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8시10분 출발 간사이 10시도착후 라피드타고
신이마미야 하차후 호텔있는 다이코쿠초역 까지
걸어가서 호텔에 짐맞기고
나니와에로우 12시쯤 입장
슬롯 카네바리 하고십어서 빈자리 착석
4만엔 들어갈동안 아다리는 몇번 잡지만 찔끔찔끔
줘서 GG 칩니다.
슬롯 몽키턴 2만엔에 아다리 잡지만 이것또한찔끔
파치로 이동 북두 3만엔정도 들어가니 아다리잡지만
단타ㅜㅜ
9만엔 마이너스
9시넘은시간 블루록 착석 1만엔 들어가니 오늘의 첫
아다리러시
속으로 25000발만줘라 본전이다 생각하지만
11000발 받습니다.
환전하니 41000엔주내요.
첫날 59000엔 마이너스 입니다.
몇다이빼곤 오늘은 전체적으로 잠가놓은 느낌 입니다.
내일은 우메다로 이동할지 나니와에로우 다시갈지
아침 눈뜨고 생각하려 합니다. ㅎㅎ
현지 계신분들 컨플릿 기원 합니다.
다이코쿠초역 근처 마루요시라는 꼬치집 저렴하고
맛도 괜찬내요.
근처오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꼬치모듬 890엔 입니다
난바시내보단 확실히 저렴하내요.
첫댓글 가토님 고생하셨습니다. 나니와애로우 빡센가 보네요. 남은 여정도 만매 기원하겠습니당~
감사합니다.
만매 한번도 못잡아봤내요. ㅎㅎ
야키토리 좋아해서 일본가면 항상 먹는데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오늘도 대승하시고
내일 애로우 이벤트 컴풀릿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힘내보겠습니다.
게임 좋아하시는 가토님
오늘은 좋은 길조가 생길겁니다.
맛집 탐방도 꼭 하시고
이기고 지는건 순간의 차이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믿으세요^^
감사합니다.ㅎㅎ
첫날 아쉽지만
오늘부턴 달리실거에요~
화이팅!!
감사합니다.ㅎㅎ
파친코 찔러보기가 더 나은데여
오늘은 오전 고설정으로 5000매잡고
오후 파친코 찔러보기 1k로 25000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꼬치점 정보 굿~입니다 저렴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내 가성비 좋아요. ㅎㅎ
오사카는 초보 시절에 자주 갔는데요ㅎ
라쿠엔 빼곤 다른 곳은 다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ㅎ
라쿠엔 회원 카드 휴지통으로 버리고 나니아로 갔던 기억이 생각 나네요ㅎ
가토님도 남은 일정 잘 마무리 하시고 승승승 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