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막공이 끝나고 5일을 더 지난 게 믿기지 않네요좀 더 볼 걸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많이 못 본 것도 아쉽고 마지막에 가까워져서야 더 공명하게 된 것도 아쉽고 그러네요...그래도 기작 챙기고 현생 챙기고 하다가 보면 이 마음도 좀 사그라들고 언젠가 다시 보고 그럴 날도 오겠죠?너무 큰 위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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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 속에 묻어두고 있다보면 언젠가 또 만날 날이 있을 거라고 믿어봅니다..🥹
꼭 또 만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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