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작은 음악회~
에델 한분 한분의 정성이 모여 첫 단추를 잘 꿰었습니다.
서로의 목소리와 마음이 어우러져 작은 무대가 큰 감동으로 채워진 듯합니다.
알펜호른과 카우벨의 만남도 신선했고 저마다 개성있는 복장도 무대를 빛냈습니다.
이선임님의 맛깔난 진행과 반주자분들의 수고~감사드립니다.
올해 남은 네번의 작은 음악회 기대됩니다 ~
•손나미님이 간식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석:35명
*Sop.
강영애 김은숙 김인숙
김한미 문정애 박경숙
반혜숙 손나미 송미진
염혜원 우숙영 유인숙
이선임 이선희 이순희
이옥희 이은희 이재숙
이정원 조성린 조유경
지성옥 최인성
*Alto
김경희 김나연 김다혜
서귀순 성혜자 이국희
이현미 장은희 최순영
*Ten.
남양우
*Bass
박병태 박종성
■작은음악회
진행:이선임
지휘:김장원
반주:이정원 박병태
우숙영 박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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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26일
작은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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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폰 – 〈은빛 날개〉
2. 알폰 & 카우 협연 – 〈판타스틱 알폰즈〉
3. 문정애 – 〈숲의 요델〉
4. 이순희 – 〈숲의 요델〉
5. 최인성 · 이국희 · 이은희 – 〈그리운 사람〉
6. 최인성 · 조성린 · 이국희 · 김은숙 · 이은희 · 성혜자 – 〈즐거운 마음〉
7. 박경숙 – 〈깊은 골짜기의 목동〉, 〈숲의 요델〉
8. 장은희 · 최순영 – 〈뻐꾹새의 노래〉
9. 김나연 · 반혜숙 · 장은희 · 최순영 – 〈즐거운 마음〉 (자체반주)
10. 김나연 · 반혜숙 – 〈헤브 슈텔렛〉 (외르겔연주)
11. 손나미 – 〈꿈에서 배운 요들〉, 〈숲의 요델〉
12. 우숙영 · 이선희 – 〈둘이서 걷던 보리밭〉, 〈숲의 요델〉 (자체반주)
13. 카우벨 – 〈봄처녀〉
14. 합창 – 〈베기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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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부 총평
제1회 작은 음악회를 마치며.......다음 행보를 위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짧은 시간임에도 알차게 준비하신 회원님들께 고맙습니다.
틈틈히 연습하시는 모습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여러 사람앞에 서면 잘하던 것도 실수할 수있는데 용기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장은희)는 제 영상을 보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 '맨홀'뚜껑을 '뻥'뜷지 못해서.....
뚫었겠 지했는데......아쉬웠습니다.
겨우 겨우 끌고 올라가네요 ㅜㅜ
더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에델님들도 각자의 영상을 보며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다음 작은 음악회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때, 그 때 기필코 아쉬웠던 부분을 만회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마지막 작은 음악회에선 아쉬움을 하나도 남기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음악부에서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준비하는 동안 음악적으로 더많은 도움을 드릴 수없었던 것입니다.
많은 것을 개인들의 자학자습에 의존했죠.
에델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도 아주 크게 달라질 수없다는 구조적 한계를 느낍니다. 그러므로 자학 자습에 익숙해지셔야 한다는 당부를 드립니다.
◇노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합창을 예로 들겠습니다.
상당히 무겁고 늘어진다는 느낌입니다.
최선을 다해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최선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조금더 가볍고 밝게 부르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단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양성은 있었으나 통일감은 없었다. 나아가 에델의 정체성을 찾아볼 수없었다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개개인의 정성이 두드러진 부분이었지만, 대여섯명 정도라면 새롭네......라고 볼 수도 있었으나 단체가되니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다음 작은 음악회에선 언급해야할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이모저모
업로드 용량관계로 동영상은 합창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댓글 깔끔,담백한 후기 잘봤습니다~
중간에 꽃도 넘 예쁘네요~~^^
나날이 발전하시는 서기님
늘 응원합니다.
각자 열심히연습한것을 뽐내는 시간~
패션도 넘 각양각색 예뻤네요.
너무 고생들 많으셨고
특히 음악부 부장님 두분
넘 애쓰셨어요~♡
덕분에 이름 바로 잡았어요. 앞으로도 꼼꼼히 읽고 수정할수있게해주세요♡
@이은희 오~~다행입니다~~^^♡
은희 서기님!
일목 요연하게
음악회 후기 잘 써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제가 늘 감사하지요^^
저 뒤에 작은음악회 현수막~
색깔이 참 환하고 예쁜것같네요~
사람들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줘요~^^
금년 첫 행사를 잘 치르셨네요
긴 숙제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하며 또 칭찬하며 늘 응원합니다
이렇게 늘 다독여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보아도 보아도 귀한 님들. 에델은 사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