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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12.08. (월)
새벽기도회
(2025.10.24.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감사의 생활]
1.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주 영광 찬란해
이 세상 어떤 빛보다 이 빛 더 빛나네
[후렴]
주의 영광 빛난 광채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2.
내 영혼에 노래 있으니 주 찬양합니다
주 귀를 기울이시사 다 듣고 계시네
3.
내 영혼에 봄날 되어서 주 함께 하실 때
그 평화 내게 깃들고 주 은혜 꽃 피네
4.
내 영혼에 희락이 있고 큰 소망 넘치네
주 예수 복을 주시고 또 내려 주시네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성경 : 살전 5:18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6 Rejoice always,
17 pray continually,
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ʼ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9GdDe9yoJc8
제목 : 범사에 감사하는 방법
고백해야 할 것 : 감사를 아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에 대하여 귀를 열고, 잘 듣고, 행하여야 한다.
머리가 커져야 한다. 가슴이 뜨거워져야 한다. 손발이 행하여져야 한다.
내 것만 보고, 내 주위만 보고, 멀리 보지 못하고 눈앞에 있는 것만 보면 안된다.
남을 칭찬하는 목사님을 만나면 행복하다.
남을 못한다고 하면 내가 훌륭해지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려면....
1.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해야 한다.
- 숨 쉴 수 있어 감사하다.
- 내가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
수학 --- 기초부터 점점 차근 차근 공부하니 수학을 잘하게 되었다.
런닝 --- 제일 유행하는 운동이다. 조금씩 조금씩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꾸준히 해야 한다.
2.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에서 감사해야 한다.
감사 = 예배
예배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고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3.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 마땅히 감사해야 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훈련의 목적 --- 우리를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4. 감사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군대 훈련 => 오합지졸을 강한 군인으로 변화시킨다.
어려울 때마다 감사를 생각하고 감사를 훈련 받아 실천해야 한다.
바울 --- 감사를 많이 훈련 받아 감사를 실천한 사람이다.
힘들었던 훈련을 통해 나도 모르게 성장한다. 변화되어 간다.
어려울 때 감사하면 좋아진다.
하나님이 감사할 것을 주신다. => 어느새 내 마음을 감사로 채우게 된다.
5. 감사 노트를 쓴다.
- 칠년을 하루같이 감사
- 감사의 지속성이 중요하다.
Think, Thank는 같은 말에서 나왔다.
6. 감사를 하면 감사가 더욱 많아진다.
부익부 빈익빈 --- 감사도 부익부 빈익빈이 된다.
사무엘상 --- 다윗의 집안이 점점 강성해진다. / 사울의 집안은 점점 쇠락해져 간다.
감사하면 할수록 잘 된다.
안 좋은 것만 보면 계속 안 좋은 것만 보게 된다.
좋은 것만 보면 더욱 좋은 것을 보게 된다.
감사는 훈련이다. 감사의 훈련을 더욱 계속하면 감사가 깊은 바다가 된다.
감사 기도 --- 다같이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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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2. 05.(금)
고린도후서(11) :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생명의 능력
■본문
고후4:10-15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0 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11 For we who are alive are always being given over to death for Jesusʼ sake, so that his life may also be revealed in our mortal body.
12 So then, death is at work in us, but life is at work in you.
13 It is written: “I believed; therefore I have spoken.” Since we have that same spirit of faith,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
14 because we know that the one who raised the Lord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raise us with Jesus and present us with you to himself.
15 All this is for your benefit, so that the grace that is reaching more and more people may cause thanksgiving to overflow to the glory of God.
■시작찬송가
301장(통460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은혜와 사랑]
■헌금찬송가
428장(통48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감사의 생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질그릇처럼 연약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귀한 진리를 지난 시간에 배웠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에 이어 우리가 어떻게 생명의 능력을 얻을 수 있는지를 함께 나누려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공짜로 생명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예수님의 죽음을 우리 몸에 짊어질 때 그 생명이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씨앗을 뿌려야 열매를 거두듯, 우리도 먼저 주님과 함께 죽을 때 진정한 생명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놀라운 역설의 진리를 오늘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닫고, 우리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죽음을 먼저 짊어져야 생명이 옵니다
고후 4:10-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놀라운 관계입니다.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우리가 주님 안에,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실 때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죽음을 먼저 짊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없이 나중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나아만 장군이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그고서야 나병이 나았듯이, 우리도 먼저 자존심과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의 죽음을 짊어질 때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내가 보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보배이신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질그릇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죽음을 짊어질 때 비로소 그분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됩니다. 죽은 척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죽어야 합니다. 주머니쥐처럼 위기가 지나가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죽음이어야 합니다.
틈이 있어야 빛이 들어옵니다
고후 4: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틈이 있어야 빛이 들어온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연약함과 깨어진 틈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비춰집니다. 완벽해 보이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은 오히려 답답할 수 있습니다. 틈이 많고 허술한 사람과 있을 때 오히려 기쁨과 감사, 위로가 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가 완벽한 도자기가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깨어진 틈을 통해 주님의 빛이 들어오고, 그 빛이 다른 사람에게도 비춰지는 것입니다.
틈이 없으면 우리 자신만 보이지만, 틈이 있을 때 비로소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이 보입니다. 우리의 부족함도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틈을 통해 주님의 빛이 들어오고 은혜가 채워질 때,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우리가 약할 때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며, 우리의 연약함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요 뛰어난 학식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자랑을 다 내려놓고 질그릇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고린도 교회의 비난과 오해를 받으면서도 그는 자신이 죽어야 그들이 산다는 것을 알았기에 모든 것을 감당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닮은 진정한 목자의 마음이며, 부모가 자녀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 일상의 부활을 사는 삶
여러분, 절대로 성경에서는 부활을 부활절에만 다루지 않는데, 이게 너무나 귀한 진리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부활절
에만 부활을 얘기하고, 크리스마스에만 예수님의 탄생을, 성령강림주일에만 성령을 이야기 하면서 부활을 특정 절기에 가
두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부활을 특별한 때를 위해 말하지 않고, 성도의 삶 모든 곳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단지 신학적 주제에 붙어있지 않고, 우리 일상 속에서 예수님의 살아계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항상 함께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는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2022.08.24.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7FYLJKAIj1E
날마다 죽어야 날마다 생명을 얻습니다
고후 4:13-14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했습니다. 왜 날마다 죽어야 할까요? 한 번만 죽으면 안 될까요? 그것은 매일 죽어야 매일 생명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활은 부활절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곳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어떤 신학적 주제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예수님의 살아계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항상 함께해야 합니다. 바울이 날마다 죽음을 짊어졌기에 수많은 오해와 비방을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죽음을 짊어진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순종과 사랑과 겸손과 섬김의 죽음입니다. ‘먹고 죽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살려주십니다.
감사가 은혜로, 은혜가 영광으로 이어집니다
고후 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이 모든 고난을 감당한 이유는 ‘너희를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선한 목자가 되신 것도, 우리가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도 모두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생명을 얻기를 원했고, 많은 사람이 감사하기를 원했습니다.
한 사람만 감사가 넘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감사하기를 원했습니다. 부모가 모든 자녀가 잘 먹기를 원하듯, 하나님도 우리 모두가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감사는 반드시 은혜에 다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불평은 은혜에 절대 이르지 못하지만, 감사는 은혜의 길로 인도합니다.
어려운 때에도 감사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은혜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때, 그것이 진정한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죽은 척’이 아니라 정말로 ‘죽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존심, 교만, 욕심 중에서 아직 내려놓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삶의 ‘틈’(연약함, 부족함)을 통해 하나님의 빛이 들어온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보세요. 그 틈이 오히려 은혜가 되었나요?
3. 우리 가정과 구역에서 ‘많은 사람이 감사’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 혼자만의 감사가 아닌 함께하는 감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 교만함을 내려놓은 나아만 장군의 은혜
나아만 장군은 자존심과 교만을 버리고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갔을 때, 그의 문둥병이 완전히 나아서 살이 어린아이처럼 깨끗해졌습니다.
육체적 치유뿐 아니라 영적 각성이 일어나,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다(왕하5:15)”고 고백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유일한 참 신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요단강에 들어가기를 거부했던 교만한 이방 장군이 이제는 겸손한 신앙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감사의 마음으로 엘리사에게 예물을 드리려 했고, 앞으로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흙을 가져가서 그 위에서만 예배드리겠다고 할 정도로 철저한 헌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교만을 내려놓고 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단순한 병 치유를 넘어 전인적인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날마다 죽어 날마다 생명을 얻읍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