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클래식♡ 뉴에이지 Shelby Flint - The Ash Grove (물푸레나무 덤불. 물푸레나무 숲)
버찌 추천 0 조회 111 21.01.18 11:1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1.18 11:27

    첫댓글 ㅎㅎㅎ
    아침부터 내리는눈
    쓸어내도 또내리고
    또 쓸어내면
    다시 쌓이고 끝이 보이지 않고 내리네요
    ㅎㅎ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올려주신
    노래 들어 볼께요
    감사합니다
    맛점하시고
    편안한 오훗길 되세요
    버찌님.~~^^

  • 작성자 21.01.18 13:53

    눈이 계속 내리나봅니다.
    많이 온 곳엔 그만 오고
    오지 않은 곳에도
    좀 내려주었으면...
    눈 구경이라도 할 텐데요..^^

    짬을 내셔서 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개미님.
    오늘의 남은 시간들도
    즐거움 가득하시길요!~^^

  • 21.01.18 12:06

    ㅎㅎ
    버찌님 또 안녕 ~

    음악 좋아요
    잘 듣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해피 !!

  • 작성자 21.01.18 14:11

    미지님.. ㄸㄸ..안녕!~

    '물푸레나무..'
    웨일즈의 민요도
    참.. 아름답고...
    나무 이름도
    참.. 예쁘지요...

    참.. 아름다운 시도
    있더군요..
    고,오규원 시인의..
    - 한 잎의 여자 -...^^

    오늘도. 더욱 멋진 날 !!

  • 21.01.18 14:21

    @버찌
    ㅎㅎ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 한 잎같이 쬐그만 여자
    .
    .
    - 한 잎의 여자, 오규원 -
    오 ~ 아름답네요

    홧팅 !!

  • 21.01.19 14:48

    아름다운 목소리군요.
    노래불러본지가 언제인지요?

    요즘은 모든게
    까마득한 추억속에 있는거
    같아요.

    차가운 겨울이
    자꾸만 지나간 기억으로
    데리고가는거같고.
    에긍 정신차려야지.

    오규원...시인의 글
    참 좋았죠.
    정현종시인의
    모든 순간이 꽃봉우리인것을.
    그 시도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버찌님

  • 작성자 21.01.19 18:50

    가요보다..
    가곡,민요에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은..
    참.. 곱고도 아름다운
    목소리이지요.
    노래 잘 부르는 이들이
    부럽습니다..^^

    특별이.. 정신 차리실?..
    일은 아니네요.....
    흔히들 말하더군요
    '젊은이는 미래를 얘기하고
    나이 든 이는...
    지난 날 추억을 얘기한다'.고...
    그것이.. 순리..에 맞는
    일이겠지요.

    노래나 시나..
    많이 듣고
    많이 읽는 것 만으로도
    삶의 여정에서
    내 열심에 따라...
    꽃봉오리 피어나듯..
    할 수도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아드리아나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