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12.14. (주일)
명성교회
2025년 12월 14일
46권 50호
오 직 주 님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Of the greatness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will be no end.
He will reign on Davidʼs throne and over his kingdom,
establishing and upholding it with justice and righteousness from that time on and forever.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
(이사야 9장 7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정 일 목사
2부 09:10 백재용 목사
3부 11:20 김동진 목사
4부 13:30 편경호 목사
5부 16:30 송한슬 목사
✽ 예배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 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 다같이
✽ 교독문
인 도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회 중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인 도 :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회 중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1-32)
인 도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 중 :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다같이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고전 15:56-57)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37장(통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같이
기 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5:29-32)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고린도전서 15:29-32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29 Now if there is no resurrection, what will those do who are baptized for the dead? If the dead are not raised at all, why are people baptized for them?
30 And as for us, why do we endanger ourselves every hour?
31 I face death every day—yes, just as surely as I boast about you in Christ Jesus our Lord.
32 If I fought wild beasts in Ephesus with no more than human hopes, what have I gained? If the dead are not raised, “Let us eat and drink, for tomorrow we die.”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찬 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예수님 방향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_rULDQeq_b4
연말에 여러 일들과 만남과 마무리해야 하는 많은 분주한 일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우리는 길과 방향을 잃지 않고 삶에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고난과 삶의 문제가 깊어질 때, 각자의 욕망과 슬픔으로 길을 잃어버릴 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방향대로 가야 합니다. 우리의 본능이나 지혜, 경험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기에 앞서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예수 그리스도의 방향인지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는 표현은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의 신앙적인 고백입니다. 또 내 생각, 가치, 모든 기준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이끄시는 방향대로 가겠노라고 하는 방향 전환의 고백입니다. 정말로 죽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해서 내려놓고, 계속해서 나를 부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방향을 맞출 수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중요한 것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나의 헌신과 사랑, 방향이 변하지 않는 것이 승리하는 신앙이며 바울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는 예수님의 참된 죽음을 강조하면서 예수님의 부활이 얼마나 실존적이며 실제적인 사건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실제이기 때문에 능력이 있습니다.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한 것은 주님과 함께 정말로 죽겠다는 진실한 고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죽은 척이 아니라 주님 앞에 나를 철저하게 내려놓는 참된 죽음, 실제적이고 실존적인 죽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절대적인 방향으로 삼으면 우리 삶의 어렵고 고통스러운 바람조차도 우리를 바른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각 개인, 국가, 교회가 처한 위치에 따라서 부는 바람이 다 다르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분명한 돛을 갖고 있다면 그 믿음의 돛이 우리를 인도할 것을 믿습니다. 험난한 타우루스 산맥을 지날 때도 예루살렘과 로마로 향할 때도 바울이 본 것은 딱 하나,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정표였고 그래서 그는 길을 잃지 않았습니다. 올 연말에 다시 한번 여러분의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 어떠한 삶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방향으로 걸어가는 복된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찬 송 ‧‧‧ 214장(통 349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다같이
✽ 헌 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 영 ‧‧‧‧‧‧‧‧‧‧‧‧‧‧‧‧‧‧‧‧‧‧‧‧‧‧‧‧‧‧‧‧‧‧‧‧ 다같이
✽ 축 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양]
1.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금 면류관을 드려서
[후렴]
만유의 주를 찬양하세
찬양 찬양 찬양 만유의 주 찬양
아멘
2.
주 예수 당한 고난을
못 잊을 죄인아
못 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3.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 세상 사람들
온 세상 사람들
그 크신 위엄 높여서
4.
주 믿는 성도 다 함께
주 앞에 엎드려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헌신과 봉사]
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날 받아주소서
[후렴]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아멘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리셨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 주소서
@@@@@@@
주일찬양예배
오후 7:00
인도 : 김윤호 목사
성경봉독 ‧‧‧‧‧‧‧‧‧‧‧ 신명기 1:41-46 ‧‧‧‧‧‧‧‧‧‧‧ 인도자
41 너희가 대답하여 내게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올라가서 싸우리이다 하고 너희가 각각 무기를 가지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려 할 때에
4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싸우지도 말라 내가 너희 중에 있지 아니하니 너희가 대적에게 패할까 하노라 하시기로
43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거리낌 없이 산지로 올라가매
44 그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이 너희에게 마주 나와 벌 떼 같이 너희를 쫓아 세일 산에서 쳐서 호르마까지 이른지라
45 너희가 돌아와 여호와 앞에서 통곡하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며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셨으므로
46 너희가 가데스에 여러 날 동안 머물렀나니 곧 너희가 그 곳에 머물던 날 수대로니라
특 순 ‧‧‧‧‧‧‧‧‧‧‧‧‧‧‧‧ ① 이호철 집사 ② 핸드벨 선교단
찬 양 ‧‧‧‧‧ 이 믿음 더욱 굳세라 (Don Besig)‧‧‧‧‧ 기도열심히하는 찬양대
설 교 -----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다 ----- 김하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