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기자 한 명이 ‘자세 좀 낮춰 달라’고 요구했다. 직원은 곧바로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뒤로 가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직원은 차관 뒤로 가 엉거주춤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또 다른 목소리 “더… 더 앉으세요” 결국 직원은 차관의 엉덩이 근처에 얼굴을 대는 상황이 됐고 차라리 무릎을 꿇고 우산을 받쳐 들었다. 그러자 옆에서 찰칵, 그리고 기사가 쏟아졌다.
55 차관이 잘못 안한건 아니고 문제의식 없는거 문제인데 기자들이 얼굴 안나오게 하라매ㅋㅋ 그래놓고 마치 자기들이 한 말은 쏙 빼놓고 황제 의전이래. 잘못 안햇단게 아니라 옆에서 들고만 있던 사람이 무릎꿇는데 지들도 크게 일조해놓고; 모자이크하는게 뭐라고 아니면 직원 얼굴 같이 나오는게 뭐라고 안나오게 하래 비도 오는데
첫댓글 차관이 잘못없다는거x 문제의식없고 직원저렇게 한거 잘못했음
근데 저 현장에서 기자들이 뒤로가라 낮춰라고 해놓고 쏘빠지고 황제의전으로 둔갑시킨것도 존나 이상해
원인제공은 자기들이 해놓고 차관한테 덤탱이씌운느낌 .. 문제인식 하고 있었으면 그렇게 시키질 말든가
55 차관이 잘못 안한건 아니고 문제의식 없는거 문제인데 기자들이 얼굴 안나오게 하라매ㅋㅋ 그래놓고 마치 자기들이 한 말은 쏙 빼놓고 황제 의전이래. 잘못 안햇단게 아니라 옆에서 들고만 있던 사람이 무릎꿇는데 지들도 크게 일조해놓고; 모자이크하는게 뭐라고 아니면 직원 얼굴 같이 나오는게 뭐라고 안나오게 하래 비도 오는데
666;;;;;; 나도 이거 뉴스영상으로 봤는데 모순적이어서 당황함
에라이 기레기새끼들…. 아오…
저기서 가마니 있는 차관이나 주변놈들이나 프레임 만들어서 보도 올리는 기자들이나
진짜 기자들만 쏙 빠졌어 얼탱
언론인은 개뿔. 조회수 장사나 해먹을라는 장사치들. 지들이 한 짓은 쏙 빼놓고 이기적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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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상 보면 계속 숙이라고 강요함 차관 잘했다가 아니라 기레기들은 쏙 빠진 게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