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 주응규햇살과 바람이괜스레 나를 흔드는 날친구야 보고 싶다친구야나는 너를 못 잊고 사는데너는 나를 잊었는가어디선가 흘러나오는옛적 네가 부르던 노랫소리에내 그리움을 실어너를 부르고 있다친구야보고 싶은 친구야너 그리움에햇살과 바람에내 마음을 색칠하고 있다.
첫댓글 선생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녀가셨군요친구야 보고싶다 .옛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녀가셨군요
친구야 보고싶다 .
옛친구들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