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웃긴게 여자가 성인용품을 시키면 택배 박스에 빨간 매직으로 성인용품 이렇ㄱ ㅔ써서 통관 시키는 새끼들도 있고 분명히 노크없이 문앞이라고 써놔도 여자 이름으로 택배 시키면 끈질기게 전화해서 목소리 한번 들어보려고 혹은 집안에 사람 나오라고 끈질기게 신경질적으로 문쳐대서 끝내 사람 불러내서 얼굴 뚫어져라보는 씹새끼들 있음
웃긴건 룸메는 좀 중성적인 이름이라서 노크해서 얼굴만 보려고 하는데 난 빼박 여자 이름이라 존나 전화하고 노크하고 문 부술기세로 두드리면서 내 이름부르며 별별 염병잔치 많았음.
그래서 남동생 이름으로 택배 받고 룸메한테도 남동생 이름으로 택배 시키라고 한 뒤부터는 그런 일 하나도 없는거 실화??
다들 여자 이름으로 택배 받으면 위험하니까 남자 이름으로 택배 받아 진짜 대우가 확 달라짐 ㅎㅎㅎ 하나하나 여혐민국 어쩜 이러냐
+나도 룸메랑 시키는거 맨날 화장품이나 옷이나 영양제 뭐 이런거고 결제는 실명으로 하는데 그래도 받는 사람 이름만 꼬박꼬박 남자로 써놓으니까 아무 병크 없었어 여시들도 받는 사람 이름만 남자로 바꿔봐 진짜 편해 전화 없이 클린 노크없이 클린^^
++참고로 나도 이사하고 석달동안 여자이름으로 시키면서 별별 문제 다 생겨서 (심지어 주소 여기 맞냐고 불러내서 아 맞네요 이지랄하면서 얼굴 보는 새끼도 있었고 내 본명 부르면서 오분동안 문 부서져라 두들긴 씹새끼도 있었음) 남자이름으로 바꾼건데 소용 있었어 싹 조용해짐 지금이라도 바꾸는거 추천
+++편의점에 택배받는 여시들을 위한 정보
대학 앞에 잠깐 자취할땐 주소가 민증으로 증명이 안되니까 ㅠㅜㅠ그생각에ㅎ 훔쳐가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보통 이름으로 확인하더라구...ㅎ <- 근데 대학앞은 이런 문제도 있다고 하니까 다른 이름으로 시키기전에 확인절차가 어떤지 한번 알아보구 시켜 ㅠㅠ
++++ 우체국 해외 택배는 이름 쓰라고 시키잖아 근데 걍 제가 걔 누나에요 하니까 넘어가고 내 이름으로 쓰라고 하드라
첫댓글 소름 나 중성적인 이름인데 그래서 여태 편했나;; 클린 그자체
진짜? 택배 다 문앞에 두고가서 택배기사 누군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문을 두들긴다고?
나도남동생이름으러해둠ㅅㅂㅎ
웃긴건 빌라살땐 그렇게 지랄하고 전화하던 새끼들이 아파트로 이사하고서부턴 안함 좆놈새끼들 강약약강이라 혼자살것 같다 혹은 가난해보인다 근데 여자다 이 세박자 갖춰지면 전화하고 문차고 고함지르고 지랄함 식칼로 배떼지를 쑤시고 망치로 불알 좆 대가리 다 으깬다음 개먹이로 줘야함
난 걍 내가 남자이름이라... 어릴땐 존나 짜증났는데 점점 크면서 이게 개이득인 부분이 많더라..
아 리얼 그래서 우리집 배달이나 뭐 시키면 아예 남동생이 엘베 앞에서 받아옴 집도 안 보여주려고 나 컴플레인도 남동생이 걸어줌 남동생 끼면 더 잘돼 수월하고..ㅎ
난 아빠이름으로 받오...
이름 중성적이라 좋구나... 진짜 한녀살려다 ㅠ
곽두팔 같은 특이한이름말고 찐 주변에서 볼 법한 남자이름으로 해!! 안유명한 남연예인이름도 좋고!!
나 그래서 걍 택배기사 전화 오면 안 받고 내 할 일 해 그럼 집 앞에서 내 이름 부르다가 택배 문 앞에 놓고 감 ㅋㅋ 도라이들인가 싶어 가끔은 ㅋㅋ;;;
근데 ㄹㅇ 이거 커뮤사세라고 생각하는게 내 주위에 혼자 사는 여자 거의 대부분 자기 이름으로 받더라? 난 자취 시작하고 혹시나 싶어서 남자이름으로 받거든... 그렇게 받은지 오래됐는데 친구가 나보고 커뮤 좀 그만하래..
잉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아니고 만일에 상황에 대비하는건데 왜..??
@둔갑한너구리같아요 그니까.. 내 집에 내가 똥구멍으로 받던 기갈이라고 받던 그건 내 문제잖아? 근데 나보고 커뮤 많이 하는 거 티내지 말하고 좀 그럇음..
코로나가 큰일 했다... 전부 비대면이라 문앞에 두고 가는 게 일상화돼서
나도 본집에 사니까 내이름으로 받지 자취할땐 혈육이름 빌려썼음.
본명이 진짜 극 남자이름이야.. 주민번호 뒷자리 필수로 봐야하는 이름일정도.. 다 크니까 너무 편하네
난 내이름이 중성적인데 성이랑 합쳐지면 남자같은 느낌이 좀더 강해서 택배기사들이 다 나 남자인줄알더라 어릴땐 내 이름 싫었는데 크면서 좀 좋아졌어
고양시사는 여시들 무인안심택배함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