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NH/윤유동] 키움증권
[키움증권/ 명실상부 거래대금 확대의 최대 수혜주]
개인투자자들 주식매매 활성화로 리테일 관련 수익이 크게 증가하였고 PF 충당금 설정 부담이 적어 이를 온전히 실적 반영 가능. 올해도 업종 내에서 가장 안전한 실적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하며 Top pick 유지
▶️ 테마주 장세의 숨은 주인공
연초부터 특정 업종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의 거래가 늘어났고 그에 따른 수혜 예상. 최근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원까지 확대(코로나19 당시 최대 40조원대). 연간으로 추세적 상승이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현 시점에서 키움증권이 수혜인 것은 명확
목표주가 12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상향. 1) 2023E EPS 추정치 24.1% 상향, 2) 3개년 ROE 평균 시점 변경(2023E~2025F)에 기인
▶️ 지수 반등과 함께 브로커리지, PI 부문 호조
1Q23 연결 지배순이익 2,003억원(+42.1% y-y, +49.0% q-q)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추정. 작년 말 대비 주식시장 반등 및 투자심리 확대에 따라 지수 연계 영업상황 양호하였음
Brok: 수수료손익 1,341억원(+4.3 y-y, +25.9% q-q) 추정. 1분기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은 17.3조원(1Q22 19.4조원, 4Q22 12.8조원). 해외주식 M/S는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국내외 파생 M/S는 여전히 1위
IB: 수수료 손익 285억원(-30.0% y-y) 추정.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사업을 줄여왔기 때문. 다만, 기업들의 자금조달 환경이 개선되며 DCM 채권발행 호조. IPO는 샌즈랩, 꿈비 두 종목 주관
트레이딩/기타: 1) 채권운용은 지난 4분기와 마찬가지로 양호, 2) PI 부문은 시장 반등과 함께 약 400억원(1Q22 -357억원, 4Q22 -64억원)으로 흑자전환, 3)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으로부터 265억원 배당금 인식(우리금융지주 DPS 2021년 900원, 2022년 1,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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