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들은 생각인데요 ...
나에게 이러한 고통과 핍박이 오는 까닭은...
아무래도... 나에게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성실하라 했는데 성실하지 못했다거나 ..
주의 뜻으로 행하라 하였는데 내 뜻 내욕심 나를 앞세워 행하였다거나...
기도하고 말씀읽고 묵상하여 마귀의 궤괘에 대항하여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음에도
그러지 못하여 공격을 당하면 순식간에 무너지고 공격하지도 못하고...
오늘 겪은 일로 이러한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더욱더 주님을 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첫댓글 나부터 회개하고 나부터 변화되야합니다..
아멘!!!!
그러게여 언제즘 게으른 이가죽벗고 본향에 갈런지.... ^^
마태복음 6장을 새롭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