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전두환, 21일 낮 헬기 타고 광주 와..움직일 수 없는 사실"
손석희 입력 2019.03.14 21:42 수정 2019.03.14 23:58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39년 만의 '첫 증언'
"광주 전투비행단서 모여 회의..발포명령 정황 뚜렷"
Q.5·18 첫 증언…결심한 이유는
[김용장/전 주한미군 방첩 정보요원 : 지금 처음입니다. 아직까지 어떤 언론사가 저한테 인터뷰를 요구한 적도 없었고 제가 자진해서 양심선언을 한 적도 없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보기관에서 근무하다 보면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에 있는 언론기관을 저는 믿지 않습니다. 심지어 저는 JTBC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그래도 공신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언론이 바로 JTBC입니다. 그래서 JTBC가 한번 이 일을 그래도 차선책이나마 그래도 해 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제가 했고요. 그래도 증인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광주에 대한 진상이 이루어져야지 우리가 만약에 죽고 나면 그 일을 누가 하겠는가. 지난 39년 동안에 제가 가지고 있는 십자가는 굉장히 크고 무거웠습니다. 이제 제 개인적으로도 이걸 내려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부 다 말을 하고 나니까 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이 그야말로 가볍고 마음이 참 편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31421421114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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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포트라이트' 5·18 비밀요원, 39년만 최초 증언
입력 2019.03.14 14:52방송: 3월 14일(목) 밤 9시 30분
https://www.dailymotion.com/video/x747gje#tab_embed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E188.190314.720p-1
https://news.v.daum.net/v/2019031414521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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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나날'..마지막까지 지켜본 친구의 증언
임소정 입력 2019.03.14 20:30 수정 2019.03.14 22:09
세간의 관심은 사실 장 씨가 쓴 문서에 등장하는, 성접대를 받은 유력 인사에 쏠려있지만 '장씨를 죽음으로 내몬' 그 실체의 한축은 따로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고 장자연씨와 가장 친한 친구지만 장씨의 죽음 이후 입을 닫고 있던 이 모씨, 그녀가 10년 만에 장 씨 죽음의 실체는 이것이라며 MBC에 털어놨습니다.
의혹의 핵심인 유력인사 술접대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획사 대표와 매니저에 대한 재조사가 먼저인데도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입니다.
접대 대상으로 지목됐던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도 한 차례씩만 소환 조사를 받았을 뿐, 의미있는 진술을 얻어내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31420300410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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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부인도 회유·폭언"..'저 좀 살려달라' 눈물의 호소
하누리 입력 2019.03.14 21:27 수정 2019.03.14 22:05
별장에서의 일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윤중천 씨가 서울에 마련한 오피스텔에 김 전 차관이 수시로 찾아와 성폭행했다는 겁니다.
김 전 차관이 자신을 잘 알 수 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김 전 차관과 윤 씨 측에서 자신을 해코지할까 여전히 두렵다고도 호소했습니다.
[이○○/피해 여성 : "김학의 와이프는 저를 찾아와서 정신병자 취급하고, 윤중천도 저한테 이 사건 마무리 되면 가만 안 둘거라고 그런다고..."]
https://news.v.daum.net/v/20190314212716959?d=y
첫댓글 고름으로 가득찬 이곳이 마치 온몸을 덮고있는 종양을 가진 환자와 같습니다
수십년전 뿌리를 뻗다못해 암세포화된 종양에서부터 최근에 살갗을 뚫고나온 피고름비치는 종기에 이르기 까지 도대체 이몸을 이루는 국민들은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할지 혼란스런 모습입니다
속병을 치유하라고 응급의 약품을 투입했지만 그 약품은 치료항생제가 아니라 위약에 가까운 진통제일 뿐이었네요
근본적인 수술로 치로를 하려해도
환자의 기초체력과 신체저항성을
고려하는것이 기본이라보면
이것을 회복하기위한 환자 스스로의
의지와 활동이 있어야 할텐데.,
환자인 대한민국은 너무나 심한 합병증에 거동도 못하네요
침상에서 일어나 의지를 다지고
약물을 바꿔달라 요구해야 할 때인가 봅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난다....전두환 살육마야~ 너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광주여! 광주여! 민주주의의여!...눈물이 난다 얼마나 아프고 무섭고 고통스러웠겠니~ 미안하다...ㅠㅠ
전또깡이나 김학의만이랴
저 위에 있는 놈들
우리 민중의 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는 놈들은
어느 놈이나 다 짐승도 아닌 악귀들이다
악귀들이 사람들을 우리 민중을 이리저리 괴롭히고 힘들게 하고 잡아먹지요
힘없고 가진것 없는 무고한 귀한 생명들이 이 고통 저고통으로 저 악귀들 때문에 죽지요
저 악귀들을 어찌하면 릉지처참을 할수 있을지
분통할 일
5.18때 대학 3학년때 시위하다 체루탄이
머리위에 터저 다행이 이마가 부어오르고
눈이 다치지않아 다행으로 지나갔지만
공수부대 투입으로
그때 연행되어 끌려가고 두둘겨맞은
학생동지를 생각하니 몸서리처지네요
전두환이는 사형에처해 죽였어야했다...
피맺힌 절규와 피 눈물이 흐르는세월....
우리 민중이 가야할길은 오로지 한길뿐....
행방불명자중에서 암매장에서 절반도 발견되지 않은것은
당시 현지의 국군통합병원 보일러가 일주일내내 24시간 가동이 되었는데
그때 모두 태워버렸으니 암매장에서 발견될수가 없었던것이였겠지요
21일 당일 현지에서 전두한을 비롯 핵심멤버, 현지505보안부대장 회의때 발포명령을 내리고
곧장 전두한은 서울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당시 미 CIA요원이였던 자 미 정보당국에 보고한
내용을 jtbc와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손석희가 오히려 증거가 있느냐고 물으며
ㅇㅣㅌ터뷰 당사자의 주장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오히려 파장을 염려하는듯 적당히 도중에 인터뷰를
중도에서 끊더군요, 당시 정보보고 책임자는 5.18진상 조사위에 모든것 협조하며
필요한 증언을 하겠다고 나서는데... 손석희 아나운서의 태도가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지요, 이증언이 법원에서 이루어지고 21일 전두한이 당일 광주를 다녀갔으며 발포명령이 이날 하루 전날
다른 경로로 광주현지의 공수여단장에게 떨어졌던 것을 현장에서 직접 들었던 또 다른 증언도 있습니다.
"무궁화 2개 달았던 그자가 말하기를 야 드디어 명령이 떨어졌다, 내일부터 발포야..."라고 하는것을 가까운
초소에 숨어서 들었다는 증언등 이 모든것이 이루어 재판이 이루어 진다면 헬기발포에 의한 것은 지금이라도
새로운건으로 사형선고가 가능할것이고 그렇게 되어야할것입니다
살인마 전대갈 사형선고.집행 강력원합니다.
절대 자연사하게 내버려두면 우리모두 역사의 죄인이되는겁니다.
전두환을 사형에 처하다니 너무 편한 죽음 아닌까요
헬기에서 총 쏘아지만 광주을 지킨 광주시민들이
전두환 죽을 때 까지 회초리로 한 대식 패기 바란다 이런 판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