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레오밤밤
4살 짜리들이 저런 얘기를 한다고..?난 4살 때 놀이터에서 흙 파먹었는데..
난 4살때 홍수난 기억밖에 없는데... 엄마가 난 걷는것도 말하는것도 극단적으로 느려서 4살때나 돼서야 말하기 시작했다고 하던데... 참 요즘 애키우는 부모들 무섭네...
참.. 난 고딩때나 돼서 도끼 차로 벤츠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참 애들이..
애들이 어른들보고배우더라내차 경찬뎈ㅋㅋㅋㅋㅋㅋㅋ우리어린이집엄마들 전부외제차탐즈그끼리 나 주차하고내릴때 뒤에서 겁나 수근대고 킥킥댐ㅋㅋㅋ
헐... 수준 왜저래...
애들 앞에선 진짜 말조심해야하고 진짜 들은거 학교가서 다 말해 정말 집안 모든 얘기 다 해
유튭만 봐도 명품하울 허다하고 뭐 애들한테 유해한 컨텐츠 너무 많은 듯..애 어케 키우지 진짜
나 초딩때는 집 평수로 따지고 놀았어 30평 이상인지 아닌지 울 반에서 누가 젤 큰집인지, 요즘 애들만 이러는거 아닌걸 봐서 그런지 부모를 탓할수밖에
생명의씨앗 되게 동화적이고딸배는 요즘도 딸배 아들배 구별하나? 젊은사람들 잘 볼줄모르고 배모양 잘안맞던데..
아 오바다...
내가 이것땢에 좀 걱정임.. 이번에 아파트 돈이 없어서ㅠ 없는대로 매매했는데.. 길건너 아파트랑 못해도 일억 차이는 나는데 나중에 내 애가 ㅋㅋㅋ 무시당할까바..
아니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여
유투브 제제해야해 심각함
마쳐버렸구나 걍 세상이... 애들이 뭔죄임 솔직히 어른이 존나게 한심.. 애들 앞에서 제발 할말 못할말 구분하고... 무례하거나 차별적인 언행 하지 못하게 해야하는데 걍 본보기가 없어서 저런거지 뭐 에휴 걍 노답이다
딸배가 뭐야....? 진심 부모들 중에 무개념 엄청 많아 근데 더 웃긴건 자기들이 갑인줄 알고 너도나도 진상짓함 애도 진상됨 그래서
@여성시ㅐㄷ 진심 개진상이네
옛날에도 있었어~~ 누가 어디산다 그런 얘기 많이 했던듯 저 나이 때 오히려 부모나 가족이 하는 말 듣고 많이 말하는 것 같애~ 딱히 뭐 속물적인 생각을 가지고 말한다기 보다는.. 사춘기 들어서고 감성 예민해지면 알아서 조심하지~
나 초딩땐 우리 엄마아빠 200미터에 있는것도 보인다 이게 자랑이였음ㅜ
내 건너 지인도 완전 진상인데 즈그애 저렇게 키움.. 애 한테 저동네는 부자동네고 뭐 아파트는 얼마고 이사를 왜가는지 등등 다 말해서 애가 그대로 말하고 다님... 부모가 저렇게 키우는거야
어차피 고딩쯤 되면 애기도 그때 했던말이 개흑역사라고 생각할듯.. 걍 존버하면 될거같음
하 시발 난 부모되기 글렀다저딴걸로 풀죽는 애 보면서 차 바꿀 자신이 없음
우리도 초딩때 ㅇㅈㄹ했는데… 벤츠는 몰겠고 누구네 아빠차 엄청 좋아~
근데 우리 초1때도 집 10차라고 구라치고 그런애 있긴 했음... 우와~~ 이러고
차뿐아니라 아이폰이면 우리 엄마도 아이폰인데 하면서 급을 나누어서 생각하더라고.. 나도 어렸을때 집이 크네 작네 얘기했긴하지만 좀 씁쓸하지..ㅠ
차바꾸는건 어려운건아닌데.. 집은 어디살아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 60평대 고급아파트는 살아야되나ㅠㅠ 휴
근데 애 말만 듣고 부모가 집안의 큰일을 결정하면 안 돼. 유치원생인 아이는 벤츠라는 차가 가진 상징적인 의미를 정확히 알고 그에 경제적, 사회적 박탈감을 느끼는 게 아니야. 그냥 자기가 속한 것(나의 부모, 가족, 자기 소유물)이 더 많고 좋은 속성을 지니지 못한 것에 서운해하는 것에 가깝지. 아이의 반응을 부모가 과잉해석하고 부모 자신의 심리를 투사해서 무리한 소비를 하는 것도 경계해야 해.
나는 초딩때 엄마아빠한테 그랬음ㅇㅇ이네는 아빠만 일하는데 왜 둘다일하는 우리집보다 잘사냐고근데 솔직히 이만큼 컸으면 그 일을 후회해야되는데 후회가 안도ㅐ..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돈없이 애낳은거 사실이고 친구네가 부러운것도 사실이니까
4살이면 걍 한때지..100평짜리집사달라고 조른다고 살거냐고
나는 고등학생때 쟤네집 어디구나 알았었는데 요즘 참...
ㅎ ㅏ 나도 차 바꾼거 애기 유치원 등하원하는거땜에 바꾼것도 있어 나도 벤츠로 바꿈... 5살들도 다알아..ㅠㅠ 등하원하는 엄마들 차 외제차 아닌 경우가 거의 없어 국산차라도 급이 제네시스 이상이여...
와.. 아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ㅠㅠ 진짜 부모들이 다 저런식으로 가르쳐서 그런거겠지... 진짜 천박한 자본주의 사회로 변화해가는거같다ㅠㅠ
세상에....
4살..? 공룡 이름이나 외우고 다니던거 아니였어..?
난 4살때 홍수난 기억밖에 없는데... 엄마가 난 걷는것도 말하는것도 극단적으로 느려서 4살때나 돼서야 말하기 시작했다고 하던데... 참 요즘 애키우는 부모들 무섭네...
참.. 난 고딩때나 돼서 도끼 차로 벤츠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참 애들이..
애들이 어른들보고배우더라
내차 경찬뎈ㅋㅋㅋㅋㅋㅋㅋ우리어린이집엄마들 전부외제차탐
즈그끼리 나 주차하고내릴때 뒤에서 겁나 수근대고 킥킥댐ㅋㅋㅋ
헐... 수준 왜저래...
애들 앞에선 진짜 말조심해야하고 진짜 들은거 학교가서 다 말해 정말 집안 모든 얘기 다 해
유튭만 봐도 명품하울 허다하고 뭐 애들한테 유해한 컨텐츠 너무 많은 듯..애 어케 키우지 진짜
나 초딩때는 집 평수로 따지고 놀았어 30평 이상인지 아닌지 울 반에서 누가 젤 큰집인지, 요즘 애들만 이러는거 아닌걸 봐서 그런지 부모를 탓할수밖에
생명의씨앗 되게 동화적이고
딸배는 요즘도 딸배 아들배 구별하나? 젊은사람들 잘 볼줄모르고 배모양 잘안맞던데..
아 오바다...
내가 이것땢에 좀 걱정임.. 이번에 아파트 돈이 없어서ㅠ 없는대로 매매했는데.. 길건너 아파트랑 못해도 일억 차이는 나는데 나중에 내 애가 ㅋㅋㅋ 무시당할까바..
아니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여
유투브 제제해야해 심각함
마쳐버렸구나 걍 세상이... 애들이 뭔죄임 솔직히 어른이 존나게 한심.. 애들 앞에서 제발 할말 못할말 구분하고... 무례하거나 차별적인 언행 하지 못하게 해야하는데 걍 본보기가 없어서 저런거지 뭐 에휴 걍 노답이다
딸배가 뭐야....?
진심 부모들 중에 무개념 엄청 많아
근데 더 웃긴건 자기들이 갑인줄 알고 너도나도 진상짓함
애도 진상됨 그래서
@여성시ㅐㄷ 진심 개진상이네
옛날에도 있었어~~ 누가 어디산다 그런 얘기 많이 했던듯 저 나이 때 오히려 부모나 가족이 하는 말 듣고 많이 말하는 것 같애~ 딱히 뭐 속물적인 생각을 가지고 말한다기 보다는.. 사춘기 들어서고 감성 예민해지면 알아서 조심하지~
나 초딩땐 우리 엄마아빠 200미터에 있는것도 보인다 이게 자랑이였음ㅜ
내 건너 지인도 완전 진상인데 즈그애 저렇게 키움.. 애 한테 저동네는 부자동네고 뭐 아파트는 얼마고 이사를 왜가는지 등등 다 말해서 애가 그대로 말하고 다님... 부모가 저렇게 키우는거야
어차피 고딩쯤 되면 애기도 그때 했던말이 개흑역사라고 생각할듯.. 걍 존버하면 될거같음
하 시발 난 부모되기 글렀다
저딴걸로 풀죽는 애 보면서 차 바꿀 자신이 없음
우리도 초딩때 ㅇㅈㄹ했는데… 벤츠는 몰겠고 누구네 아빠차 엄청 좋아~
근데 우리 초1때도 집 10차라고 구라치고 그런애 있긴 했음... 우와~~ 이러고
차뿐아니라 아이폰이면 우리 엄마도 아이폰인데 하면서 급을 나누어서 생각하더라고.. 나도 어렸을때 집이 크네 작네 얘기했긴하지만 좀 씁쓸하지..ㅠ
차바꾸는건 어려운건아닌데.. 집은 어디살아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 60평대 고급아파트는 살아야되나ㅠㅠ 휴
근데 애 말만 듣고 부모가 집안의 큰일을 결정하면 안 돼. 유치원생인 아이는 벤츠라는 차가 가진 상징적인 의미를 정확히 알고 그에 경제적, 사회적 박탈감을 느끼는 게 아니야. 그냥 자기가 속한 것(나의 부모, 가족, 자기 소유물)이 더 많고 좋은 속성을 지니지 못한 것에 서운해하는 것에 가깝지. 아이의 반응을 부모가 과잉해석하고 부모 자신의 심리를 투사해서 무리한 소비를 하는 것도 경계해야 해.
나는 초딩때 엄마아빠한테 그랬음
ㅇㅇ이네는 아빠만 일하는데 왜 둘다일하는 우리집보다 잘사냐고
근데 솔직히 이만큼 컸으면 그 일을 후회해야되는데 후회가 안도ㅐ..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돈없이 애낳은거 사실이고 친구네가 부러운것도 사실이니까
4살이면 걍 한때지..100평짜리집사달라고 조른다고 살거냐고
나는 고등학생때 쟤네집 어디구나 알았었는데 요즘 참...
ㅎ ㅏ 나도 차 바꾼거 애기 유치원 등하원하는거땜에 바꾼것도 있어 나도 벤츠로 바꿈... 5살들도 다알아..ㅠㅠ 등하원하는 엄마들 차 외제차 아닌 경우가 거의 없어 국산차라도 급이 제네시스 이상이여...
와.. 아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ㅠㅠ 진짜 부모들이 다 저런식으로 가르쳐서 그런거겠지... 진짜 천박한 자본주의 사회로 변화해가는거같다ㅠㅠ
세상에....
4살..? 공룡 이름이나 외우고 다니던거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