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거인(수퍼 자이언츠)이 있었고
일반 거인들도 최근까지 살았었다. 우리 주위에 흔히 보이는 고분들(광주 첨단 장고분, 나주 반남고분군, 지리산 기슭 고분군, 경주 고분 등)이 거인들 무덤이다.
사람의 무덤은 절대 당사자 키 등치 그 이상 크게 짓지 않는다. 그 사람의 크기가 곧 그 무덤의 크기가 된다.
하늘이 왜 푸른지 날씨 좋은날 도시락 들고 야외로 나가 하늘을 유심히 보라.
하늘돔 밖은 온통 물이고 그 물들 위에 세번째
하늘이 있다.
(KJV시편 148장 4절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방송, 대학강단, 학회세미나에서 연발하는 우주패러다임은 이미 알맹이 없는 죽은 메아리다.
삼천대천세계라는, 삼계고해라는 유사과학관에서
속히 빠져나오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역량이 없어서 그런 엉터리 이론가들을 살려두시고 있는게 아니다.
핵도 없고 우주가 있다 해도 우주로 나갈 로켓기술도
없다.
우리 세대가 받은 교육수준만 이용해도
일마든지 참과 진실을 가려낼 수 있다.
충분히 저들의 거짓을 분별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하신 일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 널린 거짓들의 현실을 속히 간파하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세상에 빨리 눈뜨기를 바래고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