나가리라~^^
    수피님 화이팅~~^

  • 작성자 26.06.26 12:50

    먼훗날 그 때 그런 일이 있었었다 웃으며 회상할 날 올겁니다. ^^*

  • 26.06.26 12:38

    야생화 들 잘 자라고 있습니다. 도시를 벗어나 산에가면 마음이 편한 해 집니다. 수피운영위원님.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6 12:50

    고마워요
    울토스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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