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난 이제 충분히 산 것 같아. 그래서 현이야 나는 이제 그만 살려고.
아기꼬낄히 추천 0 조회 6,396 21.09.02 23:4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9.02 23:46

    첫댓글 요즘 내 심정.. 진짜 당장 내일 죽게 되면 뭘할래 해도 별생각 없고 진짜 죽는다해도 무섭지도 않을 거 같은 느낌,, 힘들고 그런 것도 이제 아무생각없고 진짜 더 알고 싶은 것도 없는 게 딱 지금 마음

  • 21.09.02 23:46

    현실은 저런 너구리같은 친구도 없다.... 너구리친구 있음 살만 할것 같기도...

  • 그만 살려고 생각했을 때의 심정은 아직 겪어보지않아 모르겠지만 정말 꼭 살아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인거 알지만 계속 살아줬으면 좋겠어..

  • 21.09.02 23:50

    내친구가 저래... 더 알고싶은게 없대...죽어도 여한없고 살려고 발버둥쳐봤자 어짜피 죽음은 피할 수 없다고 함...

  • 21.09.02 23:55

    친구가 저렇게 얘기하면 너무 무섭고 슬플듯... 그르지마...ㅠㅠ

  • 21.09.02 23:59

    내친구도 요새 저러는데 어케 미쳐버리겠네

  • 21.09.03 00:01

    이기적인 마음은 맞지만 이 마음이 뭔지 백퍼센트 이해됨…

  • 21.09.03 00:02

    노랑쓰.. 좋은 친구... 나라면 오히려 노랑이처럼 날 저렇게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더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 같아. 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있었으니 아깝지 않은 인생이었다.

  • 21.09.03 00:03

    나도 그래... 더 궁금하고 보고싶은 것도 없고... 그냥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없어.... 이왕이면 환생? 그런 것도 없었음 좋겠어 여기서 끝났으면...!
    우울한 건 아닌데.. 암튼 그래ㅋㅋㅋ

  • 21.09.03 00:05

    저런친구있어서 부럽다

  • 21.09.03 00:19

    노랑이 친구하나있음 든든할듯
    나도옛날엔 파랑새입장이었어서..잘알아
    무기력심각단계

  • 21.09.03 00:26

    내 주변사람이 파랑이처럼 저러면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두려워ㅠㅠ 제발 안그랬으면

  • 21.09.03 01:32

    이 웹툰 대사들이 너무 공감가는 날들이 있었어 그 후로 좋아지고 나빠지고 반복하다 진짜 지쳐서 그만두고싶을 때 다시 병원을 갔고,, 약 먹은지 며칠만에 정말 살만해졌어,, 모두 다 조금만 더 힘내보자 살만해지니까 즐거울 거리들이 하나 둘 보여

  • 21.09.03 01:56

    나 근데 진짜 올 해 저 말이 너무 뼈저리게 공감가.. 죽고싶은게 아니라 그만 살고싶어 내 인생에 뭐 얼마나 대단한게 있을까 싶어..

  • 21.09.03 02:25

    난 파랑새야

  • 21.09.03 03:31

    왜 밖으로 말해서 상대방 아프게 하는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