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지민 편을 드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말 정리는 잘했네 분명 없던 일은 아닐 거야 민아는 지민한테 상처 받았어 근데 민아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거야 그리고 민아도 말이 쎘을 것 같아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오해할 무언가가 있으니까 저렇게 되었겠지 + 과대망상은... 그건 없지않은 것 같지만 애초에 없던 사건을 만들어낸 것 같진 않아 (이 다툼에서만 보면)
그때도 지금도, 나는 민아같은 타입과 안 맞아서, 티아라, 아이유, 설리, 하라까지 여시에서 어떻게 욕 먹어왔는지 알고 나중에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봐왔기 때문에, 그리고 솔직히 페미를 걸고 나온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여시에서는 패지말자고, 확실히 알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고 한 번 했다가 중립충, 천사병, 2차가해자 소리 들어서 나중에는 나도 민아 잘못되는 것에 일조하는 걸까봐 무서워서 다시는 댓글 안 달았는데. 여자가 피해자라, 나도 예전에 학폭을 당한 적이 있어서, 관상이 그래보이니까, 라는 온갖 이유로 패는 것에 혈안이었던 거, 다 기억해. 정말 이때다 싶었는지 기다렸던 건지 예전 방송 하나하나 어디서 가져온 건지 나노단위로 올려서 궁예하고 패고, 댓글 하나에 성격 궁예하고 패고, 진짜 이건 민아를 위한 게 아니구나 싶을 정도의 사람이 90%였어. 10%는 여기서 이러지말고 민아한테 응원한다고 하자는 댓글도 있었던 거 인정함. 근데 진짜 그 때 페미라고 하는 내가 환멸날 정도로 여자 패는 거 진심인 사람들 너무 많았어. 그 이후로 쩌리도 안 들어오게 될 정도로.
지금 민아를 패자고 말하는 게 아니야. 그 때 설현, 태연 팬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지민 비난한 사람들도, 설령 편향된 기사와 정보와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었다고 해도, 많이 반성했으면 좋겠어. 정확하지 않은 글에 댓글 안 다는 거 어려운 거 아니잖아. 굳이굳이 찾아서 비난하지 않아도 되잖아. 그 때도 지금도,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든, 사실 난 가해자 피해자를 딱 잘라 나눌 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누구든, 가해자 피해자 화내는 사람 상처받은 사람 말리는 사람 여기 관련된 사람이 전부 다 여자인 게 너무 슬펐어. 페미 활동 쉴 정도로. 지민한테는 다시 활동해달라고도 못해. 페미 걸고 나왔는데 본인 패는 데에 제일 열정적인 게 여자였으니까.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냥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 이제야 말할 수 있게 됐네.
근데 이 후로는 저렇게 질질 끌고 이성적 대처보단 감정적 대처하고 화냈던 거 지금 제정신 아닌 거 디스패치 글 보면 알겠는데 그 전에 쟤가 어떻게 당했는 지 과정을 모르니까 둘 중 누구한테도 정이 안감.. 갑자기 또 플로우 바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욕하는 대중이 존나 웃길 뿐임
그리고 논리적인 척, 이성적인 척 이 상황 우위에 있는 척하는 것도 좀 웃김ㅋㅋㅋㅋ그 때 지민 및 타멤 편 드는 여시들 2차 가해자 만들어서 입막음 오졌는데 당연히 여론이 민아 편인것 처럼 보였겠지 지금은 민아 말이 계속 달라서 신뢰성도 없어진 마당에다 이 글보면 여론 반전된게 당연한 일 아님? 모두까기인형이라고 똑똑하고 이성적인게 아니란 것만 알았으면ㅋㅋ
사과도 받을 준비가 돼 있는 사람한테 하는 건데 민아는 사과를 못 받아들일 상태였고 지민도 격양됐던 것 같고 (계속 원문 읽는 중)
기사가 지민 편을 드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말 정리는 잘했네 분명 없던 일은 아닐 거야 민아는 지민한테 상처 받았어 근데 민아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거야 그리고 민아도 말이 쎘을 것 같아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오해할 무언가가 있으니까 저렇게 되었겠지 + 과대망상은... 그건 없지않은 것 같지만 애초에 없던 사건을 만들어낸 것 같진 않아 (이 다툼에서만 보면)
으... 진짜 좀 심하네
그때도 지금도, 나는 민아같은 타입과 안 맞아서, 티아라, 아이유, 설리, 하라까지 여시에서 어떻게 욕 먹어왔는지 알고 나중에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봐왔기 때문에, 그리고 솔직히 페미를 걸고 나온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여시에서는 패지말자고, 확실히 알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고 한 번 했다가 중립충, 천사병, 2차가해자 소리 들어서 나중에는 나도 민아 잘못되는 것에 일조하는 걸까봐 무서워서 다시는 댓글 안 달았는데.
여자가 피해자라, 나도 예전에 학폭을 당한 적이 있어서, 관상이 그래보이니까, 라는 온갖 이유로 패는 것에 혈안이었던 거, 다 기억해. 정말 이때다 싶었는지 기다렸던 건지 예전 방송 하나하나 어디서 가져온 건지 나노단위로 올려서 궁예하고 패고, 댓글 하나에 성격 궁예하고 패고, 진짜 이건 민아를 위한 게 아니구나 싶을 정도의 사람이 90%였어. 10%는 여기서 이러지말고 민아한테 응원한다고 하자는 댓글도 있었던 거 인정함. 근데 진짜 그 때 페미라고 하는 내가 환멸날 정도로 여자 패는 거 진심인 사람들 너무 많았어. 그 이후로 쩌리도 안 들어오게 될 정도로.
지금 민아를 패자고 말하는 게 아니야. 그 때 설현, 태연 팬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지민 비난한 사람들도, 설령 편향된 기사와 정보와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었다고 해도, 많이 반성했으면 좋겠어. 정확하지 않은 글에 댓글 안 다는 거 어려운 거 아니잖아. 굳이굳이 찾아서 비난하지 않아도 되잖아.
그 때도 지금도,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든, 사실 난 가해자 피해자를 딱 잘라 나눌 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누구든, 가해자 피해자 화내는 사람 상처받은 사람 말리는 사람 여기 관련된 사람이 전부 다 여자인 게 너무 슬펐어. 페미 활동 쉴 정도로.
지민한테는 다시 활동해달라고도 못해. 페미 걸고 나왔는데 본인 패는 데에 제일 열정적인 게 여자였으니까.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냥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 이제야 말할 수 있게 됐네.
저런 문자 보낼때도 아마 제정신이 아니라 약에 취해있었을듯.. 물론 결코 잘했단건 아님
근데 이 후로는 저렇게 질질 끌고 이성적 대처보단 감정적 대처하고 화냈던 거 지금 제정신 아닌 거 디스패치 글 보면 알겠는데 그 전에 쟤가 어떻게 당했는 지 과정을 모르니까 둘 중 누구한테도 정이 안감.. 갑자기 또 플로우 바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욕하는 대중이 존나 웃길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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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 타멤, 설현은 뭔 죄냐고 sns 안 했으면 좋겠단 댓에 나한테 2차 가해자라 그러면서 싸불하고 나 악플러 만든 여시들도 반성하길 이렇게 된 거 다 무조건 싸고 돌아서 그런 것도 있지 뭐
그리고 논리적인 척, 이성적인 척 이 상황 우위에 있는 척하는 것도 좀 웃김ㅋㅋㅋㅋ그 때 지민 및 타멤 편 드는 여시들 2차 가해자 만들어서 입막음 오졌는데 당연히 여론이 민아 편인것 처럼 보였겠지 지금은 민아 말이 계속 달라서 신뢰성도 없어진 마당에다 이 글보면 여론 반전된게 당연한 일 아님? 모두까기인형이라고 똑똑하고 이성적인게 아니란 것만 알았으면ㅋㅋ
스탭들한테왜저래..?
아니..aoa가 피해자네 한사람한테ㅜ잘못걸려서 이게 무슨일이야 ㅠ
한쪽 말만 듣고 다른 쪽 무작정 패는 것좀 그만 했음 좋겠다
초아까지 모였었구나 진짜 대박이다…
여시에서 초아한테도 지민이 괴롭혀서 나간거라는둥 왕따당한거라는둥 함부로 댓다는 사람 많았었는데.. 아니네... 진짜 함부로 한쪽 매장시키는짓 다신 없었으면 좋겠다
나 이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혹시 몰라서 캡쳐 따놨나? ㅊㅇ 탈퇴한 것도 지X이 임신했다고 루머퍼트려서 그런 거라고 저렇게 말해놓고 더이상은 함구한다는 식으로 적은 여시 있었어..
어우..........
ㅜㅠㅜㅜ헙
진짜... 이런 가십에 쉽게 말하지않고 판단하려하지말아야겠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일에 엮이면 최대한 현명하게 행동하기...
진짜 질린다 멤버들 인내심대단
매니저한테 저렇게 행동 하는 것만으로
인성 보임
와 ;;;;;
나 일하는데 우울증 등 정신질환 있으신 분들 상대할 일 종종있는데 그들은 물론 그렇게된 아픈 사연이 있지만 생판남이 그들의 부모나 마더테레사도 아니고 그 예민함과 패악을 다 당해야될 이유가 없잖아.. 저 스태프들이나 다른멤버들 너무 뭔지 알거같음..
아오 이것만 봐도 진짜 어휴...지겨와 지겨와
하... 주사 듣는기분.. 본인만 억울하고 다알아줬음 좋겠고 나는그래도되고
걍 대상이 누가됐든간에 악플달지마;;
으휴 단단히 잘못걸렷다 ㅠ
에오에 어쩔거야…
..직원들한테 왜그래..
aoa복귀도 못할거같은데 다 망쳐놨네...저런 사람 주변에 진짜 두기싫어 남인생 망친건데..
피해망상인건가?...........
원래 가해자는 기억을 못한다잖아.. 괴롭힘은 있던거 같은데 걍 기억안난다 미안하다-라고 하는게 민아입장에서는 다 풀린 것 같지가 않을 듯 근데 민아도 자기연민에 빠져서 악수를 계속 두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