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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홍상수 감독 영화 특징
女神 소이현 추천 0 조회 6,345 19.01.06 11:0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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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06 11:23

    첫댓글 낯선곳에서 낯선여자를만나
    술한잔하게되고 자게되고

    여기까지는 래퍼토리똑같은거같아요

  • 작성자 19.01.06 11:28

    저는 홍상수 감독 영화는 배우, 등장인물 직업 정도만 다르고 거의 다 비슷해보여요. 생각해보니 남주는 직업도 비슷함.

  • 19.01.06 11:24

    이응경이 최고네요... 정말 이쁘네요

  • 작성자 19.01.06 11:27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조은숙도 리즈 시절인데 이응경 미모가 너무 돋보여요.

  • 19.01.06 11:28

    저도ㄷㄷ

  • 19.01.06 11:29

    진짜 이응경이최고네요

  • 19.01.06 11:36

    몇번째가 이응경이에요?

  • 19.01.06 11:51

    @흑비 원톱 첫번째요
    저도 진짜 좋아했었어요
    잘 지내시는지...

  • 19.01.06 11:51

    @King james ㅎㄷㄷ

  • 19.01.06 11:47

    그냥 여배우들이 다 이쁜 거죠. 딱히 홍상수 영화라고 이쁜게 있나요.

  • 19.01.06 11:59

    홍찌질...
    누가봐도 지얘기죠
    이쁜여주 섭외하고
    남자는 중년넘어가기전 아저씨 수준 배역해서
    술마시러가는것도 찌질
    자러가는것도 찌질
    그이후에도 찌질
    마지막에도 찌질하게 마무리

    김민희랑 불륜을 정당화(?) 시킬라고 별난리를...

  • 19.01.06 16:27

    뭐 홍상수가 관객수에 연연하는 감독도 아닌데 굳이 정당화를 할까요 ㅋㅋㅋ 그냥 저런 사람이고, 작가주의적 영화를 만드는 듯 해요.

  • 19.01.06 16:40

    @멜롱이 관객수라기보단.. 제가 개인적으론

    비슷하게 찍어내서

    '쟨 원래 저런놈이니까'로 각인시키는게 아닐까 싶을정도에요

  • 19.01.06 12:33

    반면 남자는 평범?하군요.

  • 19.01.06 13:13

    예전에는 찌질한 지 얘기 풀어가며 낄낄거리며 보는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재미도 없음. 이 양반 늙은듯.

  • 19.01.06 14:26

    비스게인이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뒤 마음이 맞아 반주를 겸한 식사를 함. 알딸딸해지자 둘이 함께 모텔행. 다음날부터 남자 혼자 너무 앞서가며 오버하고, 그런 모습을 본 여자는 단호박으로 선을 그어버림. 그러자 남자은 화내고 질투하고 찌질하게 굴다 눈물까지 보이며 비굴해지고, 그러다 인생의 깨달음을 얻으며 영화는 유쾌한 여운을 남기고 끝남.. 아, 비스게인이면 같이 술한잔 하고 모텔가는 일은 없겠군요

  • 작성자 19.02.25 23:55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비스게인은 우연히 미인을 만날 일도 없죠

  • 19.01.06 16:00

    전 김민희와 연애 전에도 홍상수 감독 영화를 한 번도 재밌게 본 적이...없네요. 저게 무슨...

  • 19.01.06 17:10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홍상수 영화중에 파격에 가깝지 않나요? 다른영화들은 별로였는데 돼지는 개인적으로 잘만들어졌었다고 생각했거든요..

  • 작성자 19.01.06 17:15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나무위키를 보니까 '홍상수 영화 중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들과 협업한 작품' 이라고 하네요. 확실히 다른 영화들과는 다릅니다.

  • 19.01.06 17:17

    @女神 소이현 그랬군요.. 스토리 진행과정부터 결말까지 다른 홍상수랑은 완전다른작품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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