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동안 청와대 대변인으로 지낸 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일 문 대통령의 모습을 엮은 『승부사 문재인』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문 대통령의 발언 등을 소개했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유튜버가 치료시설의 음식에 대해 불평을 했다는 소식을 들은 문 대통령은 "지금 밥이 맛이 있냐 없냐라니, 한심할 정도네요"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또 문 대통령은 "입원해가지고 마치 호텔이라도 들어온 것처럼 비아냥거리는 놀음을 하다니, 세상이 상식 있게 돌아가야지"라고 말했다고 강 전 대변인은 전했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사망했을 당시 문 대통령은 주변의 비판에도 조문을 가려고 했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아프다. 정말로 인생무상, 허망하다"라며 "(피해자에게) 목숨으로 책임진 건데 조문 말고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 문 대통령은 "(나와 박 전 시장은) 오랜 세월 비슷한 활동을 쭉 해오기도 했다. 비판해도 조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강 전 대변인은 전했다.
강 전 대변인은 출간 기자회견에서 이번 책 집필에 대해 "대통령이 '(책 집필은)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줘서 (집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재판을 받고 발언을 할수록 지가 쪽팔리고 못견디겠으니까 죽음으로서 공소권없음 종결을 노린거지 변호사출신인데 몰랐을리도 없고 죽으니까 유족들도 무죄주장하고 장례도 코로나시국에 크게 치르고~~핸드폰 포렌식은 못하게 주지도 않으면서 증거가 없다며 피해자분 2차가해나해대고 정말 징글징글해
지금 대통령인건 기억하는거 맞나
어떤 자살은 가해였다. 아주 최종적인 형태의 가해였다. -정세랑
대변인이 책쓰는것도 우습고 내용은 충격이네
재판을 받고 발언을 할수록 지가 쪽팔리고 못견디겠으니까 죽음으로서 공소권없음 종결을 노린거지 변호사출신인데 몰랐을리도 없고 죽으니까 유족들도 무죄주장하고 장례도 코로나시국에 크게 치르고~~핸드폰 포렌식은 못하게 주지도 않으면서 증거가 없다며 피해자분 2차가해나해대고 정말 징글징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