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부천 상동 호수공원에 가서
가을을 담아와 대통령님께 소식을 드릴려고
엽서가 탄생했습니다
아주 가끔씩은 계절이 바뀌는 모습도
보여 드려도 되겠지요.
대통령님의 침묵이
우리에게
잘 들립니다.

서청대
아픈 마음 가득
보고 싶은 마음 가득
님을 향한 투쟁은
어둠 도 비껴 갑니다


부산 영도다리에서~~~서청대까지
24박 25일
대통령님 향한 무죄 석방과
시간은 걸리지만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진다는
말씀을 믿고 오늘도 이들은 한발 한발
내딛고 있습니다

태극기는 끝까지 휘날릴것입니다
첫댓글 와우!
언제나 보리떡님 작품은 가슴 설레게 하는 장면을 담고 있지만, 이 번 작품은 색다른 장면의 조합이 더욱 멋지게 빛납니다.
최고입니다!
황화 코스모스에 담긴 글귀를 보고는 제가 감동 먹었습니다
그저 가슴이 먹먹해져옵니다
매주 다른 엽서를 제작하시는
보리떡님의 고민이 얼마나 크실까요?
역시 최곱니다...
멋진 작품사진으로 제작된 옆서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네 맞아요
사진을 찍고 선별해서 엽서가 나오기까지 참 많이 고민을 하는것은 사실이예요
그러나 이렇게 최고라고 격려해주시니 힘을얻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죠 ㅎㅎ
제가 엽서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하루 함께하시는 것 맞지요!!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입니다
@엔젤라 늘 격려 감사드려요
또한 엔젤라님 열정 또한
존경합니다
대단 하십니다
이 어찌 존경하지 않으리요
멋진 작품으로 탄생함을 축하드립니다
존경의 대상은
오케일배님 부부이십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31주차^^ 꽤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계속 수고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사진은 소품성인데 나름 또 좋아보입니다.
Q : 외부 소식을 듣는 다른 통로가 있나
A : “전국에서 하루 수십통씩 지지자들의 편지가 온다. 건강 걱정하는 얘기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이 담겨 있다. 그런 분들이 참 고맙다. 대통령의 도움을 받아 고위직에 오른 수많은 사람들은 힘들 때 침묵하고 외면했다. 그런데 손 한번 만지거나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국민들이 응원을 한다.”
오늘자 유영하변호사 인터뷰입니다
엽서보내기 편지쓰기 운동이
우리대통령님께 큰힘이 되어드리는거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엽서를 찾으러 파주 출판단지를 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오며가는길은 대통령님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하루속히 이 엽서가 서청대가 아닌 내곡동 으로 위로의 엽서가 전달되길 소망합니다
@하루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루님의 그발걸음이 우리대통령님을 살게하는 소중한걸음이라 늘 생각해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햇님바라기 햇님 바라기님 유영하 변호사님 오늘자 인터뷰 출처를 부탁해도 될까요?
@하루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854213
링크가 클릭이 되시나요?
제가 해보니 안되는거같아서 안되면
다시 달아드리겠습니다
@햇님바라기 되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