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겁도 없이 트럼프 도전한다.
나는 1972년 민주당~공화당~ 지금은 일론 머스크 어메리카당이다.
일론 머스크의 정치 도전으로 우리는 막대한 테슬라 주식 손실 입고 있지만
바이든 트럼프 대통령보다 차라리 정의로운 일론 머스크 어메리카당이 좋다.
미국 있다면 테슬라 타고 미국 전역 다니며 일론 머스크 어메리카당 지지 정치하고 싶다.
미국 중부 동부에는 기태유도 백인 제자 사범들이 수백 명이다.
캘리포니아도 백인 흑인 동양인 한국인 제자 사범들이 수백 명이다.
내가 아직도 젊다면 일론 머스크 어메리카당 같이 한국에도 코리아당 만들고 싶다.
나는 아직도 친중 종북 주사파 범죄 수괴 이제명(除名) 대통령 실감할 수 없다.
옛말에 “우선 먹기 곶감이 달다.”고 한다.
회원들 모두가 이제명 퍼주기식 정치에 현혹 된다.
회원들 모두가 공짜로 준다는데 거절할 필요까지 없다 한다.
성경에 땀 흘리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했다.
데살로니가후서 3:10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일하기 싫은 사람은 먹지도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한국 사람 “공짜라면 양재물도 마쉰다.” 는 옛말 있다.
지구상 베네수엘라가 퍼주기식 정치하다 망한 표본이다.
자신의 땀과 수고가 깃들지 않았다면 공짜 돈은 이제명 범죄 뇌물이다.
독약을 알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고 마시겠다는 바보가 따로 없다.
갈라디아서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