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 있던 지하궁전 내부입니다...
굉장히 습기가 가득하고... 깜깜하고...이스탄불 특유의 음악까지
아주 오싹한 분위기였습니다. ㅋㅋㅋ
지하궁전 맨 안쪽으로 가면 유명한 메두사의 머리라는 기둥 2개가 있습니다.
거꾸로 있는 모습이구요 ^^
첫댓글 여기 갔었는데ㅋㅋㅋ 가다가 물방울 떨어지는것도 신기했고;; 무엇보다 시원했던게 좋았어요~
전쟁때 성이 포위당했을때, 성안의 사람들의 식수저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물고기를 풀어, 혹시나 내부첩자에 의한 독의 오염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첫댓글 여기 갔었는데ㅋㅋㅋ 가다가 물방울 떨어지는것도 신기했고;; 무엇보다 시원했던게 좋았어요~
전쟁때 성이 포위당했을때, 성안의 사람들의 식수저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물고기를 풀어, 혹시나 내부첩자에 의한 독의 오염을 알아냈다고 합니다.