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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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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29일]톡톡수다방~~끝말잇기
꼭지ㆍ 추천 1 조회 108 26.06.28 23:25 댓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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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07:59

    네모 세모 마름모 원 모두다 개성이 강해요. 요

  • 26.06.29 08:00

    요기 울톡수방 울나나총무님 어디 가셨을까. 까

  • 26.06.29 08:00

    까먹는 건망증 횟수가 서서히 늘어나는 노년. 년

  • 26.06.29 08:01

    년이 바뀌면 또 한 살 더하면서 연륜이 늘어나겠지. 지

  • 26.06.29 08:06

    지난일 기억은 지우고
    새날만 새롭게 계획해 봄직도
    좋을듯하옵니다^^(다)

  • 26.06.29 08:21

    다소곳이
    오늘도
    시장이나
    봐다가 맛난거
    만들어 먹어가며
    션하게
    집콕 하려고
    고~

  • 26.06.29 08:31

    고구마 심었지요 호박고구마
    아침일찍 들깨 모종 물주러 가서보니 이쁘게 자라..............라

  • 26.06.29 08:32

    라디오가 바깥기온 32도
    하우스 안에 온도 40여도 되려나
    양쪽을 열어놔도 못견디고 중간중간 실신................신

  • 26.06.29 08:33

    신발도 일년이면 몇개나 신을까
    산자락 비탈길 하루 이만보 삼만보 못걸어야 만오천보.............보

  • 26.06.29 08:33

    보통 신발도 아니고 밑바닥깔창이 겹겹이 두터워도 얼마 못가지...............지

  • 26.06.29 08:34

    지금은 발바닥이 아파서 고무신을 못신어
    고무신이 좋아서 참 잘 신었는데 ..................데

  • 26.06.29 08:43

    데이트는
    언제 하노~~노

  • 26.06.29 08:44

    노래하면서
    하면~~면

  • 26.06.29 08:46

    면지기 하먼서
    국수 먹던 기억~~억

  • 26.06.29 08:46

    억수로
    맞있게 먹었지~~지

  • 26.06.29 08:47

    지금은
    그 맞이 아니라서~~서

  • 26.06.29 09:08

    서서히 오늘 일정 소화 위해 바빠질 시간. 간

  • 26.06.29 09:09

    간간이 간식도
    먹어가면서
    더위 이기자
    자~

  • 26.06.29 09:09

    자 오늘 서울 한 낮 기온 33도라 하네요. 요

  • 26.06.29 09:10

    요기 울톡수방 가족님들 모두모두 건강관리 신경 쓰는 하루. 루

  • 26.06.29 09:11

    루루루
    경쾌한 콧노래 부르며. 며

  • 26.06.29 09:11

    며칠 동안이나 더우려는지. 지

  • 26.06.29 09:12

    지금 라디오에서 오늘 외출하시는 분들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라고. 고

  • 26.06.29 09:13

    고생 많이 하셨던 울부모님 세대. 대

  • 26.06.29 09:13

    대나무가 넘넘 좋아여. 여

  • 26.06.29 09:14

    여름이 더운 건 피할 수 없으니 우리 모두 함께 즐겨요. 요

  • 26.06.29 09:15

    요가 하면 긴장했던 근육이 풀어져 시원. 원

  • 26.06.29 09:27

    원시림같은
    우리나라 산
    숲속이 싱그럽고 시원해요..
    피톤치드도 많아서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피톤치드~드

  • 26.06.29 09:39

    드높은 하늘..

  • 26.06.29 09:27

    가슴속에 스며드는 외로움이 이쯤에 더욱..욱

  • 26.06.29 09:38

    나 새됬어 쓰다 보면 휘리릭

  • 26.06.29 12:58

    욱하는 마음은 다듬어지지 않은 모자라..라

  • 26.06.29 13:43

    라뽀기 얼큰한게
    맛잇지
    먹어본지
    오래 됬구만
    만~

  • 26.06.29 15:09

    만수무강 하시옵소서~서

  • 26.06.29 16:24

    서둘러서 가는 시간들,
    천천히 좀 갔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좀 갑시다
    부탁해요
    세월아~아

  • 26.06.29 16:32

    아름다운 소식 수피님 방장..장

  • 26.06.29 16:32

    장하다 그이름 수피님..님

  • 26.06.29 17:04

    님마중가세
    님따라가세
    님은 사랑이여라~

  • 26.06.29 18:52

    라면도 가끔은 먹고싶어 ㅡ어

  • 26.06.29 18:52

    어둠이 슬슬 내려앉고 ㅡ고

  • 26.06.29 18:53

    고향도 오래안가니 낮설다 ㅡ다

  • 26.06.29 18:54

    다마네기는 양파인대 이 말은 일본말이겠지 ㅡ지

  • 26.06.29 19:18

    지금은 톡수다방이 물흐르듯 이어지니 가벼운 홀가분..분

  • 26.06.29 19:19

    분통 터지는 축구는 잊어야지 ..지

  • 26.06.29 20:09

    지금 열씸히 싸웠는데
    승리몾한
    선수들 심정을
    혜아릴때
    때~

  • 26.06.29 20:48

    감독이 미숙한 경기 선수들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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