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12.04. (목)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미래와 소망]
1.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창에 허리 상하여 물과 피를 흘린 것
내게 효험되어서 정결하게 하소서
2.
내가 공을 세우나 은혜 갚지 못하네
쉼이 없이 힘쓰고 눈물 근심 많으나
구속 못할 죄인을 예수 홀로 속하네
3.
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 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나를 씻어 주소서
4.
살아 생전 숨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 앞에 끝날 심판 당할 때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아멘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마 11:27-30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7 “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A1YBQBYJNXQ
오늘 새벽 추운데 교회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아들과 아들이 선택한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모른다.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지금은, 사람들이 교회와 말씀의 중요성을 모른다.
박사 --- 자기 전공 분야에 대해서는 철저히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나의 참 구주이심을 안다'는 것은 매우 대단한 것이다.
(성령으로만 알 수 있다.)
예수님을 알고나면
세상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최고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예수님이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예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강한 시험을 치르게 하신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최고의 복이다.
이 세상을 다 가지는 것과 같다.
주의 종이 시험당함 => 결국은 하나님이 다시 일어서게 하신다.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는 '이 세상은 아무 것도 아니다.'
사느냐, 죽느냐 --- 언제 죽을지 모를 때
=> 내가 구원 받았느냐? 구원 받지 않았느냐? 가 최종 결론이 된다.
예수님이 계시면 이 세상 어디에서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미국 장례식 때 --- 고인의 생전 잘하신 일들을 축하해 준다.
고세진 목사님의 장인 (웨인 제이 라이시 Wayne J Reish 장로님)께서 최근에 돌아가심
(교회를 세우는데 크게 공헌하심)
교회 생활 --- "오직 주님"으로 신앙생활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다. 한 명도 없다.
오직 주님만 나를 도와주실 수 있다.
교회에서 만가지 은혜를 받아 잘 참고,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한다.
광야에서는 위를 바라보아야 광야를 벗어날 수 있다.
하나님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보고 따라가야 한다.
이란 (옛 바벨론 지역) => 다니엘을 귀하게 여겨 지킨다.
현재는 바벨론 식으로 살면 안된다.
"오직 주님"의 신앙으로 살아가야 한다.
'오래 묵은 된장'의 설교 말씀을 잘 들으면 몸에 좋다.
삶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
세대간 균형이 있어야 한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