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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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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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언론 밖의 소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박순찬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검찰개혁 정부안에 대한 지지층의 반대여론이 여전히 거센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수사기소 분리와 검찰 수사배제라는 검찰개혁의 핵심은 이미 확정된 것이라며,
과도한 선명성 경쟁으로 반격의 명분을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검찰개혁
수정안은 정부안이 아니라 당정 협의를 통해 마련된 당정협의안"이라며
"이
역시 만고불변의 확정안이 아니며 입법 과정에서 필요하면 언제든 논의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혁을 위한
진통의 소리와 시민들의 목소리가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오마이뉴스|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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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단순히 제도 하나를 고치는 작업이 아니다.
그것은 노무현의 비극과
문재인 퇴임 이후의 집요한 공세,
그리고 조국 전 장관
일가가 겪은 이른바 ‘멸문지화’를
겪으며 축적된 시대적 과업이다.
무엇보다 현직 대통령
본인이 검찰의 전방위적 기소와 사법적 옥죄기를 몸소 겪어내며 이 자리에 섰다는 점을 상기할 때,
검찰개혁이 원칙대로
이행되지 않았을 때의 최대 피해자는 결국 대통령 자신과 그를 선택한 국민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근 대통령이 X를
통해 내놓은 일련의 메시지는 개혁을 열망하는 지지자들에게 적잖은 당혹감과 우려를 안기고 있다.
대통령은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을
경계하며,
"기득 세력에게 반격의
명분을 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표면적으로는 전략적
신중함처럼 보이지만,
이는 지난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안에 대해 내란 정권이 단어 ‘등(等)’
자 하나에 의해
무력화되었던 뼈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지독하리만치 ‘나이브’한
상황 인식으로 읽힌다.
권력의 힘은 결코 유한하지 않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약화되기 마련이다.
임기 초반은 개혁의 동력이
가장 강력한 시기이며,
이때 고삐를 바짝 죄지
않으면 기득권의 저항은 더욱 조직화된다.
대통령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가 국정과제로 확정되었으므로 "돌이킬
수 없다"하며
현재 가장 논쟁이 되고 있는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도 "추후
검사의 수사지휘를 규정하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시에 심층 논의하기로 되어 있다"고
단언하지만,
법문의 허점을 파고드는
검찰의 생리는 그리 만만치 않다.
지지자들이 법안의 토시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한 결벽증이 아니라,
악마가 숨어있는
‘디테일’을
차단하기 위한 처절한 방어기제이기 때문이다.
현재 논의의 핵심은 '검찰총장'
명칭 변경이나 '검사
전원 해임 후 선별 재임용'같은
지엽적 사안이 아니다.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권에
대해 공소청으로 이름을 바꾼 검찰이 여전히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느냐는 구조적 설계의 문제다.
대통령은 강경파의 법
해석을 경계했으나,
정작 지지층이 우려하는
것은 개혁의 외피를 쓴 채 본질이 희석되는 ‘무늬만
개혁’이다.
대통령의 SNS 정치는 때로 명쾌한 가르마를 타주기도
하지만,
이번처럼 중대한 사안에서의
모호한 표현은 해석의 여지를 남겨 여권 지지층 내부의 자중지란을 획책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개혁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쪽을 ‘과잉’으로
몰아세우는 듯한 뉘앙스는 개혁의 동력을 분산시키고,
오히려 해체되어야 할 기득
세력에게 숨을 쉴 틈을 만들어줄 뿐이다.
"개혁은
실질적 성과가 중요하다"는
대통령의 말은 옳다.
그러나 그 성과는 적당한
타협이나 중도적 수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검찰권이 정치적으로
남용될 수 없도록 하는 철저한 제도적 단절에서 온다.
대통령은 지지자들의
‘집착’을
경계하기보다,
왜 그들이 그토록 작은
구멍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지 그 근원적 공포와 역사적 경험을 다시금 살펴봤으면 한다.
지금은 ‘속도
조절’이나
‘수위
조절’을
논할 때가 아니라,
개혁의 ‘완결성’을
위해 칼날을 더욱 깊이 담금질해야 할 때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첫댓글 오늘도 올여주신 시사만평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感銘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感想하고 갑니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머물다,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