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황금기를 준비하는 스페인의 강호 FC 바르셀로나가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3000만 유로의 금액을 가동시킬 예정이다.
바르셀로나의 소리아노 부회장은 새로운 스폰서 계약 및 재정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내년 여름에 약 3000만 유로의 금액을 투자할 수 있다고 밝히는 한편, 경우에 따라 3000만 유로 중 일부는 '스포츠적인 다른 분야'에 투입될 수도 있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003년, 2004년 두 차례의 여름에 걸쳐 1억 유로가 넘는 거액을 투자, 대대적인 물갈이를 단행했으나 올 여름에는 긴축정책으로 일관하며 허리띠를 졸라맨 바 있다.
이러한 소리아노 부회장의 발표에도 불구, 바르셀로나의 내년 투자금액은 3000만 유로가 넘어갈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세비야로의 완전 이적이 유력시되고 있는 사비올라의 방출을 통해 약 600만 유로의 금액을 벌어들일 수 있는데다가, 루도비크 지울리를 비롯한 '방출 대상'으로 언급되고 있는 몇몇 선수들이 내년 여름 일정 수준의 이적료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까닭에서다.
한편 스페인 언론들은 바르셀로나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에게 충분한 기회를 보장해주기 위해 티에리 앙리(아스날)의 영입에 뛰어들지 않을 것이라 보도,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앙리 이외에 내년 여름에 영입이 시도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공격수 후보로는 카를로스 테베스(코린티안스), 딕 카이트(페예노르트), 로드리고 팔라시오(보카), 알베르트 루케(뉴캐슬) 등이 대표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스타... 그럼 한번 읊어보시죠... 아니면 나불대보던가... 누가 나오고 있고 누가 안나오는지.... 시즌초에 드로그바와 크레골이 전후반씩 나오다가 드로그바가 크레이지 모드로 되면서 계속 벤치만 달구다가 네이션스컵 가면서 이제야 나오기 시작했죠... 지금이야 더프가 부상이라 출장 기회가 늘어났을 뿐이지
아직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은 시작도 안됬는데 그 덕에 크레골이 주전을 잡았다니. 거기다 부상중인 더프나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안된 로벤에. 열심히 주전 출장중인 까르발료가 벤치를 달군다니....마르코님이 바르샤의 팬인건 상관않겠지만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다른 팀을 비난하는 일은 그만하시죠
마르코님..드록바와 크레스포의 주전출장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로벤, 더프가 실질적으로 주전이었지만 시즌 초반에 번갈아가며 부상을 당해서 조콜이 주전으로 더 많이 나왔었죠. SWP의 경우는 맨시티에 있을때보다 포스가 떨어져서 당연히 붙박이 주전은 힘듭니다. 당연한것 아닐까요? 첼시가 맨시티보다 규모가 훨씬..
큰데요..그리고 공격수도 드록바와 크레골, 칼튼콜이 있는데..칼튼콜은 말그대로 백업입니다. 경험도 적고 로테이션으로 두기에도 아직 모자란 선수죠. 다만 가능성이 좋아서 장래를 보고 키우고 있는 선수구요. EPL처럼 살인일정인 리그에서 톱스트라이커 두명으로 시즌을 쉽게 치를수 있다고 보시나요? 크레골도..
시즌 초반에 잠시 나오다가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죠. 그래서 드록바가 더 자주 나왔던것 뿐입니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투, 사비올라, 라르손, 막시등..A급 스트라이커를 4명이나 두고 있는 바르샤를 볼까요? 라르손은 부상때문에 쳐졌긴 하지만 거의 완전 백업이 되었고 사비올라는 임대로 전전하고 있죠..
막시도 거의 중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 바르샤팬이 첼시를 욕할 수 있을까요? 전 바르샤가 이렇게 선수를 썪힌다고해도 욕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프로의 생리이고 특히나 빅클럽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제발..첼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까대지 마시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소규모의 클럽이나 EPL을 호령했던 맨유나 아스날같은 경우 갑작스런 성장을 한 첼시에게 뭐라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현재 가장 많은 선수를 영입해오는 레알과 바르샤같은 팀은 첼시에게 뭐라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는 클럽들이니까요.
임대 보낸 사비올라를 썩혔다고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한때 넘쳐나던 첼시의 미들진이 구조조정 되었던 과정을 본다면;; 그리고 막시가 A급 스트라이커라는 건 다소지나치신 말씀인 듯 합니다. 엄밀히 말해 바르샤에서는 에투와 라르손이 주전 경쟁을 하고 있는데, 에투가 경기당 1골을 뽑는 후덜덜 포스를 보여주는 것 뿐;
사비올라는 세계적인 팀 아르헨티나에서도 주전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솔직히 바르샤같은 강팀이 아니었다면 확정된 주전으로 쓰일 선수구요. 그러니까 제 말 뜻은 바르샤도 명성보다 놀리고 있는 선수가 많으니 첼시보고 뭐라할 자격이 없다 이겁니다. 딱히 부정적인 것도 아니구요 빅클럽이란 그런거라 봐요.
에스케로와 지울리는 딩요와 메시의 백업으로, 반 봄멜과 모따, 이니에스타, 가브리, 데코, 싸비, 에디 이 정도가 미들라인의 셋을 감당하고 있으니, 아마 바르샤가 멤버를 썩힌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미들진에서 썩힌다고 해야 맞겠죠. 레감독도 70분 안에 2명씩은 꼭 바꿉니다. 베스트 11이 고정되지 않은 것도 같구요.
사비올라 임대 보낸거 가지고 썩힌다는건 좀 어이가 없네요 레이카르트가 사온선수도 아니고 자기 전술에 맞지 않아서 이적시키고 싶은데 사려는 팀이 없으니까 임대보낸거잖아요 오히려 기회를 준거면 준거지 썩힌다고는 볼수 없죠 차라리 세리에에서 잘 뛰고 있는 크레스포 데려온거 더 썩히는거 아닌가요
썩힌다 썩힌다들 말들 많으신데 정말 썩히는 것은 출중한 선수이고 꼭 선발로 들어갈 스쿼드임에도 불구하고 안내보는것이지요. 컨디션 난조나 부상, 혹은 적응기 등으로 출장이 적은 선수를 가지고 썩히니 마니가 아니고 자신들이 감독이 아니므로 함부로 말할수 없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드록바 말고도 구드욘센이랑 칼튼콜이 있자나요 원톱이면서 3명이면 크게 모자란고 보지 않는데요 그리고 그 문제가 아니라 오기 싫다는데 억지로 데려와서 시즌의 반(경기 수로 따져볼때)을 벤치 달구게 만드는게 썩히는게 아니면 뭔가요 크레스포가 벤치 정도의 실력 밖에 안되나요?
첫댓글 갑자기 무링요는 왜;;
알 수 없는 무링요 까. 글에선 무링요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데...
구단주가 로만이면 누가 감독이라 하더라도 똑같은 상황을 맞이할겁니다. 이름도 망측한 tpwlsqhwl(한글로 쳐보시길..)님의 의견은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세진xx-_-;;;;;
음 무링요도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부여 한다고 생각하는데 ..
레이카르트가 선수를 몇명 썩히는줄아심? 무링요는 레이카르트보다 훨씬 선수를 많이쓰는것같은데 ㅎㅎ
만약 카이트가 온다면 상당히 기대되네요.
라이카르트가 누굴 썩히고 있죠?? 처음 들어보는 소리네... 적어도 크레스포 로벤 더프 SWP 까르발뇨등이 제때 주전 기회조차 찾지힘들정도로 썩히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누가 바르샤 벤치를 달구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지울리?? 가브리?? 이니에스타..??
이니에스타는 요즘 주전으로나옵니다 -_-
크레스포가 썩고 있어서 최근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구나.. 로벤 더프 SWP 가 썩고 있으면 조콜 혼자 주전인가..;;
갸들이 꾸준하게 나오던가요... 크레스포... 썩고있죠..... 이번시즌 절반이나 제대로 출장했나 모르겠네요...
마르코 ㅋㅋ 바르샤의 선수진하나도 재대로 모르면서 나불대기는 로벤 램파드 존테리 갈라스썩고있습니까? 똑같내말이
크레스포 3경기 연속선발출장인대 축구좀 보며삽시다 뽀록다들어납니다 바르샤 최근경기 10경기보시고 누가 안나오는지 스쿼드 체크해가면서 봐봐요
더프 부상입니다 swp는 꾸준히 후보출장과 간간히 선발출장 시켜주고 카르발료 처음에 삽질과 갈라스 재계약문제때문에 후보출장한겁니다
첼시 공격수가 드로그바 크레스포 찰튼콜입니다 찰튼콜이 설마 썩고있다는 생각이신지요?
구디는 스트라이커 보직이 이제 버린듯합니다 국대에서나 뛰겟죠 2경기 스트라이커로 나온건봣습니다 이번시즌에
무링요 교체선수 3명 매경기마다 거의다씁니다 그처럼 로테이션을 매주 돌리고 선발도 2경기골로 바꿔주죠 레이카르트는 그런모습이 보이지않았는데요 물론 레이카르트의 전술자체가 2:1패스와 팀패스 롱볼이 자주않나오고 깔아주는패스가 많아 주전간 협동플레이를 우선시한느것같아 후보를 자주 기용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스타... 그럼 한번 읊어보시죠... 아니면 나불대보던가... 누가 나오고 있고 누가 안나오는지.... 시즌초에 드로그바와 크레골이 전후반씩 나오다가 드로그바가 크레이지 모드로 되면서 계속 벤치만 달구다가 네이션스컵 가면서 이제야 나오기 시작했죠... 지금이야 더프가 부상이라 출장 기회가 늘어났을 뿐이지
마르코씨 괜히 모르면서 나대시다가 아무말 없으시군요..ㅡㅡ 무링요 전 세계적인 감독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한경기 걸러 한경기씩 나오지 않았던가요.. 국대로 차출되던 글렌존슨은 아예 자취를 감취었고... 어이없네... 그래요.. 축구 많이 봐서 좋겠어요...
ㅋㅋ 아대박 그냥 fm이나하세요 드로그바가 설마 풀출장을 햇다는건가요 바르샤그걸 다읊으라고요 모르시는걸 괜히 들추지시 마시고여 ㅎㅎ
글렌존슨 부상이엿는데요 벽부셔서말이죠
모르면.... 님도 가만히 있던가요... 적어도 바르샤는 준갈락티코급 선수가 벤치에서 썩는 모습은 보이지 않더군요.
글렌존슨은 주전기회가 줄어들어서 홧김에 부셨다죠..
제발 다른팀 비난하지좀 말죠.. 첼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멋대로 생각하는건 뭐지..
그래서 글렌존슨이 준갈락티코급 선수라고 생각하시는지?ㅎㅎㅎ 애써 우기지마시고..쩝.
첼시에 3톱 자원엔 수준급 선수 6명,한 포지션당 두명이 경쟁하고 있지만 선수들의 예상치못한 부상과 힘든 잉글랜드 일정을 고려할때 낭비는 아닙니다.. 드록바와 크레골은 시즌 초반부터 열심히 경쟁하고 있고 현재는 드록바의 떨어진 컨디션 탓에 크레골이 퍼스트로 선택되죠..
아직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은 시작도 안됬는데 그 덕에 크레골이 주전을 잡았다니. 거기다 부상중인 더프나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안된 로벤에. 열심히 주전 출장중인 까르발료가 벤치를 달군다니....마르코님이 바르샤의 팬인건 상관않겠지만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다른 팀을 비난하는 일은 그만하시죠
마르코님..드록바와 크레스포의 주전출장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로벤, 더프가 실질적으로 주전이었지만 시즌 초반에 번갈아가며 부상을 당해서 조콜이 주전으로 더 많이 나왔었죠. SWP의 경우는 맨시티에 있을때보다 포스가 떨어져서 당연히 붙박이 주전은 힘듭니다. 당연한것 아닐까요? 첼시가 맨시티보다 규모가 훨씬..
큰데요..그리고 공격수도 드록바와 크레골, 칼튼콜이 있는데..칼튼콜은 말그대로 백업입니다. 경험도 적고 로테이션으로 두기에도 아직 모자란 선수죠. 다만 가능성이 좋아서 장래를 보고 키우고 있는 선수구요. EPL처럼 살인일정인 리그에서 톱스트라이커 두명으로 시즌을 쉽게 치를수 있다고 보시나요? 크레골도..
싸움은 여기까지........ 이젠 기사에 집중하는 리플을 답시다..... 우째 세진xx가 던진 리플하나에 또 기사와 무관한 첼시얘기로 빠지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첼시문제는 운영자님께서 따로 토론방을 만드셔야 할듯....ㅋㅋㅋ
세진의 리플후에 (누가쓴지 기억이안납니다만) 레이카르트보다 무링요가 선수많이 썩힌다(정확히 기억이안납니다..;;)라는 리플때문에스타이중님이 반론을 적으셔서..여기까지온듯하네요.. 근데 그글은 삭제되어있네요-ㅅ-a
시즌 초반에 잠시 나오다가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죠. 그래서 드록바가 더 자주 나왔던것 뿐입니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투, 사비올라, 라르손, 막시등..A급 스트라이커를 4명이나 두고 있는 바르샤를 볼까요? 라르손은 부상때문에 쳐졌긴 하지만 거의 완전 백업이 되었고 사비올라는 임대로 전전하고 있죠..
막시도 거의 중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 바르샤팬이 첼시를 욕할 수 있을까요? 전 바르샤가 이렇게 선수를 썪힌다고해도 욕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프로의 생리이고 특히나 빅클럽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제발..첼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까대지 마시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소규모의 클럽이나 EPL을 호령했던 맨유나 아스날같은 경우 갑작스런 성장을 한 첼시에게 뭐라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현재 가장 많은 선수를 영입해오는 레알과 바르샤같은 팀은 첼시에게 뭐라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는 클럽들이니까요.
그렇게따지만 욕안먹을 클럽들이 몇이나됩니까 ㅡ.ㅡ...
그러니까요..그러니까 서로 욕하거나 비방하지 말자구요. 젤 위에 댓글을 보고 말씀드린겁니다. 정말 한심스러워서요..아이디도 저게 머야..ㅉㅉㅉ..그새 그자식..댓글을 지워버렸네요..
임대 보낸 사비올라를 썩혔다고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한때 넘쳐나던 첼시의 미들진이 구조조정 되었던 과정을 본다면;; 그리고 막시가 A급 스트라이커라는 건 다소지나치신 말씀인 듯 합니다. 엄밀히 말해 바르샤에서는 에투와 라르손이 주전 경쟁을 하고 있는데, 에투가 경기당 1골을 뽑는 후덜덜 포스를 보여주는 것 뿐;
사비올라는 세계적인 팀 아르헨티나에서도 주전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솔직히 바르샤같은 강팀이 아니었다면 확정된 주전으로 쓰일 선수구요. 그러니까 제 말 뜻은 바르샤도 명성보다 놀리고 있는 선수가 많으니 첼시보고 뭐라할 자격이 없다 이겁니다. 딱히 부정적인 것도 아니구요 빅클럽이란 그런거라 봐요.
에스케로와 지울리는 딩요와 메시의 백업으로, 반 봄멜과 모따, 이니에스타, 가브리, 데코, 싸비, 에디 이 정도가 미들라인의 셋을 감당하고 있으니, 아마 바르샤가 멤버를 썩힌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미들진에서 썩힌다고 해야 맞겠죠. 레감독도 70분 안에 2명씩은 꼭 바꿉니다. 베스트 11이 고정되지 않은 것도 같구요.
사비올라 임대 보낸거 가지고 썩힌다는건 좀 어이가 없네요 레이카르트가 사온선수도 아니고 자기 전술에 맞지 않아서 이적시키고 싶은데 사려는 팀이 없으니까 임대보낸거잖아요 오히려 기회를 준거면 준거지 썩힌다고는 볼수 없죠 차라리 세리에에서 잘 뛰고 있는 크레스포 데려온거 더 썩히는거 아닌가요
그럼 첼시는 드록바 한명으로 한시즌을 치릅니까? -_-;; 크레도 무감독이 오기전에 영입된 선수구요. 이미 적응에 실패했었죠. 다시 무링요가 불러서 상한가를 치고 있는데..뭘 썩힌다는건지..요즘 계속 경기 나오는거 안보이십니까? 헐..
썩힌다 썩힌다들 말들 많으신데 정말 썩히는 것은 출중한 선수이고 꼭 선발로 들어갈 스쿼드임에도 불구하고 안내보는것이지요. 컨디션 난조나 부상, 혹은 적응기 등으로 출장이 적은 선수를 가지고 썩히니 마니가 아니고 자신들이 감독이 아니므로 함부로 말할수 없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드록바 말고도 구드욘센이랑 칼튼콜이 있자나요 원톱이면서 3명이면 크게 모자란고 보지 않는데요 그리고 그 문제가 아니라 오기 싫다는데 억지로 데려와서 시즌의 반(경기 수로 따져볼때)을 벤치 달구게 만드는게 썩히는게 아니면 뭔가요 크레스포가 벤치 정도의 실력 밖에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