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두리를 믿는다
그가 축구와 야구를 구별 못하는 것도 그도 주체할수 없는 힘때문이란 것
이해한다
가끔씩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예를들에 1:1 키퍼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
이해할수없는 칩킥을 찬다 하더라도 나는 그 행동을 자신에 과감성을 보
여주기위한 하나에 어필이라고 이해한다
그가 정말 쓸때없는 파울을 해도 난 그에 주체할수없는 힘을 누군가에게
풀어야만 직성이 풀리기에 당현한 분노로 생각하고
가끔씩 훈련중 차두리 때문에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때도 그에 동
료 선수사랑이 좀 과했다 라고 웃어 넘긴다
차두리는 할수 있다 분명히 할것이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골도 넣지 못했
지만 그는 언제나 팀 최고 평점을 받는다 정말 언제나 그는 최선을 다해
서 뛴다 어떤 경기든 자신에 몸을 사리지 않고 팀을위해 뛰는 선수는 차
두리 밖에 없을것이다 물론 많지만.... 사람들은 그를 아군안에 적이라
고 조롱하고 그를 베이브루스2세 또는 그라운드에 육상선수라 조롱하지만
난 참고 기다린다 물론 나도 가끔 그에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볼때 가
끔 쌍시옷 말을 하지만 그래도 난 그를 믿는다 그가 넘어야할 산이 아
시아 최고에 스트라이커인 자신에 아버지이지만 언제나 제2에 차범근이란 소리를 듣지만 난 믿는다 그는 제2에 차범근이 아니라 제1에 차두리가 될거라는걸
첫댓글 오오 제 2의 차범근이 아니라 제 1에 차두리
맞아요! 저도 차두리선수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