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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소설小雪 즈음에
양향숙 추천 0 조회 120 25.11.24 21:5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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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4 22:19

    첫댓글 늦었다고 뒤쳐지는 건 아니니
    눈 질끈 감아줍시닷

    까까중 같이 귀여운
    까마중 녀석을요

  • 작성자 25.11.24 22:20

    이제사 꽃 피우고 있으니 저 철부지를 어쩌면 좋을까요
    추위가 좀 늦게 오기를 바랍니다...

  • 25.11.24 22:42

    요즘 까마중만은
    푸릇푸릇하고
    꽃도 많이 피우고 있더라고요.
    철부지들이 예뻐요.

  • 작성자 25.11.24 22:48

    그러게 말입니다. 저렇게 해맑게 꽃을 피우고 있으니 우짜지요? 영하로 언제 곤두박질할 지 모르는데 말입니다...

  • 25.11.24 22:49

    아...
    진짜 여태 뭐하다가 이제서야 저리 푸르게 푸르게
    야단이래요...
    어쩜 좋아요...

    뉴스경남으로 모셔가요 선생님 ^^*

  • 작성자 25.11.24 23:56

    철부지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언제 열매 맺으려는지 원...
    감사합니다~~^^

  • 25.11.24 23:54

    여기도 있어요

  • 작성자 25.11.24 23:57

    저 척박한 틈에서 이제사 어쩌자고...

  • 25.11.25 03:29

    금수저인가 봅니다

  • 작성자 25.11.25 07:25

    아... 부잣집 막내아들일까요? ㅎㅎ

  • 25.11.25 05:11

    철 모르고 나대는 유명인사 같네요ㅎㅎ

  • 작성자 25.11.25 07:26

    비슷한 것 같네요. 저 대로 앞에서 겁없이 저러는 거 보면요 ㅎ

  • 25.11.25 07:05

    요즘 같이 한 1주일 정도만 따뜻하면
    저 푸른 열매 좀 낫지 않을까 싶지만
    어쨌든 부족할 시간이 안타깝네요.

  • 작성자 25.11.25 07:27

    이제 꽃을 피우고 있으니 열매 맺어 익기는 틀린 게 아닌가 싶어요...

  • 25.11.25 19:00

    꽃을 피운것도 대견합니다

  • 작성자 25.11.25 19:03

    네. 맞아요. 의지의 까마중입니다 ㅎ

  • 25.11.26 11:10

    건너라, 등 떠밀어도
    건너자, 손 잡아도
    꼼짝 않고 길목을 지키고 있겠네요.

  • 작성자 25.11.26 11:12

    저 몸으로 건너기는 무리일 테니까요.
    조금 서둘러 철이 들었으면 좋았으련만 너무 늦게 터를 잡으려 한 것 같습니다...

  • 25.11.26 13:22

    얼마나 버티어 낼지 걱정
    입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ㅎ

  • 작성자 25.11.26 14:48

    다행히 추위가 늦게 와서 아직은 무사한데 정말 얼마나 버틸지 걱정입니다...ㅎ

  • 25.11.26 21:01

    요즘 겨울이 덜 춥다고 만만한가 봅니다 ~ ^^

  • 작성자 25.11.26 21:51

    그럴까요? ㅎㅎ
    그래도 겨울을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칠 텐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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