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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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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단독] "지민은 사과를 안했을까?"…민아, 128분 대화록과 카톡들
마법구녕 추천 5 조회 127,572 21.09.08 10:52 댓글 168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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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09 15:13

    사과도 받을 준비가 돼 있는 사람한테 하는 건데 민아는 사과를 못 받아들일 상태였고 지민도 격양됐던 것 같고 (계속 원문 읽는 중)

  • 21.09.09 15:29

    기사가 지민 편을 드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말 정리는 잘했네 분명 없던 일은 아닐 거야 민아는 지민한테 상처 받았어 근데 민아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거야 그리고 민아도 말이 쎘을 것 같아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오해할 무언가가 있으니까 저렇게 되었겠지 + 과대망상은... 그건 없지않은 것 같지만 애초에 없던 사건을 만들어낸 것 같진 않아 (이 다툼에서만 보면)

  • 21.09.09 16:08

    으... 진짜 좀 심하네

  • 21.09.09 16:43

    그때도 지금도, 나는 민아같은 타입과 안 맞아서, 티아라, 아이유, 설리, 하라까지 여시에서 어떻게 욕 먹어왔는지 알고 나중에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봐왔기 때문에, 그리고 솔직히 페미를 걸고 나온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여시에서는 패지말자고, 확실히 알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고 한 번 했다가 중립충, 천사병, 2차가해자 소리 들어서 나중에는 나도 민아 잘못되는 것에 일조하는 걸까봐 무서워서 다시는 댓글 안 달았는데.
    여자가 피해자라, 나도 예전에 학폭을 당한 적이 있어서, 관상이 그래보이니까, 라는 온갖 이유로 패는 것에 혈안이었던 거, 다 기억해. 정말 이때다 싶었는지 기다렸던 건지 예전 방송 하나하나 어디서 가져온 건지 나노단위로 올려서 궁예하고 패고, 댓글 하나에 성격 궁예하고 패고, 진짜 이건 민아를 위한 게 아니구나 싶을 정도의 사람이 90%였어. 10%는 여기서 이러지말고 민아한테 응원한다고 하자는 댓글도 있었던 거 인정함. 근데 진짜 그 때 페미라고 하는 내가 환멸날 정도로 여자 패는 거 진심인 사람들 너무 많았어. 그 이후로 쩌리도 안 들어오게 될 정도로.

  • 21.09.09 16:55

    지금 민아를 패자고 말하는 게 아니야. 그 때 설현, 태연 팬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지민 비난한 사람들도, 설령 편향된 기사와 정보와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었다고 해도, 많이 반성했으면 좋겠어. 정확하지 않은 글에 댓글 안 다는 거 어려운 거 아니잖아. 굳이굳이 찾아서 비난하지 않아도 되잖아.
    그 때도 지금도,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든, 사실 난 가해자 피해자를 딱 잘라 나눌 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누구든, 가해자 피해자 화내는 사람 상처받은 사람 말리는 사람 여기 관련된 사람이 전부 다 여자인 게 너무 슬펐어. 페미 활동 쉴 정도로.
    지민한테는 다시 활동해달라고도 못해. 페미 걸고 나왔는데 본인 패는 데에 제일 열정적인 게 여자였으니까.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냥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 이제야 말할 수 있게 됐네.

  • 21.09.09 18:11

    저런 문자 보낼때도 아마 제정신이 아니라 약에 취해있었을듯.. 물론 결코 잘했단건 아님

  • 21.09.10 13:36

    근데 이 후로는 저렇게 질질 끌고 이성적 대처보단 감정적 대처하고 화냈던 거 지금 제정신 아닌 거 디스패치 글 보면 알겠는데 그 전에 쟤가 어떻게 당했는 지 과정을 모르니까 둘 중 누구한테도 정이 안감.. 갑자기 또 플로우 바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욕하는 대중이 존나 웃길 뿐임

  • 21.09.10 06:05

    3

  • 21.09.10 12:35

    44

  • 21.09.11 05:26

    55

  • 21.09.17 23:19

    777

  • 21.09.09 19:15

    저 때 타멤, 설현은 뭔 죄냐고 sns 안 했으면 좋겠단 댓에 나한테 2차 가해자라 그러면서 싸불하고 나 악플러 만든 여시들도 반성하길 이렇게 된 거 다 무조건 싸고 돌아서 그런 것도 있지 뭐

  • 21.09.10 01:12

    그리고 논리적인 척, 이성적인 척 이 상황 우위에 있는 척하는 것도 좀 웃김ㅋㅋㅋㅋ그 때 지민 및 타멤 편 드는 여시들 2차 가해자 만들어서 입막음 오졌는데 당연히 여론이 민아 편인것 처럼 보였겠지 지금은 민아 말이 계속 달라서 신뢰성도 없어진 마당에다 이 글보면 여론 반전된게 당연한 일 아님? 모두까기인형이라고 똑똑하고 이성적인게 아니란 것만 알았으면ㅋㅋ

  • 21.09.09 19:29

    스탭들한테왜저래..?

  • 21.09.09 21:53

    아니..aoa가 피해자네 한사람한테ㅜ잘못걸려서 이게 무슨일이야 ㅠ

  • 21.09.10 00:11

    한쪽 말만 듣고 다른 쪽 무작정 패는 것좀 그만 했음 좋겠다

  • 초아까지 모였었구나 진짜 대박이다…

  • 21.09.10 04:59

    여시에서 초아한테도 지민이 괴롭혀서 나간거라는둥 왕따당한거라는둥 함부로 댓다는 사람 많았었는데.. 아니네... 진짜 함부로 한쪽 매장시키는짓 다신 없었으면 좋겠다

  • 나 이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혹시 몰라서 캡쳐 따놨나? ㅊㅇ 탈퇴한 것도 지X이 임신했다고 루머퍼트려서 그런 거라고 저렇게 말해놓고 더이상은 함구한다는 식으로 적은 여시 있었어..

  • 21.09.10 07:39

    어우..........

  • ㅜㅠㅜㅜ헙

  • 21.09.10 15:35

    진짜... 이런 가십에 쉽게 말하지않고 판단하려하지말아야겠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일에 엮이면 최대한 현명하게 행동하기...

  • 21.09.10 15:43

    진짜 질린다 멤버들 인내심대단

  • 21.09.11 00:30

    매니저한테 저렇게 행동 하는 것만으로
    인성 보임

  • 21.09.11 22:47

    와 ;;;;;

  • 21.09.11 23:12

    나 일하는데 우울증 등 정신질환 있으신 분들 상대할 일 종종있는데 그들은 물론 그렇게된 아픈 사연이 있지만 생판남이 그들의 부모나 마더테레사도 아니고 그 예민함과 패악을 다 당해야될 이유가 없잖아.. 저 스태프들이나 다른멤버들 너무 뭔지 알거같음..

  • 21.09.12 21:19

    아오 이것만 봐도 진짜 어휴...지겨와 지겨와

  • 21.09.13 23:30

    하... 주사 듣는기분.. 본인만 억울하고 다알아줬음 좋겠고 나는그래도되고

  • 21.09.14 06:44

    걍 대상이 누가됐든간에 악플달지마;;

  • 21.09.16 12:11

    으휴 단단히 잘못걸렷다 ㅠ
    에오에 어쩔거야…

  • 21.09.20 02:03

    ..직원들한테 왜그래..

  • 21.09.21 15:06

    aoa복귀도 못할거같은데 다 망쳐놨네...저런 사람 주변에 진짜 두기싫어 남인생 망친건데..

  • 22.01.08 04:01

    피해망상인건가?...........

  • 26.01.02 13:13

    원래 가해자는 기억을 못한다잖아.. 괴롭힘은 있던거 같은데 걍 기억안난다 미안하다-라고 하는게 민아입장에서는 다 풀린 것 같지가 않을 듯 근데 민아도 자기연민에 빠져서 악수를 계속 두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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