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정세에 대해서 장황한 설명보다 이해쉽게 귀애 쏙쏙들어오게 설명해주는 유투버들은
극소수입니다.
Jesus Wave TV도 국제정세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평소 몰랐던
핵심내용들을 잘 전달해주는 편이고
이 경상도 젊은 유투버는 미국정치 국제정세에 대해 알차게 제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기 국회앉아서 자국파괴하는
악법발의나 하고앉아있는 국개의원들 머리 속에 든게 매국적인 것만 들어있는 것과
비교될 정도로 이젊은 유투버는 국제정세의 핵심을 정말 제대로 알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국내정치에 대해 우리편일지라도 잘못 된 점은 제대로 팩폭해주길
바라게 됩니다.
https://youtu.be/o99Y_Dpu74w?si=gtnbvE0r3qx-yuz1
[한국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대혼돈의 프랑스] Ground C 김성원진행
최근에 프랑스 총선에서 1차 투표 때 '마린 르펜' 과 '조르당 바르델라(29세)가 이끄는
국민연합이 마크롱이 이끄는 르네상스연합을 깨부셨습니다.
2차투표는 이번 주일에 진행됩니다
총577석 중에서 국민연합이 289석 이상 가져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예상표가 프랑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획기적인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
프랑스 현대정치사는 샤를드골 이후에 중도좌파, 중도우파가 분점했던 역사가
프랑스 현대정치사입니다.
중도우파라는 건 마크롱적인 것인데, 연금개혁, 경제은 개혁을 하더라도
사회, 젠더,이민에 대해선 애매하게 하다가 항상 좌파들에게 당하고
정통 보수층은 마크롱 정책에 항상 분노하게 되고...
마크롱도 그 문제선상에 있다가 문제가 너무 심각해지니깐
''이민자에 대해 컨트롤 좀 해야겠다''
무슬림들 너무 게토에서 자기들끼리 모여 홈스쿨링하는데'
여기에 얘기를 했지만
프랑스가 근본적으로 처한 상황은
'경제 낙후화 현상,산업시설이 해외로 이탈하는 현상(좌파 경제정책으로 인해)
연금을 너무 많이 지급해서 지속적인 재정적자가 나는 것
EU가 집행하는 親환경정책 때문에 농업인구가 줄어들고 농부들이 질식하는
이런 프랑스의 구조적인 문제
불법이민자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치안이 위험해지고 무슬림에 대해서는
어떠한 비판적 목소리도 못내는 프랑스의 자X적인 상황 가운데
마크롱은 무기력했었습니다.''
보수층의 분노속에서 국민연합정당이 세력을 막 키워왔는데
원래는 이정당이 몇십석도 얻지못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큰 이변이 일어난 것이 ''유럽의회 선거''입니다
국민연합이 유럽의회 선거에서 약진을 하자 마크롱이 바짝 쫄았습니다.
'이런 추세로 총선을 치루면 내가 의석수를 잃을 게 뻔하니깐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져서라도 국민연합의 바람을 잠재우자''
라고 조기 총선 뚜껑을 열어보자 이게 자충수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어머니나, 투표함을 딱 까보니 '국민연합'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방향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프랑스는 어떻게 될까요?
''이원 집정부제''입니다.....대통령과 총리가 권한을 분점하는 제도
정당을 국민연합이 절반이상 갖고가게 되면
'29세 국민연합의 당대표가 총리를 하게 되어 있는 거죠'
프랑스정치구조를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사건이 있죠
올초에 '가브리엘 아탈'이라는 성소수자 정치인을 마크롱이 '총리로 임명'한 거죠
이것이 프랑스 정치의 현주소입니다
우리나라 식으로 설명한다면
''아, 경제 안보 그런 것은 우파의 논리 따르고 사회정책 이런 것에 대해서는
중도의 눈치를 봐야하고 (국민의 짐당 속에 그런 자가 넘 많죠)
= 프랑스의 마크롱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올해 초에 마크롱의 지지율 위기가 오자마자 ''성소수자 총리를 임명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프랑스의 총리가 바뀌게 생겼습니다]
프랑스 정치사에 일어나는 격변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들은 이내용을 反이민이랑 엮어서 계속 국민연합당을
혐오정당으로 몰아가고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의 절반이 정신 나간 사람들이겠어요?
한국언론들은 제발 생각 좀 해보시라고,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한국 방송사들이 틀어대는 것 좀 보세요
'안보, 정체성, 시민의 가치를 위협하는 이민을 막아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국민연합의 당대표 '조르당 바르델리'의 발언을 소개하고
원내대표 '마린 르펜'이 이민을 반대하는 공약을 반대하면서
한국방송과 언론들은 마치 국민연합당을 굉장히 위험한 정당으로 몰아가고있습니다
*하나의 정당이 메이저 정당으로 올라설 때 '혐오정책'만으로
절대로 Main Stream에 못올라갑니다
환경에 대한 경제에 대한 가족에 대한 EU에 대한 안보에 대한
총체적 관점에 있어서 국민을 설득시켰기때문에 여기까지 올라 온 겁니다
한국과 방송언론들이 프랑스의 '국민연합'정당을
히틀러의 나치와 무솔리니와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은 이념적으로 맞지도 않고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확히 분석한게 아닙니다.
'마린 르펜'의 공약에 따르면
(1) 외국인 자녀 프랑스국적 자동취득폐지
(2) 불법체류자에 의료서비스 제한
(3) 사회복지 혜택도 프랑스인에게만 제공
= 유럽에 불법이민자가 1년에 백만명 씩 쏟아져 들어오고
프랑스의 경우엔 지금 '무슬림인구가 600만명''입니다, 공개적으로 집계된 것만.
2050년이 되면 프랑스의 무슬림인구가 3배 증가해 '1800만명'이 된다고 합니다
이민자들의 자녀가 취업을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프랑스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좌파들이 법인세를 증가시켜서 기업들은 프랑스를 떠나고있고
공장들도 문닫고 떠나고 있고 여기에 친환경정책까지 합쳐지게 되면서
'탄소배출도 하면 안돼''
실질적으로 이민자 자녀들이 취업을 어디에 해야하냐하면 공장에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교육면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프랑스에 오래 살아 온 백인들과 비교한다면 말이죠
이민자들인 무슬림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곳들이 총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애들이 프랑스 사회에 불만 가지면 폭동을 일으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프랑스 내에서 프랑스 국민들이 무슬림에 대해 비판할 수조차 없이
무슬림들이 억누르고 있는 상황이란 점입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2015년 ''샤를 에브도'테러사건입니다
이슬람에 대해 비판을 했더니 그 언론사를 무슬림들이 테러를 해서
12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역사를 가르치는 중학교 교사가 수업중에 이슬람에 대해 비판했다고
무슬림 학생이 거리에서 그 교사를 참수 해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죠
이렇기 때문에
<프랑스를 지키기위해서 '다른 프랑스를 꿈꾸는 사람들의 입국'을 막을 필요가
있다> 라는 이런 사조속에서 현재 프랑스의 변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국민연합, 르펜의 공약 정책은>
극우정책이 아니라 '상식과 정상화'이며 항상 수면 아래서 보수층이 주장했던 것들이
주류영역에서도 설득력을 발휘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평론해야 맞는 것입니다
[지금 프랑스의 핵심 문제]
(1) 친환경 글로벌리즘정책으로 인해 '농업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하지마, 닭을 키워도 이렇게 저렇게 규제하고 농업에 필요한 경유도 줄이겠어
농산물은 외국에서 수입하면 돼, 프랑스는 컨텐츠사업이나 하고 관광업만 하면 돼'
농업하지마 공업하지마
=이런 글로벌리즘 아젠더들이 먹혔기때문에 농업은 붕괴되고 공장들은 다 문닫고
국외로 다 나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프랑스 청년들이 우파정당 ''국민연합'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겁니다
<연령별 정당 지지율 결과 보면>
오히려 나이많은 자들이 '좌빨 글로벌리즘을 좋아하고'..드골을 증오한 68혁명세대
그러나 지금 청년세대들은 '68혁명이고 뭐고 우린 그런 것 모르겠고
우리에게 일자리를 달라고'
= 대한민국상황하고 프랑스와 거의 상황이 똑같습니다
대한민국은 586들이 오로지 '이념으로 국회를 장악'하고 '한국경제를 말아먹잖아요'
(2) 좌파정책(임금상승, 연금).....산업시설들이 이탈되었죠
...올랑드대통령, 미테랑 대통령이 프랑스 기업을 조져났잖아요
임금은 임금대로 상승하고 기업들에게 법인세 물리고
기업들은 그래서 해외로 도망가고 연금 액수는 올려대고 연금 수령나이는 줄이고
이렇게 좌파들이 난장판을 만들어놓으니깐 프랑스 경제가 안굴러가는겁니다
(3) 이민자 우대정책....치안이 개판이 되었죠
프랑스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민자들이 복지에 기대니깐
프랑스 국민들이 이민자복지를 위해 세금으로 갖다바쳐야하고
이 악순환의 구조가 끝이 나지않습니다
(4)젠더정책...아이들에게 동X애 가르치고 낙태 장려하고 ''가정이 파괴됩니다''
가정은 파괴되고 이혼율을 상승하고
*이런 프랑스 내에 문제점들을 정확히 분석해야하는데
이런 것들로 인해 '보수정당 국민연합'이 약진하는 것인데
한국언론방송들이 히틀러나치와 무솔리니와 연결하는 건''무식해서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
국민연합당의 당대표 '바르델라' 원내대표'마린 르펜'도 중요하지만
옆에 사진속에 '에릭 제무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합니다
지난 대선에거 3등한 사람입니다
지금 프랑스에서 우파들의 반격 그 사상을 깔아준 사람이 바로 '에릭 제무르'거든요
<프랑스의 X살>이라는 책을 집필했거든요
이 책안에 프랑스의 모든 문제가 종합적으로 다 요약되어있습니다.
그내용을 보고 프랑스의 우파집단이 힘을 얻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죠
<에릭 제무르>
'68세대가 만든 작품'조롱,해체, 파괴'는 가정,민족, 노동,국가, 학교와 같은
모든 전통적 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렸다''
*
에릭 제무르가 말하는 프랑스의 X살은 68혁명부터 시작된 것이고
68혁명세대가 프랑스의 모든 것을 무너뜨렸다는 것입니다
전통적 가족을 무너뜨렸고 전통적 민족관도 붕괴시켰고
농사짓는 사람들 다 무너지게 만들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자들로 취급해
모든 없애버리고 결국 68혁명세대가 '노동도 파괴''
''프랑스 국가관도 파괴했다''
''교육관도 파괴했다''
1789년 프랑스 혁명부터 1968년 68혁명까지 이어지는
<프랑스의 후진성이 만들어낸 결과>
프랑스혁명부터 지금까지 프랑스를 따라 다니는 고질병?
'구조를 바꿔야 우리가 바뀐다'??라는 정신병에 걸려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저 왕을 없애버린다면 내가 좋아질 것 같은데''
'권위적으로 통치하는 저 드골이 없어진다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없애버리면 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
68혁명세대가 ''친아버지를 범죄대상자'로 올려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여성을 억압하기 때문에'
'아버지성 자체가 권위적야'
'아버지가 권위적인 국가, 교회,자본주의가 유지되게 해줬던거네''
'아버지가 만악의 근원이구나'
그러면서 68혁명이 프랑스의 모든 걸 다 무너뜨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프랑스의 좌파의 실체입니다]
<보수주의 사고관>
''구조를 바꾸기 전에 너부터 먼저 바꿔라''
''세상을 바꾸기 전에 니가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나 잘 정리 해 임마''
''북극곰 걱정하기 전에 임마야 너희 아버지한테나 잘하그래이''
=이것이 바로 '보수주의 인간론'입니다
<프랑스의 경우 긴 세월 '참된 자유?' 정신병에 걸려있었죠>
프랑스에 기독교가 거의 다 사라지게 만들고 대신 무슬림이 차지하고
치솟는 이혼율 매독걸린 사람들을 세금으로 먹여살려야하는 프랑스국민들
프랑스의 역동적인 경제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래서 이번에 ''보수우파 정당 국민연합''이 제대로 히트를 친 겁니다
제대로 이정도의 프랑스의 내막을 알아야하는데
되지도 않은 극우몰이나 해대는 한국의 언론방송.
[에릭 제무르가 바라 본 68혁명]
드골비판한다,전쟁 그만해라, 프랑스는 자랑스런 역사가 하나도 없어
자본주의는 물러나라, 여성을 억압하고 있는 남성성을 없애버려라
여성들이 마음껏 낙태할 수 있게 해야한다,여성들이 맘껏 성관계를 갖게 해야한다
= 이러다보니 프랑스는 이혼율폭증, 가정파괴,고아들 급증, 성병창궐, 사회주의창궐
경제는 망하고.
<프랑스68혁명세대와 한국의 똥86세대의 공통점>
자본주의 물러가라하면서 자기들이 온갖 경제적 혜택은 다 누렸습니다
<프랑스 영광의 30년>
이표현은 1945년-1975년까지 미국이 밀어주고 이때 프랑스서 무너진 산업이
회복되어 다 일어났습니다
자동차 금융 통신 항공 이시기에 다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68혁명세대가 한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혜택은 다 누렸으면서
온갖 '사회정의'내걸면서 프랑스를 망하게 만들고있는데
그래서 에릭제무르가 ''어서 68혁명세대를 갈아치우고 바꿔가야한다''
[프랑스가 68혁명세대로 인해 어떻게 망해가는가]
(1)프랑스은퇴, 평소 월급75%가 월급으로
....이 연금이 이제 감당이 안되서 마크롱이 연금받는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올려
발표하자 프랑스 국민 60만명이 거리로 뛰쳐나왔습니다
(2)프랑스 인구6500만 중에서 공무원567만(8.67%) 한국공무원117만명(2.27%)
프랑스 6500만 인구중에 10%가 '무슬림' 그런데 10%에 준하는게 공무원
(3) 일부러 느리게 일하는 프랑스 공무원
(4)미국은 75세 이상 인구 10분의 1이 여전히 노동
(5)프랑스 75세 이상 인구 100분의 1만 일하지 그외엔 노동하지않습니다
<프랑스사회는 연금은 받기만 하고 노동은 하지않고 밑에 세대가 부양을 해야하는
상황>
[프랑스 대표급 좌파대통령 미테랑, 올랑드]
미테랑...연금받는 나이를 60세로 하향, 주35시간 근무제
올랑드...부유세로 기업들 탈출,중산층 소득 하락
이런 좌파대통령들의 정책의 데미지가 죽죽 이어 오는 겁니다
<프랑스 국민들 연령대를 보면>
나이가 많을수록 좌파정당 좌파정부가 수령하는 연금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똘래랑스 사고방식에 젖어 제국주의 프랑스 때문에 많은 약자들이 고통을 겪었다?
그래서 모든 이민자들을 다 받아들여야한다? 무조건 잘해줘야 한다?
지구가 아프기때문에 환경을 보호해야 해.....이런 똘래랑스 사고방식의 고령층
이래서 고령층일수록 좌파정당들을 지지합니다
[젊은층 특히 젊은 남성일수록]
역동적인 프랑스, 원래 본연의 프랑스를 원해서 국민연합 우파정당을 지지합니다
[프랑스 농업분야]
50년 전에는 250만개의 농장, 90년도에는 70만개 농장
2013년 51만개 2050년이 되면 '농부가 프랑스에 없게 될 것'
*농부들이 트랙터를 몰고 마크롱이 있는 엘리제궁으로 쳐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환경규제가 너무 심한겁니다''
...농업용 경유를 수입제한한다,보조금을 끊어버리겠다,비료쓰지마 환경파괴 돼
EU의 정책인데 프랑스가 그대로 따라하니 농부들이 정말 살 수 없다고 들고일어난거죠
''못살겠다 갈아 엎어버리자''
*트럼프는 이렇게 말하죠
'농사를 짓는자는 농사짓고 살아야하고 공장만드는 사람들은 만들고 살아야하고
각분야별로 경쟁율을 확보해야한다''
[국민연합의 원내대표 마린 르펜]
''이민자 정책''에 있어서
히잡 쓴 무슬림에게 다가가
''히잡은 급진적인 무슬림들이 강제한 유니폼입니다''
** 히잡을 쓴다는 것은 ''이슬람법을 적극 옹호한다'의미입니다
히잡을 쓰고 다니는 자가 많아지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자가 많아질수록
'이슬람법을 존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고 남성이 여성위에 굴림한다는 걸
인정하는 자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성들은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헌법앞에 모든 남녀가 평등하다'는 프랑스헌법과 이슬람샤리아법이
충돌을 하는 것입니다
원래 자국의 헌법 법치를 기준해야하고 그나라에 다른 나라 이민자들이
그나라의 법치에 맞춰서 살아야하는 건데 그래야만 그나라 헌법이 살아 숨쉴수있죠
*저는 우리한국도 똘래랑스를 허용할 분야가 있고 절대로 허용하면 안될 분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민자정책에 있어 저런 부분은 절대로 허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는 2050년되면 무슬림인구가 1800만명으로 팽창합니다>
앞으로 이문제가 너무도 큰 문제를 일으킬 것이기에
프랑스에서는 그 위험을 막아 낼 '국민연합당'이 대세인 것입니다
[과거 섬뜩한 알제리 대통령의 발언]
'우리들이 앞으로 북반구로 가게 될 것인데 그들을 정복하기위해 갈 것이다
우리가 수많은 애들을 낳아서 인구팽창시켜서 드뎌 남반구가 북반구에게
복수를 하는 이슬람이 기독교에게 복수를 하는 그날이 올것이다'
이렇기때문에 무슬림의 폭동들에 대해 예삿일로 여겨서는 안되는겁니다
과연 무슬림의 종교와 정서적인 것이 과연 프랑스의 헌법과 융합이 될까요?
''그들의 종교 때문에 절대로 융합안됩니다''
<지금 新좌파와 무슬림이 연합해서>
루이16세 때엔 공격대상이 '왕''
....권위와 억압의 주체라면서 왕을 공격
*20세기 초반에는 공산주의 열풍이 불었죠
'자본가를 타파해야한다'외치면서.
*2차대전 이후에는 '모든 권위자들에 대한 싸움이 시작'
....경찰, 국가, 교회, 군대 그리고 아버지가 공격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68혁명의 주장>
모든 권위는 가정에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억압하는데서 시작되었다
그 아버지의 권위를 철폐시켜야한다
그런데 이 68혁명의 사고가 살아남아 '무슬림세력과 결합'이 되었습니다
<푸코가 쓴 책을 보면>
감옥이 위험하다? 범죄를 처벌하는 것은 명예롭지 못한 것이다?
처벌에 수치심이 존재한다?
....이런 주장하는 푸코는 소X성애를 했던 사람입니다
<이끔찍한 New Left와 무슬림이 결합이 되어>
이슬람에게 면죄부를 주고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내에서 12세 소녀에게 몹쓸짓하고 죽이고
불법체류노동자들의 권리는 폭증하고 거주허가 달라며 프랑스에서 안나가겠다고 하고
*프랑스인 교사가 이슬람 비판했다고 무슬림학생에게 거리서 참수당해 죽임당하고
이슬람비판한 언론사를 무슬림들이 테러해서 12명과 경찰들이 사망했고
프랑스국민이 표현의 자유를 탄압당하는 상황.
그리고 좌파정치인들이 너무도 심각하게 나라를 오래 점령했고
우파정치인들이 그들과 타협하며 살아와서 프랑스가 저모양 저꼴이 된거죠
<그래서 이제 '국민연합' 정당이 대히트를 치는 겁니다>
[프랑스 무슬림 이민자들]
1세대는 그래도 프랑스에 동화하려고 노력이라도 했지만
2세대부터 이민자 권력이 너무 팽창해서 이들은 도시만 아니라 이제
프랑스 시골도 무슬림화시킬 것으로 예상
[프랑스 가정문제] 낙태폭증, 이혼폭증, 혼인율 급감!
좌파들의 낙태허용으로 이젠 1년에 20만 건의 낙태가 이뤄지고 있어
40년동안 프랑스에서 태아 800만명이 낙태로 죽임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프랑스는 미개한 야만국가가 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문명의 발달은 가정의 성숙과 같이 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일부다처제 안돼, 일부일처제로 가야한다''...기독교가 주도한 변화죠
''근친상간 하면 안돼''....문명의 발달과 동반 된 것
<그런데 현재 프랑스는>
이 질서마저 파괴시켜서 동물의 세계로 가자는 것입니다
<프랑스 내에 폭발적인 낙태>
생명존중이 되지않는 가장 큰 문제도 있고
'아버지의 권위를 파괴하는 것& 여성의 해방이라는 Feminism과 결부된 측면
있어서 상당히 위험한 것이죠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떼어내야한다?'
'남성으로부터 여성을 떼어내야한다'?'라는 이념속에서 진행 된 것입니다
<이혼율 폭증, 혼인율 급감>
출산율은 추락하고 고아들만 늘아나고 책임지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그 빈공간을 바로 ''무슬림들이 파고 듭니다''
=무슬림은 결혼 철저히 하고 다산입니다 애를 엄청나게 낳습니다
여성은 남성에게 완전히 종속되어있습니다
무슬림의 연대는 절대로 무너지지않습니다
반대로 프랑스사람들은 스스로 죽이는 방향으로 달려가고있습니다
경제시스템 박살내고 안보시스템 박살내고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산업시스템 박살내고
저들을 끈끈히 연대시킬 가정은 다 파괴시켜버리고
그 빈틈은 무슬림한테 다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걸 반대하고 나라를 정상화시키자는게 왜 극우죠?>
이것이 '국가정상화이자 상식입니다''
'정통보수의 부활인겁니다'
[제가 오늘 길게 프랑스 상황을 설명한 이유]
대한민국이 걱정되서입니다
인구가 부족하니 이민정책 이민청설립 외치며 마구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 얼마나 많나요?
환경이 인간보다 앞선다고 주장하는 단체들 정치인들
원전없애고 태양광 풍력발전 들여오고 '글로벌리즘'을 합창을 해대며
중공과 하나가 되자고 외치며
동거하는 것만으로 결혼으로 인정하자고 외치고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성전환 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 사람이 군대에 가도 된다고 주장하고
우리나라가 그꼬라지로 가고있습니다
에릭 제무르는 '프랑스의 X살'이라는 책으로 알렸지만
한국이 지금 X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은 프랑스와 동일해요>
에릭제무르는 프랑스 학교에선 학생에게 끌려다닌다고 표현했습니다
한국의 학생인권조례가 프랑스와 동일합니다
버릇없는 애들의 양산, 자기 욕구 참지못하는 애들의 양산
이걸 막기위해서는 프랑스에서 지금 '국민연합당'의 무브번트
그것과 동일한 '무브먼트'가 한국에서 일어나야합니다
<에릭제무르가 68혁명이 '조롱,해체,파괴가 프랑스를 붕괴시켰다'>
대한민국도 아주 똑같습니다.
똥86세대들이 만든 3부작'조롱,해체, 파괴'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견>
*한국 국회 들어앉아있는 자들이 프랑스를 파괴하는 68혁명세대들과
일란성쌍둥이들이다. 조롱 해체 파괴 3부작을 써먹는 매국자국파괴세력들!
*이래서 이민청설립 이민자 난민자수용외치는
한동훈 글로벌리스트는 안되는거야
이슬람종교 문화 이슬람성전건축 모든 걸
수용하라는 홍준표도 절대 안되는거야
*한동훈은 LGBTQ관련 법안에도 너무도 적극적
그런 김예지를 비롯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평등법
동X결혼합법화에 앞장서는 자들을 앞세우고
있지 내놓은 정책마다 나라 파괴하는
新좌파정책과 글로벌리즘의 결합 아젠더들이야
*Neo-Marxism Feminism Genderlism
Postmodernism의 출발 프랑스68혁명
그세대가 프랑스를 붕괴시켰다면
한국은 아주 판박이인 586운동권 정치인들이
나라를 완전히 말아먹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그리고 거기에 위장우파 정치인들의
파괴적 정책들도 한몫하고 있지
공교롭게 프랑스가 붕괴된 것과 한국이 붕괴된 것이
너무 빼닮았어
............................
<68혁명의 주장>
모든 권위는 가정에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억압하는데서 시작되었다
그 아버지의 권위를 철폐시켜야한다
그런데 이 68혁명의 사고가 살아남아 '무슬림세력과 결합'이 되었습니다
<푸코가 쓴 책을 보면>
감옥이 위험하다? 범죄를 처벌하는 것은 명예롭지 못한 것이다?
처벌에 수치심이 존재한다?
....이런 주장하는 푸코는 소X성애를 했던 사람입니다
<이끔찍한 New Left와 무슬림이 결합이 되어>
이슬람에게 면죄부를 주고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내에서 12세 소녀에게 몹쓸짓하고 죽이고
불법체류노동자들의 권리는 폭증하고 거주허가 달라며 프랑스에서 안나가겠다고 하고
*프랑스인 교사가 이슬람 비판했다고 무슬림학생에게 거리서 참수당해 죽임당하고
이슬람비판한 언론사를 무슬림들이 테러해서 12명과 경찰들이 사망했고
프랑스국민이 표현의 자유를 탄압당하는 상황.
그리고 좌파정치인들이 너무도 심각하게 나라를 오래 점령했고
우파정치인들이 그들과 타협하며 살아와서 프랑스가 저모양 저꼴이 된거죠
<그래서 이제 '국민연합' 정당이 대히트를 치는 겁니다>
[프랑스 무슬림 이민자들]
1세대는 그래도 프랑스에 동화하려고 노력이라도 했지만
2세대부터 이민자 권력이 너무 팽창해서 이들은 도시만 아니라 이제
프랑스 시골도 무슬림화시킬 것으로 예상
[프랑스 가정문제] 낙태폭증, 이혼폭증, 혼인율 급감!
좌파들의 낙태허용으로 이젠 1년에 20만 건의 낙태가 이뤄지고 있어
40년동안 프랑스에서 태아 800만명이 낙태로 죽임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프랑스는 미개한 야만국가가 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문명의 발달은 가정의 성숙과 같이 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일부다처제 안돼, 일부일처제로 가야한다''...기독교가 주도한 변화죠
''근친상간 하면 안돼''....문명의 발달과 동반 된 것
<그런데 현재 프랑스는>
이 질서마저 파괴시켜서 동물의 세계로 가자는 것입니다
<프랑스 내에 폭발적인 낙태>
생명존중이 되지않는 가장 큰 문제도 있고
'아버지의 권위를 파괴하는 것& 여성의 해방이라는 Feminism과 결부된 측면
있어서 상당히 위험한 것이죠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떼어내야한다?'
'남성으로부터 여성을 떼어내야한다'?'라는 이념속에서 진행 된 것입니다
<이혼율 폭증, 혼인율 급감>
출산율은 추락하고 고아들만 늘아나고 책임지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그 빈공간을 바로 ''무슬림들이 파고 듭니다''
=무슬림은 결혼 철저히 하고 다산입니다 애를 엄청나게 낳습니다
여성은 남성에게 완전히 종속되어있습니다
무슬림의 연대는 절대로 무너지지않습니다
반대로 프랑스사람들은 스스로 죽이는 방향으로 달려가고있습니다
경제시스템 박살내고 안보시스템 박살내고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산업시스템 박살내고
저들을 끈끈히 연대시킬 가정은 다 파괴시켜버리고
그 빈틈은 무슬림한테 다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걸 반대하고 나라를 정상화시키자는게 왜 극우죠?>
이것이 '국가정상화이자 상식입니다''
'정통보수의 부활인겁니다'
[제가 오늘 길게 프랑스 상황을 설명한 이유]
대한민국이 걱정되서입니다
인구가 부족하니 이민정책 이민청설립 외치며 마구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 얼마나 많나요?
환경이 인간보다 앞선다고 주장하는 단체들 정치인들
원전없애고 태양광 풍력발전 들여오고 '글로벌리즘'을 합창을 해대며
중공과 하나가 되자고 외치며
동거하는 것만으로 결혼으로 인정하자고 외치고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성전환 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 사람이 군대에 가도 된다고 주장하고
우리나라가 그꼬라지로 가고있습니다
에릭 제무르는 '프랑스의 X살'이라는 책으로 알렸지만
한국이 지금 X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은 프랑스와 동일해요>
에릭제무르는 프랑스 학교에선 학생에게 끌려다닌다고 표현했습니다
한국의 학생인권조례가 프랑스와 동일합니다
버릇없는 애들의 양산, 자기 욕구 참지못하는 애들의 양산
이걸 막기위해서는 프랑스에서 지금 '국민연합당'의 무브번트
그것과 동일한 '무브먼트'가 한국에서 일어나야합니다
<에릭제무르가 68혁명이 '조롱,해체,파괴가 프랑스를 붕괴시켰다'>
대한민국도 아주 똑같습니다.
똥86세대들이 만든 3부작'조롱,해체, 파괴'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
무슬림 학생이 거리에서 그 교사를 참수 해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죠
이렇기 때문에
<프랑스를 지키기위해서 '다른 프랑스를 꿈꾸는 사람들의 입국'을 막을 필요가
있다> 라는 이런 사조속에서 현재 프랑스의 변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국민연합, 르펜의 공약 정책은>
극우정책이 아니라 '상식과 정상화'이며 항상 수면 아래서 보수층이 주장했던 것들이
주류영역에서도 설득력을 발휘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평론해야 맞는 것입니다
[지금 프랑스의 핵심 문제]
(1) 친환경 글로벌리즘정책으로 인해 '농업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하지마, 닭을 키워도 이렇게 저렇게 규제하고 농업에 필요한 경유도 줄이겠어
농산물은 외국에서 수입하면 돼, 프랑스는 컨텐츠사업이나 하고 관광업만 하면 돼'
농업하지마 공업하지마
=이런 글로벌리즘 아젠더들이 먹혔기때문에 농업은 붕괴되고 공장들은 다 문닫고
국외로 다 나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프랑스 청년들이 우파정당 ''국민연합'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겁니다
<연령별 정당 지지율 결과 보면>
오히려 나이많은 자들이 '좌빨 글로벌리즘을 좋아하고'..드골을 증오한 68혁명세대
그러나 지금 청년세대들은 '68혁명이고 뭐고 우린 그런 것 모르겠고
우리에게 일자리를 달라고'
= 대한민국상황하고 프랑스와 거의 상황이 똑같습니다
대한민국은 586들이 오로지 '이념으로 국회를 장악'하고 '한국경제를 말아먹잖아요'
(2) 좌파정책(임금상승, 연금).....산업시설들이 이탈되었죠
...올랑드대통령, 미테랑 대통령이 프랑스 기업을 조져났잖아요
임금은 임금대로 상승하고 기업들에게 법인세 물리고
기업들은 그래서 해외로 도망가고 연금 액수는 올려대고 연금 수령나이는 줄이고
이렇게 좌파들이 난장판을 만들어놓으니깐 프랑스 경제가 안굴러가는겁니다
(3) 이민자 우대정책....치안이 개판이 되었죠
프랑스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민자들이 복지에 기대니깐
프랑스 국민들이 이민자복지를 위해 세금으로 갖다바쳐야하고
이 악순환의 구조가 끝이 나지않습니다
(4)젠더정책...아이들에게 동X애 가르치고 낙태 장려하고 ''가정이 파괴됩니다''
가정은 파괴되고 이혼율을 상승하고
*이런 프랑스 내에 문제점들을 정확히 분석해야하는데
이런 것들로 인해 '보수정당 국민연합'이 약진하는 것인데
한국언론방송들이 히틀러나치와 무솔리니와 연결하는 건''무식해서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
국민연합당의 당대표 '바르델라' 원내대표'마린 르펜'도 중요하지만
옆에 사진속에 '에릭 제무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합니다
지난 대선에거 3등한 사람입니다
지금 프랑스에서 우파들의 반격 그 사상을 깔아준 사람이 바로 '에릭 제무르'거든요
<프랑스의 X살>이라는 책을 집필했거든요
이 책안에 프랑스의 모든 문제가 종합적으로 다 요약되어있습니다.
그내용을 보고 프랑스의 우파집단이 힘을 얻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죠
<에릭 제무르>
'68세대가 만든 작품'조롱,해체, 파괴'는 가정,민족, 노동,국가, 학교와 같은
모든 전통적 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렸다''
*
에릭 제무르가 말하는 프랑스의 X살은 68혁명부터 시작된 것이고
68혁명세대가 프랑스의 모든 것을 무너뜨렸다는 것입니다
전통적 가족을 무너뜨렸고 전통적 민족관도 붕괴시켰고
농사짓는 사람들 다 무너지게 만들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자들로 취급해
모든 없애버리고 결국 68혁명세대가 '노동도 파괴''
''프랑스 국가관도 파괴했다''
''교육관도 파괴했다''
1789년 프랑스 혁명부터 1968년 68혁명까지 이어지는
<프랑스의 후진성이 만들어낸 결과>
프랑스혁명부터 지금까지 프랑스를 따라 다니는 고질병?
'구조를 바꿔야 우리가 바뀐다'??라는 정신병에 걸려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저 왕을 없애버린다면 내가 좋아질 것 같은데''
'권위적으로 통치하는 저 드골이 없어진다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없애버리면 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
68혁명세대가 ''친아버지를 범죄대상자'로 올려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여성을 억압하기 때문에'
'아버지성 자체가 권위적야'
'아버지가 권위적인 국가, 교회,자본주의가 유지되게 해줬던거네''
'아버지가 만악의 근원이구나'
그러면서 68혁명이 프랑스의 모든 걸 다 무너뜨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프랑스의 좌파의 실체입니다]
<보수주의 사고관>
''구조를 바꾸기 전에 너부터 먼저 바꿔라''
''세상을 바꾸기 전에 니가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나 잘 정리 해 임마''
''북극곰 걱정하기 전에 임마야 너희 아버지한테나 잘하그래이''
=이것이 바로 '보수주의 인간론'입니다
<프랑스의 경우 긴 세월 '참된 자유?' 정신병에 걸려있었죠>
프랑스에 기독교가 거의 다 사라지게 만들고 대신 무슬림이 차지하고
치솟는 이혼율 매독걸린 사람들을 세금으로 먹여살려야하는 프랑스국민들
프랑스의 역동적인 경제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래서 이번에 ''보수우파 정당 국민연합''이 제대로 히트를 친 겁니다
제대로 이정도의 프랑스의 내막을 알아야하는데
되지도 않은 극우몰이나 해대는 한국의 언론방송.
[에릭 제무르가 바라 본 68혁명]
드골비판한다,전쟁 그만해라, 프랑스는 자랑스런 역사가 하나도 없어
자본주의는 물러나라, 여성을 억압하고 있는 남성성을 없애버려라
여성들이 마음껏 낙태할 수 있게 해야한다,여성들이 맘껏 성관계를 갖게 해야한다
= 이러다보니 프랑스는 이혼율폭증, 가정파괴,고아들 급증, 성병창궐, 사회주의창궐
경제는 망하고.
<프랑스68혁명세대와 한국의 똥86세대의 공통점>
자본주의 물러가라하면서 자기들이 온갖 경제적 혜택은 다 누렸습니다
<프랑스 영광의 30년>
이표현은 1945년-1975년까지 미국이 밀어주고 이때 프랑스서 무너진 산업이
회복되어 다 일어났습니다
자동차 금융 통신 항공 이시기에 다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68혁명세대가 한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혜택은 다 누렸으면서
온갖 '사회정의'내걸면서 프랑스를 망하게 만들고있는데
그래서 에릭제무르가 ''어서 68혁명세대를 갈아치우고 바꿔가야한다''
[프랑스가 68혁명세대로 인해 어떻게 망해가는가]
(1)프랑스은퇴, 평소 월급75%가 월급으로
....이 연금이 이제 감당이 안되서 마크롱이 연금받는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올려
발표하자 프랑스 국민 60만명이 거리로 뛰쳐나왔습니다
(2)프랑스 인구6500만 중에서 공무원567만(8.67%) 한국공무원117만명(2.27%)
프랑스 6500만 인구중에 10%가 '무슬림' 그런데 10%에 준하는게 공무원
(3) 일부러 느리게 일하는 프랑스 공무원
(4)미국은 75세 이상 인구 10분의 1이 여전히 노동
(5)프랑스 75세 이상 인구 100분의 1만 일하지 그외엔 노동하지않습니다
<프랑스사회는 연금은 받기만 하고 노동은 하지않고 밑에 세대가 부양을 해야하는
상황>
[프랑스 대표급 좌파대통령 미테랑, 올랑드]
미테랑...연금받는 나이를 60세로 하향, 주35시간 근무제
올랑드...부유세로 기업들 탈출,중산층 소득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