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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싱크탱크 소장 “중공의 장기적출에 대한 미국의 방관 종식”
2026년 10월 05일
[명혜망 워싱턴DC 지국] 미국 연방 상원이 2026년 9월 28일 ‘파룬궁 및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Falun Gong and Victims of Forced Organ Harvesting Protection Act, S.4009)’을 통과시킨 후, 10월 2일 미국 수도의 싱크탱크 전문가와 인권 인사들은 명혜망과의 인터뷰에서 상원이 이 법안을 통과시킨 것은 미국이 중국공산당(중공)의 장기적출을 보고도 못 본 체하던 것을 종식하는 중요한 시발점이라고 밝혔다.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 종교자유센터 소장 니나 셰이(좌), 미국 워싱턴DC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겸 최고경영자 그레그 스칼라튜(우)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Hudson Institute) 종교자유센터 소장 니나 셰이(Nina Shea)는 10월 2일 명혜망과의 인터뷰에서 “이 법안에 대해 취한 조치는 매우 고무적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10여 년 동안 우리는 파룬궁과 계속 협력해, 워싱턴이 중공 정권하의 장기적출이라는 이 끔찍한 만행에 주목하도록 촉구해 왔습니다. 상원과 하원은 마침내 이(장기적출) 행위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장기이식계가 이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점이며, 특히 중국 이식외과 의사를 교육하고 그들과 협력하는 측면에서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다.
셰이는 “의료 윤리와 책임 있는 의료, 그리고 미국 예외주의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은 이 법안이 오늘날 통과되게 한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해야 하며, 또한 파룬궁 수련자들의 끈기 있고 용기 있는 노력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 법안은 관련된 모든 의과대학, 병원, 재단에 그들의 명성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경고를 보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셰이는 상원에서 ‘파룬궁 및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이 통과된 것은 “미국이 이러한 의료 만행을 고의로 외면해 온 것을 종식하는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라고 보았다.
미국 워싱턴DC의 북한인권위원회(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사무총장 겸 최고경영자 그레그 스칼라튜(Greg Scarlatoiu)도 당일 명혜망에 “상원이 만장일치로 ‘파룬궁 및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S.4009)’을 통과시킨 것은 인권 옹호자들의 중대한 승리입니다”라고 밝혔다.
스칼라튜는 이어서 말했다. “크루즈(Cruz) 상원의원과 머클리(Merkley) 상원의원이 정의, 종교 자유, 인도주의의 횃불을 높이 드는 것을 보니 매우 흐뭇합니다. 마찬가지로 기쁜 점은 우리 미국 국민과 우리가 선출한 대표들이 인권 보호와 정의 수호라는 문제에서 단합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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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는 공산 사회주의 독재국가로 대표되는 중국과 자본주의 민주국가로 대표되는 미국의 양대진영이 서로 대립하면서 공존하고 있는데, 그 배경에 대한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가르침을 소개하니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 악행을 멀리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자: 무엇 때문에 우주 중의 구세력은 인간 세상에 두 가지 전혀 같지 않은 사회체계를 배치했습니까?
사부: 이 문제를 말하자면 굉장히 크다. 나는 여러분에게 하나의 각도에서 간단히 말해주고자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천년 전 로마제국은 대단히 강대했다.
사실 인류의 어느 한 민족이 세계에서 영웅으로 자처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신(神)이 그들에게 준 영예이다. 그러나 만약 그가 이로 인해 또 神을 박해한다면 신은 영예를 회수할 것이며 아울러 그들을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다.
때문에 역사상 구세력은 장래의 정법에 증거를 남겨놓기 위해, 또한 당시의 기독교 신도들이 마난(魔難) 중에서 죄업을 없애고 신이 되는 위덕을 세우는 이 하나의 문화를 남기도록 하기 위해, 그것들은 네로라는 사람을 선택해 로마의 왕이 되게 했는데, 사람의 도덕을 파괴하고 아주 많은 어리석은 일과 나쁜 일을 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도들을 박해하는 가장 악독한 일을 했다. 이로써 강성한 로마제국은 이때부터 몰락했다.
구세력은, 오늘날 정법 중의 대법제자를 상대하려면 그 네로는 안 된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더욱 사악하고 어리석으며 파렴치한 자를 찾아야 했을 뿐만 아니라, 대법이 인간세상에서 널리 전해지기 전에 하나를 만들어 내어 장래 대법에 사용하도록 해야 했다. 이것은 또한 반드시 쓸모 있는 그런 정도에 도달해야 했는데, 그것이 바로 중공사당(中共邪黨)이다.
그것들은 그것을 만들었고, 한 단계의 역사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그것으로 하여금 강제적인 통치 경험을 쌓도록 했고, 그것들로 하여금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모두 오래도록 지탱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각종 강제적인 수단을 조장(助長)하게 했다. 왜냐하면 신을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땅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늘 ㆍ 땅 ㆍ 사람과 싸우는 그런 정도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것으로 하여금 신에 대한 신앙을 타파하고 무신론을 기반으로 삼게 했다. 이 과정은 백여 년을 거쳤다. 당시 이 일을 할 적에 최후 일보에서 그것을 어떻게 해체할 것인지 고려했기 때문에 그것이 일어서게 된 것도 결국 그리 영예로울 수 없었다.
실제적으로 우리 여러분들이 다 알다시피 파리코뮌(巴黎公社)은 한 무리 사회 망나니들의 반역이었다. 이건 내가 중공사당(中共邪黨)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들 자신 역시 우리는 룸펜 프롤레타리아(流氓無産者)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내 기억에 ‘문화대혁명’에서 이론을 학습할 때 이 문제를 담론한 적이 있다. 이 사회 룸펜은 적대적 모순(敵我矛盾)인지 아니면 인민내부 모순인지 하는 말이었다.
이 문제를 토론할 때에 어떤 사람은 룸펜은 적대적 모순으로 상승될 수 있다고 했고 어떤 사람은 동의하지 않았다. 동의하지 않은 원인은 파리코뮌이 바로 룸펜 봉기인데 그것이 우리 중공사당의 조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말하자면 농담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룸펜 프롤레타리아”를 말한 것인데 지금은 듣기에 좋지 않다고 여겨 “룸펜” 두 글자를 빼고 “프롤레타리아”라고 한다.
그것은 반(反) 우주적인 것이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그것은 우주의 정부(正負) 두 가지 요소와 모두 대립된다. 이 우주는 실제적으로 정부(正負) 두 가지 생명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우주가 모두 그것을 반대한다. 그러므로 우주 중의 불도신마(佛道神魔)는 전부 다 그것을 제거하려 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첩첩이 포위된 채로 늘 제거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그것이 나타날 수 있는 것 역시 간단한 일이 아니며 그것이 백여 년을 유지할 수 있게 한 것 역시 간단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구세력은 그것을 단련 성숙시켜 오늘의 대법에 사용하고자 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 세상의 어떠한 정권도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무엇 때문에 그처럼 긴 시간이 소요되었는가?
내가 말했지만, 그것은 그러한 정도로 단련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하나의 과정이 필요했는데, 그럼 이런 과정은 그것으로 말하면 역시 위험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주 전반과 모두 대립되기 때문이다.
지상의 생명은 천체(天體)상의 생명과 대응하고 있다. 그러므로 땅에서 하늘에 이르기까지 우주 전반의 생명은 그것에 대해 모두 위협적인 것이다.
이 구세력은 방법을 생각하여 그것을 수호해야만 했다. 속인 여기에서도 천상의 현상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천상의 구세력은 지상 여기에서도 비교적 주요한 사람이 되게 직접 조종함으로써 표면에서부터 소멸할 수 없게 했다. 그렇게 그것이 군사적으로 맞설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게끔 해야 했으며 동시에 하나의 큰 진영(陣營)을 이루게 했다.
정상적인 사회에서 민중과 국가정권의 상태는 우주의 신이 사람에게 가져다 준 정상생활 방식이다. 우주 중의 모든 신들은 그 사당(邪黨)의 이런 요소를 없애버리기 위해 지상의 정상적인 민족으로 하여금 군사적으로 강대해지게 했다. 그러나 이처럼 강대해지면 중공사당에 대해 또 위협이 되기 때문에 구세력은 그것도 강대해지도록 했다.
이렇게 되어 지난 세기 60년대의 군사경쟁이 나타났으며 인류는 냉전의 위기에 진입했고 군사적으로 서로 경쟁을 벌이며 군수산업을 대량으로 발전시켰고 첨단무기를 개발 생산했다.
구세력의 목적은 아직 사용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 그것이 무너지거나 능력을 상실하는 것을 막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그것으로 하여금 생존할 수 있게 했으며, 반드시 역사의 그 한 과정을 거치도록 하는 동시에 위기 중에서 또 그것으로 하여금 더욱 강압적인 당으로 변하게 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생존해 오기는 정말 어려웠다. 그러나 사용할 때는 너무 강대해도 또 안 되었다. 왜냐하면 당시의 진영(陣營)이 아주 컸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내가 일부러 그 사당을 얕잡아 보는 것이 아니고 우주가 도대체 어떻게 배치되었는지를 말할 뿐이다.
우리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 물론 사당이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비로소 그것이 왜 그러한지 말할 따름이다. 방금 제출한 문제를 이어서 말하겠다. 사용할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이처럼 크면 안 되는데,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을 구도해야 되기 때문이다.
만약 많은 나라가 이런 체제라면 어떻게 그곳의 사람을 구도하겠는가? 그래서 구세력은 정상사회의 경제를 큰 폭으로 하락케 하는 동시에 한 세기를 어렵게 버티어온 이 방대한 체제를 해체했다. 해체 중 보복과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끔 평화롭게 해체하였으며, 오직 중국 그 한 곳만 남겼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대법을 전하고 또 그 사당을 단련한 것은, 그곳을 이용하고자 함이었기에 오직 그곳만 남겨놓고 다른 곳은 모두 해체했다. 이것이 바로 왜 백 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갑자기 해체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인데, 세상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이다.
신은 인류의 일체의 일체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사람은 무엇이든 모두 자신의 생각대로 되어 본 적이 없다. 모두 위에서 조종한 것이다. 이렇게 되자 중국이 아주 고립되게 보여 몇 개의 작은 것을 아직 남겨두어야 했는데, 바로 북한 등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경제적인 능력에서나, 군사적인 능력에서 큰 일은 하지 못하지만 또 동반자가 되기 때문에 멸망되지 않는다는 조그마한 희망을 그것에게 준다.
그럼 여러분이 보았듯이 근 몇 십 년간 미국은 군사적으로 아주 강대하며 경제적으로도 아주 강대하다. 미국은 인권을 박해하거나 신앙의 자유를 박해하는 등등의 많은 일들에 늘 관여하며 국제사회에서 일부 정의를 수호하고 있다. 이런 일 역시 사람은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망나니집단은 미국을 국제경찰이라고 말한다. 사실 미국은 정말로 구세력이 배치한 국제경찰이다.
중국은 이 한 차례 역사극을 연출하는 무대이고 전 세계 각국은 관중이자 또한 배우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하며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전에 사람 이곳의 이치는 제왕(王者)이 나라를 다스리고, 병사가 천하를 정복하며, 강자(强者)가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우주의 이치와는 반대였다. 하지만 당신이 할 수 있게 된 것은, 신(神)이 당신으로 하여금 해내게 한 것으로서, 당신이 잘하면 신은 당신에게 영예를 주고, 당신으로 하여금 부강(富强)하게 하는데, 이것이 바로 과거 사람의 이치였다.
만약 전 인류가 모두 평화롭다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역사적 배역에서 퇴출될 것이다. 내가 말한 것은 이 일에 대한 구세력의 배치이며, 바로 이렇게 된 것이다.
李 洪 志
2003년 2월 15일
로스앤젤레스 미국서부법회
제자: 진시황(秦始皇)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해했든지 천상변화(天象變化)이기 때문에 전혀 업력(業力)이 없습니까?
사부: 아니다. 어떤 사람은 그 자신의 사람 됨됨이에 따라 관계가 있는 것이며, 어떤 것은 천상(天象)이 조성한 것이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이것은 역사의 필연으로서 천상이 조성한 것이다.
한 정권의 변경도 마찬가지로서, 이 한 수의 바둑은 천상(天上)의 신(神)이 이미 거기에 둔 것이라, 그러므로 그것은 바로 이러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과정 중에서 어떤 수단을 취하여 세인(世人)을 대하느냐에 대해 말하자면 그것은 사람의 선택이다.
그러므로 한 속인에게 권력, 지위가 생겼을 때, 그의 사람 됨됨이가 어떠하고 그의 생활과정 중에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것은 그 자신의 일이다.
어떤 사람이 그의 아주 유리한 조건을 이용해서 착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는데, 그럼 내세(來世)에 복보(福報)를 받는다. 일생에 다 받지 못하면 내생에 또 받는데, 어쩌면 몇 생(生) 동안 큰 벼슬을 할지도 모르는 등 아무튼 타고난 복이 매우 커서 일생동안 다 누리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그의 권력을 이용해서 많고 많은 나쁜 일을 할 수 있는데, 그 본인이 도덕이 고상하지 못하고 흉금이 편협하면 나쁜 일을 아주 많이 할 수 있다. 많이 하면, 수명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다음 생에 또 악보(惡報)를 받는다.
악보란 그것을 물론 여러분 생각해 보라. 아마도 돈이 없고, 권력이 없으며 동냥하거나 고통을 겪을 것이다. 악(惡)이 너무 커서 일생에 악보를 다 받지 못하면 몇 생 동안 악보를 받을지도 모른다.
노인들은 사람이 대난(大難)이 닥쳐오는 것을 보았을 때, 항상 전생에 좋은 일을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웃음) 말한 것이 정말로 맞다. (출처 : 99년 미국중부법회 李洪志 )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