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외국선수중에서 가장마음에 드는선가 라울하고 앙리인데 특히 라울 같은 공격수가 진자 멋입습니다. 앙리도 멋있고 . 호나우도는 완벽이고
라울이 박주영하고 닮았다는게 골을 너무 쉽게 넣죠. 다른선수가 그 상황에서 넣기 어려운 골을 라울은 뭐 한것도 없이 넣고 집어넣어버리는 ...
안정환이 골을 만들어서 넣는다면 라울과 박주영은 자기에게 온 찬스를 그대로 집어넣어버리더군요군요.ㅋㅋ
그게 박주영의 안정된 볼 터칭감각에서 오지 않나 싶은데.. . 볼콘트롤 능력이랄까요
쿠웨이트전에서 낮은 센터링 발로 밀어놓는거 그거 쉬어보이지만 우리나라선수중에서는 골은 들어가겠지만 그렇게 정면각도로 집어넣기 어려울 겁니다. 반니가 이번에 논스톱 슛때린것처럼.. 방향은 달라도
천부적인 감각이겠죠.
박주영 패널티안에서나 밖에서 보폭이 작은 드리블로 수비수 교란시킨다면 라울은 어떤가요? 아 그리고 요새 라울 어떤가요.
첫댓글 칩샷으로 골키퍼 키를 넘겨 버리죠 -ㅅ-ㅎ
라울 공미로 내려가서 그렇지 포워드로 넣으면 예전 전성기는 따놓은 당상인데..
박주영 컨트롤 능력도 탁월하지만 역시 심리적인 요인이... 문전 앞에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게 박주영 선수의 장점인 듯...(한국선수 치고 그런 선수 정말 드물죠...)
요새라울감각좀무뎌졋죠. 요샌 쉐도우나플메로 많이뛰기때문에 득점률은많이줄엇구요. 옛날하고많이바꼈죠머. 요샌팀을이끄는역할
비교할 대상을 하십시오;; 유럽의 박주영 라울이라는 말은 박주영>라울이란 소리 아닙니까?? ㅡㅡ
그래도;; 한국의 라울이라고 하면 모를까;;
우리나라선수 중심으로 표현한겁니다.;; 박주영> 라울이 아니라
유럽의 설기현, 히바우두 이러면 뭔가 어색하지 않습니까;;
킹.. 원래 걸고넘어지지 않는데 이건 너무 이상하다 싶어서리-
뭐 이상할수도 있겠죠, 엄연히 라울이 기량이나 경력이나 비교할 수없이 높으니까 ...이거말고 본문에 대한 답변이나 더해주세요~
전 라울의 지금움직임과 박주영의 '청대'떄의 움직임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골감각은 지대고, 패스센스가 미드못지 않다고 생각.. 신체조건도 비슷.
약간 말표현이 이상해 보였는데 우리 중심으로 생각하고 우리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느끼면 저렇게도 쓸수있겟네요 생각해보니 넘 좋은 표현같기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