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미인.
첫댓글 낯선곳에서 낯선여자를만나술한잔하게되고 자게되고여기까지는 래퍼토리똑같은거같아요
저는 홍상수 감독 영화는 배우, 등장인물 직업 정도만 다르고 거의 다 비슷해보여요. 생각해보니 남주는 직업도 비슷함.
이응경이 최고네요... 정말 이쁘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조은숙도 리즈 시절인데 이응경 미모가 너무 돋보여요.
저도ㄷㄷ
진짜 이응경이최고네요
몇번째가 이응경이에요?
@흑비 원톱 첫번째요저도 진짜 좋아했었어요잘 지내시는지...
@King james ㅎㄷㄷ
그냥 여배우들이 다 이쁜 거죠. 딱히 홍상수 영화라고 이쁜게 있나요.
홍찌질...누가봐도 지얘기죠이쁜여주 섭외하고남자는 중년넘어가기전 아저씨 수준 배역해서술마시러가는것도 찌질자러가는것도 찌질그이후에도 찌질마지막에도 찌질하게 마무리김민희랑 불륜을 정당화(?) 시킬라고 별난리를...
뭐 홍상수가 관객수에 연연하는 감독도 아닌데 굳이 정당화를 할까요 ㅋㅋㅋ 그냥 저런 사람이고, 작가주의적 영화를 만드는 듯 해요.
@멜롱이 관객수라기보단.. 제가 개인적으론비슷하게 찍어내서'쟨 원래 저런놈이니까'로 각인시키는게 아닐까 싶을정도에요
반면 남자는 평범?하군요.
예전에는 찌질한 지 얘기 풀어가며 낄낄거리며 보는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재미도 없음. 이 양반 늙은듯.
비스게인이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뒤 마음이 맞아 반주를 겸한 식사를 함. 알딸딸해지자 둘이 함께 모텔행. 다음날부터 남자 혼자 너무 앞서가며 오버하고, 그런 모습을 본 여자는 단호박으로 선을 그어버림. 그러자 남자은 화내고 질투하고 찌질하게 굴다 눈물까지 보이며 비굴해지고, 그러다 인생의 깨달음을 얻으며 영화는 유쾌한 여운을 남기고 끝남.. 아, 비스게인이면 같이 술한잔 하고 모텔가는 일은 없겠군요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비스게인은 우연히 미인을 만날 일도 없죠
전 김민희와 연애 전에도 홍상수 감독 영화를 한 번도 재밌게 본 적이...없네요. 저게 무슨...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홍상수 영화중에 파격에 가깝지 않나요? 다른영화들은 별로였는데 돼지는 개인적으로 잘만들어졌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나무위키를 보니까 '홍상수 영화 중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들과 협업한 작품' 이라고 하네요. 확실히 다른 영화들과는 다릅니다.
@女神 소이현 그랬군요.. 스토리 진행과정부터 결말까지 다른 홍상수랑은 완전다른작품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첫댓글 낯선곳에서 낯선여자를만나
술한잔하게되고 자게되고
여기까지는 래퍼토리똑같은거같아요
저는 홍상수 감독 영화는 배우, 등장인물 직업 정도만 다르고 거의 다 비슷해보여요. 생각해보니 남주는 직업도 비슷함.
이응경이 최고네요... 정말 이쁘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조은숙도 리즈 시절인데 이응경 미모가 너무 돋보여요.
저도ㄷㄷ
진짜 이응경이최고네요
몇번째가 이응경이에요?
@흑비 원톱 첫번째요
저도 진짜 좋아했었어요
잘 지내시는지...
@King james ㅎㄷㄷ
그냥 여배우들이 다 이쁜 거죠. 딱히 홍상수 영화라고 이쁜게 있나요.
홍찌질...
누가봐도 지얘기죠
이쁜여주 섭외하고
남자는 중년넘어가기전 아저씨 수준 배역해서
술마시러가는것도 찌질
자러가는것도 찌질
그이후에도 찌질
마지막에도 찌질하게 마무리
김민희랑 불륜을 정당화(?) 시킬라고 별난리를...
뭐 홍상수가 관객수에 연연하는 감독도 아닌데 굳이 정당화를 할까요 ㅋㅋㅋ 그냥 저런 사람이고, 작가주의적 영화를 만드는 듯 해요.
@멜롱이 관객수라기보단.. 제가 개인적으론
비슷하게 찍어내서
'쟨 원래 저런놈이니까'로 각인시키는게 아닐까 싶을정도에요
반면 남자는 평범?하군요.
예전에는 찌질한 지 얘기 풀어가며 낄낄거리며 보는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재미도 없음. 이 양반 늙은듯.
비스게인이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뒤 마음이 맞아 반주를 겸한 식사를 함. 알딸딸해지자 둘이 함께 모텔행. 다음날부터 남자 혼자 너무 앞서가며 오버하고, 그런 모습을 본 여자는 단호박으로 선을 그어버림. 그러자 남자은 화내고 질투하고 찌질하게 굴다 눈물까지 보이며 비굴해지고, 그러다 인생의 깨달음을 얻으며 영화는 유쾌한 여운을 남기고 끝남.. 아, 비스게인이면 같이 술한잔 하고 모텔가는 일은 없겠군요
우연찮게 미인을 만나-> 비스게인은 우연히 미인을 만날 일도 없죠
전 김민희와 연애 전에도 홍상수 감독 영화를 한 번도 재밌게 본 적이...없네요. 저게 무슨...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홍상수 영화중에 파격에 가깝지 않나요? 다른영화들은 별로였는데 돼지는 개인적으로 잘만들어졌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나무위키를 보니까 '홍상수 영화 중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들과 협업한 작품' 이라고 하네요. 확실히 다른 영화들과는 다릅니다.
@女神 소이현 그랬군요.. 스토리 진행과정부터 결말까지 다른 홍상수랑은 완전다른작품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