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分占要領(분점요령)과 神煞應用(신살응용).
1) 婚姻(혼인).......6
[婚姻占(혼인점)의 중요 신살]
| 月(월) | 寅 (인) | 卯 (묘) | 辰 (진) | 巳 (사) | 午 (오) | 未 (미) | 申 (신) | 酉 (유) | 戌 (술) | 亥 (해) | 子 (자) | 丑 (축) | |
神煞 (신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應事(응사) |
天喜 (천희) | 戌 (술) | 戌 (술) | 戌 (술) | 丑 (축) | 丑 (축) | 丑 (축) | 辰 (진) | 辰 (진) | 辰 (진) | 未 (미) | 未 (미) | 未 (미) | 喜慶(희경) |
成神 (성신) | 巳 (사) | 申 (신) | 亥 (해) | 寅 (인) | 巳 (사) | 申 (신) | 亥 (해) | 寅 (인) | 巳 (사) | 申 (신) | 亥 (해) | 寅 (인) | 事成和合 (사성화합) |
會神 (회신) | 未 (미) | 戌 (술) | 寅 (인) | 亥 (해) | 酉 (유) | 子 (자) | 丑 (축) | 午 (오) | 巳 (사) | 卯 (묘) | 申 (신) | 辰 (진) | 相會(상회) |
孤辰 (고진) | 巳 (사) | 巳 (사) | 巳 (사) | 申 (신) | 申 (신) | 申 (신) | 亥 (해) | 亥 (해) | 亥 (해) | 寅 (인) | 寅 (인) | 寅 (인) | 婚姻最忌 (혼인최기) |
寡宿 (과숙) | 丑 (축) | 丑 (축) | 丑 (축) | 辰 (진) | 辰 (진) | 辰 (진) | 未 (미) | 未 (미) | 未 (미) | 戌 (술) | 戌 (술) | 戌 (술) | 婚姻最忌 (혼인최기) |
奸門 (간문) | 申 (신) | 亥 (해) | 寅 (인) | 巳 (사) | 申 (신) | 亥 (해) | 寅 (인) | 巳 (사) | 申 (신) | 亥 (해) | 寅 (인) | 巳 (사) | 奸私淫亂 (감사음란) |
謾語 (만어) | 午 (오) | 未(미) | 申 (신) | 酉 (유) | 戌 (술) | 亥 (해) | 子 (자) | 丑 (축) | 寅 (인) | 卯 (묘) | 辰 (진) | 巳 (사) | 言語不實 (언어부실) |
예) 己酉年(기유년) 三月(삼월) 己卯日(기유일) 辰時(진시) ,
春分後(춘분후) 戌將(술장) 晝占(주점), [空亡(공망) : 申酉(신유)]
男命(남명) 戊辰(무진) 42歲(세) 行年(행년) 未(미),
女命(여명) 己丑(기축) 21歲(세) 行年(행년) 子(자).
乙(을) 蛇亥合 (사해합) | 丙(병) 貴子勾 (귀자구) | 丁(정) 后丑靑 (후축청) | 戊(무) 陰寅空 (음인공) | 己(기) 玄卯白 (현묘백) 酉(유) 0 | 0 合酉蛇 (합유사) 卯(묘) | 己(기) 玄卯白 (현묘백) 酉(유) 0 | |
甲(갑) 朱戌朱 (주술주) | 제 7국 | | 己(기) 玄卯白 (현묘백) | | | | |
0 合酉蛇 (합유사) | | | 庚(경) 常辰常 (상진상) | 丁(정) 后丑靑 (후축청) 己(기) | 癸(계) 靑未后 (청미후) 丑(축) | 0 合酉蛇 (합유사) 卯(묘) | 己(기) 玄卯白 (현묘백) 酉(유) 0 |
0 勾申貴 (구신귀) | 癸(계) 靑未后 (청미후) | 壬(임) 空午陰 (공오음) | 辛(신) 白巳玄 (백사현) | 반음과, | 회환, 용전, | 육음, | 삼교) |
점단 : 이 課(과)는 서로 간에 사사로운 情(정)이
상통하였기 때문에 가까워지려 하는데 있어
중매인이 필요하지 않으며 婚姻(혼인)은 반드시 성사 된다.
단 여자의 말은 진실이 아니다.
(1) 婚姻占(혼인점)에서 日干(일간)이 남편의 宮(궁)이고
支辰(지진)이 여자의 자리이다.
또한 靑龍(청룡)이 남편의 像(상)이고
天后(천후)가 여자의 像(상)이다.
年命(년명)이 서로 加(가)하면 반드시 성사되고,
神殺(시살)이 좋은 것이 없어 淫亂(음란)하고 賤(천)하다.
(2) 丑(축)에 天后(천후)가 乘(승)하여 日干上(일간상)에 加(가)하였고,
大吉(대길) 丑(축)은 여자의 命(명)이며
부인이 남편의 자리에 臨(임)하였고, 남자는 먼저 그 여자를 얻었다.
小吉(소길) 未(미)는 靑龍(청룡)이 乘(승)하여
남자의 몸을 뜻하는데 여자의 命(명)인 丑(축)위에 加(가)하였으니
이미 여자의 命(명)에 그 남자가 있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데 뒤에 부모의 승낙만 받으면 되는 것이지,
어찌 중매인의 소개가 필요하겠는가?
고로 반드시 성립된다.
(3) 玄武(현무)와 六合(육합)은 전부 不貞(부정)을 뜻하는데
모두 여자의 자리에 모여 있고,
또한 여자의 行年(행년) 子(자)위에 여자의 본명
己丑(기축)의 咸池(함지)인 午(오)가 있으므로
여자가 전부 진실 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4) 卯(묘),酉(유)가 서로 加(가)하여
門戶改變(문호개변) 冲(충)을 이루며
課傳(과전)에 또 다시 보이니
편안함은 이미 一次(일차)로 그치고
私通(사통)은 가지만 다시 또 오고,
婚姻(혼인)은 비록 이루어지나 반드시 수치스러운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