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 했었다
산후조리가 끝날 무렵 어느날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 했다
젊은 시어머니는 손자가 자꾸 울며 보채다 보니 우선 급한대로
자기 젖을 물린 것이였다
며느리는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전적으로 무시 했다
이에 화가난 며느리는 여성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여성 상담사의 딱 한마디 조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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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맛으로 승부 하세욧~"
@#$%^ ㅎㅎ
첫댓글 에효
아기가 무슨맛을 알꼬라고?~~ㅋㅋ
허무맹랑한 멘트 지요 ㅎㅎ
품질로 진가를 발하라는 깊은 뜻인가요. ^^*
시어머니의 대처에 며느리가 이해 못하는 잣대 지요 ㅎㅎ
하하하
실력으로???
허무맹랑한 조언 이지요 ㅎㅎ
아기는 할머니젖은
안 먹었을겁니다..
아기들 입맛이 엄청 예민하고
정확해요~~ㅋㅋ
그래도 긴급 대처로 그렇게 할수 밖에 없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