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장산목련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작년 10.17골돌 씨앗채취 실패하여 25일을 앞당겨 채취해 보았다.
파종은 9.30일 1개의 골돌씨앗을 파종하고, 나머지는 휴면타파 끝낸 내년 4.1일 파종하겠다. 고유종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이다.
◆ 둘째, 빙하기의 살아있는 박물관 장산습지의 큰하늘나리 씨앗채종 쉬운일이 아니다. 결실이 1/10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진퍼리새속에서 결실이 좀 양호하고, 억새속이나 아니면 다른 풀속에서 익어가는 놈 시원찮아 구별하여 채종하겠다.
◆ 셋째, 깨끗한 지하수 근처에만 자라는 희귀한 버들분취도 10.23일 함께 채종, 장산야생화 원종으로 확보하겠다.
노력하는것 만큼 보람느낄지는 모르겠다. 자생종 특성 아는데 15년 걸렸는데.......행정청의 냉소만은 없길 바란다
◆ 넷째, 겨울나는 올챙이 청개구리로 동정하여 둔다. 6월에 산란 7,8월 무더위와 가뭄에 영양부족으로 제대로 자라지 못했나?
장산습지의 개구리 삶 관찰하자. 황소개구리는 한마리도 서식하지 않는다. 제12회 장산반딧불이생태탐방 때 어린이들의 특별손님.
◆ 다섯째, 복원 사업지의 구상도를 연상해보시라고 사진을 올립니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조치도 필요하다.
습지안에는 들어갈수 없다. 데크로 연결하려면 850m의 데크 그리고 그늘막 3개소가 필요하다.→ 소요예산 2억원
그토록 무덥고 가물었던 지난 여름 생각하면 도시보다 4℃낮은 기후 이용과 아름다움의 피서지혜 창조해낼수 있는 곳이다.
글로벌관광특구에 "빙하기의 살아있는 박물관"이 있다면 정말 좋지 않겠는가? 어린왕자가 사막에서 드리키는 우물 한사발을!!!
첫댓글 장산의 다양한 자연 보물들과 문화유산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